그런데 그분이 조금 나이가 있으신 여자분이신데 작년부터 유독 저희동생을 그렇게 못살게 구셨습니다 그 분 눈에는 저희부모님들이 아이준비물하나 못챙겨주는 한심한 부모님으로 인식이 되었겠지요.
그래서 심지어 동생이 잘못을 하든/안하든 무조건 동생을 보면
'고약한놈','사악한놈' 이라고 하면서 볼을 피멍들도록 세게 꼬집으시거나 매를 드셨습니다. 그 아이들이 많은 복도에서요. 저희동생의 자존심이나 인권따위는 무참히 짓밟으시구요.
그리고 문제는 약 2주전쯤이였습니다.
새학기를 맞아 수학 첫수업이였는데 수준별 이동수업이였나봅니다
그래서 동생이 다른반으로 갔는데 다 자리가 있었는데 동생자리 한자리만 없었더랍니다 그래서 종이칠때까지 멀뚱멀뚱서있었는데 그때마침 선생님이 들어오셨고 저희동생이 서있었단 이유만으로 교실 뒤쪽에 사물함위에 한시간내내 손들고 꿇어앉히셨습니다. 아이가 변명할 기회조차 주지않으시고말이죠. 너무 억울한 동생은 계속
"선생님 제자리가 없어서 못앉았습니다" 라고말하는데 선생님은 오히려 변명을 한다며 말을 계속 끊으면서 벌을 주셨구요. 이때부터 선생님의 정신질환?이 의심되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동생은 또 이와같이 벌을 받지않으려 그날은 빨리 이동교실로 갔는데
반에서 흔히 '노는아이'들이 동생에게 비키라고했답니다.
그런데 동생은 비키지않고 버티고있었구요. 그러자 종이치고 선생님이 들어오셨는데
그 노는아이중에 한명이 "선생님 오늘은 OO이 사물함위로 안올라가요?" 라고했답니다.
그러자 그선생님은 생각해보지도 않으시고 "OOO 사물함위로 손들고 올라가" 이렇게 된거구요. 그뒤로도 계속 동생은 수학시간마다 아무이유없이 강제로 사물함위에 올라가서 무릎을꿇고 손을들고 벌을스게 되었고 엄마께선 우연히 다른 학부모님께 그 이야기를 들으시곤 학교에 찾아가셨습니다. 저도 그학교 졸업생이라 그선생님을 잘알고 있는데 그선생님이 제 기말고사 시험때 과학감독을 하셨는데 정~말 전 마킹을 단한번도 늦게해본적이없었는데 그날 새벽에 응급실을 갔다온터라 비몽사몽 시험을 치느라 마킹을 늦게했었는데 종이쳤는데도 마킹을 했단이유로 OMR카드를 찢기고 과학 0점처리 하셨던 선생님이십니다. 중학교 시험을요.
다시 돌아가서. 엄마께서 학교를 찾아갔더니 그선생님이 계셨다고합니다
면담좀 요청을 했더니 퇴근시간이라며 안된다고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며
나가려고 하더랍니다. 화가난 엄마는 그선생님을 붙잡고 앉혔고 교장,교감 선생님들과 다른선생님들도 나란히 '그'선생님 옆에 앉더랍니다. 가재는 게편이라고 상황도 모르는 선생님들 약 10분이서 저희 엄마에게 '그'선생님 실드를 치셨고 화가나신 어머니는 어떻게 선생님은 자리가 없어서 못앉았다는 그아이의 말을 들어보려 하지도 않으시고 그많은 아이들앞에서 아이를 무시하실수가 있냐고 하셨고 그선생님은 콧방귀를 끼시면서 그래서 어머님 제가 어떻게해드릴까요? 매일 전화드려서 어머님께 보고드릴까요? 이런말만 던지면서 유유히 백을 챙겨드시고 학교를 빠져나가셨습니다.
중학교선생님들은 무슨기준으로뽑나요?
밤늦게 학교에 있다가 돌아와서 동생이야기를 듣다가 너무 화가나서 글을 씁니다.
저는 성인도 아니고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인 남동생을 하나 두고있고
부모님 두분다 계시긴하지만 두분다 맞벌이신터라
밤늦게 집에 들어오시는거 보고 아침에 주무시는거
보는게 그날 엄마아빠 얼굴보는게 답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것도아니고 두분다 일에대한 비전이 있으신분들이여서
근무시간이 아니여도 끝까지 일을 하시느라 늦게들어오시는건데.
그래서 그런건지 어릴때부터 제가 동생을 챙겨왔었습니다.
저희동생이 사실 느렸습니다 뭐든.
한글도 초등학교 1~2학년이 되서야 '닭' '잃다' 같은 받침을
다땠고 abcd도 사실 중학교들어와서 겨우 땠습니다.
돈이없어서 못가르친것도아닙니다.
과외선생님도 붙여보았고 어머니가 동생을 위해서 직접 어린 아기들에게 한글을
가르쳐주는 회사에 직원으로 일하면서 동생을 가르쳐본적도 있으시구요.
심지어 동생이 저능아가 아닐까해서 병원에 데려가본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물론 지극한 정상이였고요.
그냥 남들보다 조금, 어쩌면 조금많이 느린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동네에서 남자또래들이 없어서 그런지
늘 저와 제 여자 친구들이 제 동생을 챙기고 다녔고.
그래서 그런지 성격이 정말 유난히도 온순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학교를 입학한후에 남자아이들과 어울리지못했고
남자 아이들은 저희 동생이 이해를 잘못해서 담임선생님께 구박을 받는걸보고
짖궂게 놀리며 왕따를 시키기도했구요.
이사를 자주다니다보니 동생에게 친구가 생길만하면 이사하고
또생길만하면 이사하고 해버려서 동생을 이해해주는 친한친구조차 하나 만들어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제가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부터 아침에 나가서 밤늦게 들어오다보니
동생을 챙겨주지못하게되었고 언제부턴가 숙제나 준비물을 잘챙기지 못했나봅니다.
성격이 우물쭈물한 성격이라 남들에게 교과서나 준비물을 빌리는것조차 못해
매시간 혼나다시피하였고. 저희 동생이 1학년때 수학을 담당하셨던 선생님께선
올해, 저희동생이 2학년이된 지금 2학년을 같이 따라 올라오셨다고합니다.
그런데 그분이 조금 나이가 있으신 여자분이신데 작년부터 유독 저희동생을 그렇게 못살게 구셨습니다 그 분 눈에는 저희부모님들이 아이준비물하나 못챙겨주는 한심한 부모님으로 인식이 되었겠지요.
그래서 심지어 동생이 잘못을 하든/안하든 무조건 동생을 보면
'고약한놈','사악한놈' 이라고 하면서 볼을 피멍들도록 세게 꼬집으시거나 매를 드셨습니다. 그 아이들이 많은 복도에서요. 저희동생의 자존심이나 인권따위는 무참히 짓밟으시구요.
그리고 문제는 약 2주전쯤이였습니다.
새학기를 맞아 수학 첫수업이였는데 수준별 이동수업이였나봅니다
그래서 동생이 다른반으로 갔는데 다 자리가 있었는데 동생자리 한자리만 없었더랍니다 그래서 종이칠때까지 멀뚱멀뚱서있었는데 그때마침 선생님이 들어오셨고 저희동생이 서있었단 이유만으로 교실 뒤쪽에 사물함위에 한시간내내 손들고 꿇어앉히셨습니다. 아이가 변명할 기회조차 주지않으시고말이죠. 너무 억울한 동생은 계속
"선생님 제자리가 없어서 못앉았습니다" 라고말하는데 선생님은 오히려 변명을 한다며 말을 계속 끊으면서 벌을 주셨구요. 이때부터 선생님의 정신질환?이 의심되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동생은 또 이와같이 벌을 받지않으려 그날은 빨리 이동교실로 갔는데
반에서 흔히 '노는아이'들이 동생에게 비키라고했답니다.
그런데 동생은 비키지않고 버티고있었구요. 그러자 종이치고 선생님이 들어오셨는데
그 노는아이중에 한명이 "선생님 오늘은 OO이 사물함위로 안올라가요?" 라고했답니다.
그러자 그선생님은 생각해보지도 않으시고 "OOO 사물함위로 손들고 올라가" 이렇게 된거구요. 그뒤로도 계속 동생은 수학시간마다 아무이유없이 강제로 사물함위에 올라가서 무릎을꿇고 손을들고 벌을스게 되었고 엄마께선 우연히 다른 학부모님께 그 이야기를 들으시곤 학교에 찾아가셨습니다. 저도 그학교 졸업생이라 그선생님을 잘알고 있는데 그선생님이 제 기말고사 시험때 과학감독을 하셨는데 정~말 전 마킹을 단한번도 늦게해본적이없었는데 그날 새벽에 응급실을 갔다온터라 비몽사몽 시험을 치느라 마킹을 늦게했었는데 종이쳤는데도 마킹을 했단이유로 OMR카드를 찢기고 과학 0점처리 하셨던 선생님이십니다. 중학교 시험을요.
다시 돌아가서. 엄마께서 학교를 찾아갔더니 그선생님이 계셨다고합니다
면담좀 요청을 했더니 퇴근시간이라며 안된다고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며
나가려고 하더랍니다. 화가난 엄마는 그선생님을 붙잡고 앉혔고 교장,교감 선생님들과 다른선생님들도 나란히 '그'선생님 옆에 앉더랍니다. 가재는 게편이라고 상황도 모르는 선생님들 약 10분이서 저희 엄마에게 '그'선생님 실드를 치셨고 화가나신 어머니는 어떻게 선생님은 자리가 없어서 못앉았다는 그아이의 말을 들어보려 하지도 않으시고 그많은 아이들앞에서 아이를 무시하실수가 있냐고 하셨고 그선생님은 콧방귀를 끼시면서 그래서 어머님 제가 어떻게해드릴까요? 매일 전화드려서 어머님께 보고드릴까요? 이런말만 던지면서 유유히 백을 챙겨드시고 학교를 빠져나가셨습니다.
그것만이아니라 그이후에도 계속
수학시간마다 수업중에 "나는 OO엄마같은 사람제일싫다~?" 하며
아이들에게 제동생과 저희 엄마에 대한 모욕을 하였고
정말 유치하게 수학프린터를 저희동생에게만 주지않거나
아무이유없이 교무실로 불러서 서있게하는 등
입에 담기도 힘든 모욕적인 말들과 셀수없는 유치한 짓들로
저희동생을 오늘까지도 괴롭히고있습니다.
교육청에 신고를 해보려고도 했지만.
정말 최후를 위해 아직 남겨두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중학교 교사라는 분께서
그많은 아이들 앞에서 저희 동생의 자존심과 인권은 처참히 짓밟으시고
아이를 흔히말하는 '왕따'를 선생님께서 만드셨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께서요.
인간성이 좋든 나쁘든 합격해서 발령만 나면 교사가 되는겁니까?
다시한번 묻습니다.
선생님은 무슨기준으로 뽑습니까?
서두없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