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등장

베지터20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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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항상 모든 상황의 주인공이다
오늘 역시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해 주셨다
 
오늘 최는 밥을 사준다고 했다
리츠칼튼이다
 
그에게 불황은 없다 늘 호황이다
지금 이 시점에 호황인 사람은 오바마와 최다
 
리츠칼튼에 사람이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리츠칼튼 역시 불황이 없다 아무리 비싸도 사람이 꽉 찼다
 
하여간 이게 중요한게 아니다
 
그가 예약한 시간은 5시였다 식사시간은 7:00까지
나 역시 결혼식으로 조금 늦을거 같았다
 
5:00 호텔 부폐시작
 
5:40 최는 10km남았으니 거의다 왓다고 전화옴 늦어도 20분이면 도착할 것이니 먼저 먹으라고 함
 
6:10 성과 교보타워 맞은 편에서 접견
 
6:15 나와 성 리츠칼튼 도작 최에게 전화 아직 10km남았다고 함 25분간 이동한 거리 0km
 
6:30 최에게서 문자가 도착  문자의 내용은 차가 정지해있다는 것과 자살하겠다는 내용
 
6:40 종업원에게 시간을 물어 봄 7시부터는 7시반부터 2부 손님을 받아야 하니 7시에는 무조건 나가야 한다고 함
 
6:50 최에게 전화 함  150미터 남았다고 함 그리고 종원업은  나가라고 종을 흔들기 시작함
 
6:55 최 리츠칼튼 도착 그리고 드디어 주차중
 
6:58 분30초 드디어 리츠칼튼 옥산부페도착 
 
7:00 1분 30초간 식사를 하고 최는 퇴장하면서 나와 성의 12만원상당의 음식값을 지불하여줌
 
영웅 등장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