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되는...톡을 즐겨보는...한청년입니다... 톡이되고싶어적는것도아니며...그냥...제예기에대한..명쾌한답변을원합니다... 저에겐...많은 시간이 잇지않습니다...그시간이잇지않다는것도... 올해 1월달에 알게되엇습니다... 악성..뇌종양으로인해서....시한부인생을받앗습니다......6개월....... 그리고...제겐..여자친구가잇엇지요......... 올해 20살이되고...23살때..우연히 소개로만나서....사귀게되온..여자친구.. 2월 27일이 200일이 되는날이엇습니다...... 몸이 많이 안좋다는걸..여자친구도...뒤늦게알앗고.... 그예기가 오간뒤부턴...연락도 뜸햇지요...... 그리고....여자친구가... 200일 하루전....헤어지자는 일방적인...통보를 받게되엇습니다.....저는....메달려보고도싶엇지만.......제사정이 어떤지알고...... 더 사귄다해도.....앞으로 어떡해될지도 잘알고잇엇기에...... 그렇게 하겟다햇습니다... 그리고...다음날.....여자친구 대학입학이되엇습니다..... 축하한다고...학교잘다니라...문자를해주고싶엇지만....참앗습니다..... 그리고...3일이 지낫나요......개강첫날...저녁...울면서 전화가왓습니다..... 학교에 내야할돈이 너무나도 많은데....감당하기가 힘들다며...... 형편이 약간 좋지않은건.....알고잇엇구요...... 그래서...모른체하기 힘들어...학교에내야하는...공과금...(?)...회비?... 다...제가 내주엇고.......책하며......재료비........모든걸...내주엇습니다..... 그냥.....그땐......제가 잘해주지못한걸...이렇게라도...해주면..... 여자친구가 제 마음을 이해해줄꺼라믿엇습니다........ 헌데......제 착각이엇나요......... 그뒤로부턴......연락도없고......문자도....소식이궁금해 전화한통해도....... 바쁘다고.......몇초도안되서...통화가 끈겻습니다...... 뭐...바쁘겟지...풋풋한 신입생인데......라고생각햇습니다... 주위에선...니가 미친거냐....그런 돈부탁을왜해주냐... 그앤그냥 널 이용한거다.........라는말만 쏟아졋구요...... 그로부터..몇일뒤......수술이 잡혓습니다......4월10일... 그래서..마지막으로 그녀를 한번보고싶어...약속을 잡앗습니다...얼굴한번보자고... 그녀는 허락을하엿고...이번주 주말에...만나러갈예정입니다...... 헌데.....요...좀전에...이상한 문자와함께...동영상이하나도착햇어요..... 저는...이문자와 동영상에 담긴 글을보고...경악햇습니다... 죽고싶은...심정입니다....누가보낸지는 모르겟어요..번호가없네요..알아볼생각입니다. 문자내용이..... "이제 OO이 내가 가질려고ㅋㅋㅋ연락그만해라^^" "동영상봣지 ?^^ 생각이잇음 연락좀하지마라...찌질하지않냐?.." 라는내용... 동영상내용은이렇습니다......(싸이글로되어잇엇습니다..방명록글...;;) 그녀: 야 어제 나완전미친거같앗어 - _- 아 목에 키스마크같은거 - _ - OO: 빨대마크 ?ㅋㅋ 그녀 : 몰라 짜증나 ㅋㅋ어제 가족들이봣는데..머냐고...그러길래 ㅋㅋ 그냥 술먹다가 가려워서 긁엇다햇는데 ㅋㅋㅋ 이딱3문장.......동영상으로 하나하나 왓습니다..... 먼가요 ? ........ 하도 어이가없어....자는애 깨워서...물어밧습니다.... 자기는 만나는 남자도... 남자랑 술먹은적도없데요..... 도대체...절 가지고 논거인가싶고........ 너무 살떨려서...글도 제대로 못적겟어요........ 다시 요점...정리... -여자친구 형편이 어려워서...돈으로 도와주엇습니다...학비정도...제가 사업을하고잇어서..모아둔돈이 잇어서...도와주엇구요....그리고 몇일간 심기불편한 문자가왓엇지만.. 그냥 삭제햇는데...오늘 저렇게 문자와..동영상에 글이 담겨잇엇습니다...... -저는 돈많은 재벌도.... 목숨으로 장난치는 파렴치한범도아니고요..... 이제 시한부인생을 살고잇습니다....수술이 힘들대요.....그래도 혹시나 몰라서 수술받는거지만....희망이 20%정도래요...... 여러분....제가 앞으로 그녀에게 어떡해 해야하는지..이번주 주말에 만나야하는지... 저는...그동안 말 그대로 뻘짓을햇엇던것인지....그냥..여러분들에 생각을 적어주세요... 너무 사람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답변은 자제해주세요...
얼마남지않은..시한부인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되는...톡을 즐겨보는...한청년입니다...
톡이되고싶어적는것도아니며...그냥...제예기에대한..명쾌한답변을원합니다...
저에겐...많은 시간이 잇지않습니다...그시간이잇지않다는것도...
올해 1월달에 알게되엇습니다...
악성..뇌종양으로인해서....시한부인생을받앗습니다......6개월.......
그리고...제겐..여자친구가잇엇지요.........
올해 20살이되고...23살때..우연히 소개로만나서....사귀게되온..여자친구..
2월 27일이 200일이 되는날이엇습니다......
몸이 많이 안좋다는걸..여자친구도...뒤늦게알앗고....
그예기가 오간뒤부턴...연락도 뜸햇지요......
그리고....여자친구가... 200일 하루전....헤어지자는 일방적인...통보를 받게되엇습니다.....저는....메달려보고도싶엇지만.......제사정이 어떤지알고......
더 사귄다해도.....앞으로 어떡해될지도 잘알고잇엇기에...... 그렇게 하겟다햇습니다...
그리고...다음날.....여자친구 대학입학이되엇습니다.....
축하한다고...학교잘다니라...문자를해주고싶엇지만....참앗습니다.....
그리고...3일이 지낫나요......개강첫날...저녁...울면서 전화가왓습니다.....
학교에 내야할돈이 너무나도 많은데....감당하기가 힘들다며......
형편이 약간 좋지않은건.....알고잇엇구요......
그래서...모른체하기 힘들어...학교에내야하는...공과금...(?)...회비?...
다...제가 내주엇고.......책하며......재료비........모든걸...내주엇습니다.....
그냥.....그땐......제가 잘해주지못한걸...이렇게라도...해주면.....
여자친구가 제 마음을 이해해줄꺼라믿엇습니다........
헌데......제 착각이엇나요.........
그뒤로부턴......연락도없고......문자도....소식이궁금해 전화한통해도.......
바쁘다고.......몇초도안되서...통화가 끈겻습니다......
뭐...바쁘겟지...풋풋한 신입생인데......라고생각햇습니다...
주위에선...니가 미친거냐....그런 돈부탁을왜해주냐...
그앤그냥 널 이용한거다.........라는말만 쏟아졋구요......
그로부터..몇일뒤......수술이 잡혓습니다......4월10일...
그래서..마지막으로 그녀를 한번보고싶어...약속을 잡앗습니다...얼굴한번보자고...
그녀는 허락을하엿고...이번주 주말에...만나러갈예정입니다......
헌데.....요...좀전에...이상한 문자와함께...동영상이하나도착햇어요.....
저는...이문자와 동영상에 담긴 글을보고...경악햇습니다...
죽고싶은...심정입니다....누가보낸지는 모르겟어요..번호가없네요..알아볼생각입니다.
문자내용이.....
"이제 OO이 내가 가질려고ㅋㅋㅋ연락그만해라^^"
"동영상봣지 ?^^ 생각이잇음 연락좀하지마라...찌질하지않냐?.." 라는내용...
동영상내용은이렇습니다......(싸이글로되어잇엇습니다..방명록글...;;)
그녀: 야 어제 나완전미친거같앗어 - _-
아 목에 키스마크같은거 - _ -
OO: 빨대마크 ?ㅋㅋ
그녀 : 몰라 짜증나 ㅋㅋ어제 가족들이봣는데..머냐고...그러길래 ㅋㅋ
그냥 술먹다가 가려워서 긁엇다햇는데 ㅋㅋㅋ
이딱3문장.......동영상으로 하나하나 왓습니다.....
먼가요 ? ........
하도 어이가없어....자는애 깨워서...물어밧습니다....
자기는 만나는 남자도... 남자랑 술먹은적도없데요.....
도대체...절 가지고 논거인가싶고........
너무 살떨려서...글도 제대로 못적겟어요........
다시 요점...정리...
-여자친구 형편이 어려워서...돈으로 도와주엇습니다...학비정도...제가 사업을하고잇어서..모아둔돈이 잇어서...도와주엇구요....그리고 몇일간 심기불편한 문자가왓엇지만..
그냥 삭제햇는데...오늘 저렇게 문자와..동영상에 글이 담겨잇엇습니다......
-저는 돈많은 재벌도.... 목숨으로 장난치는 파렴치한범도아니고요.....
이제 시한부인생을 살고잇습니다....수술이 힘들대요.....그래도 혹시나 몰라서 수술받는거지만....희망이 20%정도래요......
여러분....제가 앞으로 그녀에게 어떡해 해야하는지..이번주 주말에 만나야하는지...
저는...그동안 말 그대로 뻘짓을햇엇던것인지....그냥..여러분들에 생각을 적어주세요...
너무 사람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답변은 자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