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의 취지는 현재 물부족국가 대열 10위 안에 드는 우리나라의 물부족현상을 극복하고, 1970~80년대에 썩어 문들어진 하천을 복구 시키고, 장마때 항상 나오는 수해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 취지된 사업입니다. 모든 나라가 그렇듯이 대통령이라는 직책은
부서에 계획되고 보고되고 예산이 적혀서 과연 국익이 되는지 검토 후에 대통령의 직속 도장이나 사인이 들어갑니다. 그렇게 신중히 검토해서 대통령이 서명을 하였으면, 제대로 할것이지 엄한 강이나 파 재끼고. 정작 썩어 문들어가는 강들은 복구만을 기다리고있는데 삽 한번 퍼질 않으니..........대통령 탄핵보단 환경부와 국토해양부와 같은 장관들이 책임을 져야하고 거기에 대한 기사를 내는것이 옳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번째 국사 과목 선택과목.
분명 이것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이놈의 국사가 우리나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해 배우는것인지부터 의심이 듭니다.
필수과목일때도 과연 열심히 공부들을 하셨습니까? 나참... 얼마전에 학원에서 토익 영어강사님한테 들은 얘기가 있습니다. 발해가 건국 20년만에 나당 연합군한테 멸망을 당햇다더군요... 필수과목이였던 시절에도.. 이런 해괴 망측한 발언들이 나오고있습니다.
과연 선택과목으로 바꼇다고 해서 우리들이 왈구왈부 할수있는 처지인지 참..
국영수만 잘하면 뭐든 되는 세상인데.. 국사 하나 선택과목 되었다고 그럼 우리들이 선택하면 뭐 없지 않습니까 선택안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진짜 개콘 말 맞듯이 고구려가 송일국이 세우고 삼국통일은 엄태웅이 했다는..
안중근의사는 의사였다.. 라고도 말하는 세상인데 .. 에휴..
3번째 일본 독도 왜곡발언
생각 없는 놈들은 독도가 우리땅인데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조금만 기다려달라. 라는 말을 왜 했냐.. 매국노기 때문이다..
참 머리들이 안돌아 가는듯 하군요..
지금 현재 우리나라 외교부분에서 중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까지 3개국이
우리나라 경제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나라입니다.
독도문제를 걸고 넘어졌으니 한나라의 대통령이
우리땅이니까 더이상 언플하지말라.. 너희들 자꾸 왜그러느냐..
라고 말한다면,,, 수교가 깨어짐과 동시에 우리나라 부모님들중
약 1/3 이상이 실직자가 될것이고, 나라의 경제는 곤두박질 칠것이면서
그때와서 또 대통령이 무슨 발언을 햇길래 나라 경제가 이모양이니
결국 또 현정부 탓하고..
4번째 세종시..
이건 노무현 前대통령님께서 무슨 목적으로 나눈건지 참..
1번째 국가 안보문제.. 다들 알다시피 세종시라는 새로운 시가 생겨남으로서
국가 안보들이 양갈래로 분리되서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서울보다 더 안보가 튼튼한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 입법 사법 행정부가 어떻게든 하나가 떨어져 나간다면..
그것을 이용하기 위한 국민들의 왔다갔다 시간들과 비용들..
그리고 엄청난 세금들을 깨서 만들었을때 국익은 과연 얼마가 될것인가..
지금 세종시를 두고 막 왜 안짓냐며 반발하는 이들..부동산 투기로 처 먹을려는 사람들이 90%되지 싶습니다..
국가의
모든나라와 모든 국민들이 같이 겪는 과거,현정부에 대한 비판..
다들 못한것이 잘한 것을 덮는 사람들의 생각들..
저는 우리나라의 정부에 대한 비판으로 왈구왈구 되는 톡톡을 보고..
갑자기 생각이 떠올라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다들 아시다 시피 국가에서 큰 이슈가 되는 정치는 4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번째 4대강 살리기 사업..
이 사업의 취지는 현재 물부족국가 대열 10위 안에 드는 우리나라의 물부족현상을 극복하고, 1970~80년대에 썩어 문들어진 하천을 복구 시키고, 장마때 항상 나오는 수해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 취지된 사업입니다. 모든 나라가 그렇듯이 대통령이라는 직책은
부서에 계획되고 보고되고 예산이 적혀서 과연 국익이 되는지 검토 후에 대통령의 직속 도장이나 사인이 들어갑니다. 그렇게 신중히 검토해서 대통령이 서명을 하였으면, 제대로 할것이지 엄한 강이나 파 재끼고. 정작 썩어 문들어가는 강들은 복구만을 기다리고있는데 삽 한번 퍼질 않으니..........대통령 탄핵보단 환경부와 국토해양부와 같은 장관들이 책임을 져야하고 거기에 대한 기사를 내는것이 옳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번째 국사 과목 선택과목.
분명 이것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이놈의 국사가 우리나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해 배우는것인지부터 의심이 듭니다.
필수과목일때도 과연 열심히 공부들을 하셨습니까? 나참... 얼마전에 학원에서 토익 영어강사님한테 들은 얘기가 있습니다. 발해가 건국 20년만에 나당 연합군한테 멸망을 당햇다더군요... 필수과목이였던 시절에도.. 이런 해괴 망측한 발언들이 나오고있습니다.
과연 선택과목으로 바꼇다고 해서 우리들이 왈구왈부 할수있는 처지인지 참..
국영수만 잘하면 뭐든 되는 세상인데.. 국사 하나 선택과목 되었다고 그럼 우리들이 선택하면 뭐 없지 않습니까 선택안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진짜 개콘 말 맞듯이 고구려가 송일국이 세우고 삼국통일은 엄태웅이 했다는..
안중근의사는 의사였다.. 라고도 말하는 세상인데 .. 에휴..
3번째 일본 독도 왜곡발언
생각 없는 놈들은 독도가 우리땅인데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조금만 기다려달라. 라는 말을 왜 했냐.. 매국노기 때문이다..
참 머리들이 안돌아 가는듯 하군요..
지금 현재 우리나라 외교부분에서 중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까지 3개국이
우리나라 경제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나라입니다.
독도문제를 걸고 넘어졌으니 한나라의 대통령이
우리땅이니까 더이상 언플하지말라.. 너희들 자꾸 왜그러느냐..
라고 말한다면,,, 수교가 깨어짐과 동시에 우리나라 부모님들중
약 1/3 이상이 실직자가 될것이고, 나라의 경제는 곤두박질 칠것이면서
그때와서 또 대통령이 무슨 발언을 햇길래 나라 경제가 이모양이니
결국 또 현정부 탓하고..
4번째 세종시..
이건 노무현 前대통령님께서 무슨 목적으로 나눈건지 참..
1번째 국가 안보문제.. 다들 알다시피 세종시라는 새로운 시가 생겨남으로서
국가 안보들이 양갈래로 분리되서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서울보다 더 안보가 튼튼한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 입법 사법 행정부가 어떻게든 하나가 떨어져 나간다면..
그것을 이용하기 위한 국민들의 왔다갔다 시간들과 비용들..
그리고 엄청난 세금들을 깨서 만들었을때 국익은 과연 얼마가 될것인가..
지금 세종시를 두고 막 왜 안짓냐며 반발하는 이들..부동산 투기로 처 먹을려는 사람들이 90%되지 싶습니다..
일단 이 큰 세개로 제 생각을 말했는데요.
참.. 개념있는 댓글보단. 연애면의 핫이슈를 모방한거라던지
항상 현정부 비관내용만이 너무 앞서는 내용들로
정작 나라의 존망이 달린 일인데도 함부로 얘기하고 참..
진짜 제 2의 필리핀과 아르헨티나처럼 되지 않길 바라는 한국의 한 국민으로서
개념글 한번 적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