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마음은모르는건가요..

와우2010.03.26
조회311

안녕하세여 갓20된 새내기입니다.

제가 다름이아니라요

정말 순수하게 여자의 관해서 얘기하는건데요.

정확히 2009년 여름

제가 좋아하는친구가 있습니다.

근게 그여자를 알게된게기는

그 친구가 제 친한친구의 여자친구엿어여

그래서 저는 또 말도 잘하는타입이고(말만잘하는타입..사귄횟수0)

그래서 빨리친해졌죠..

근데 그친구와 제 절친이 깨졋습니다.

그리고 이러한저러한얘기를 나눳죠..

제가 다른나라에있거든여? 그래서 거의 싸이나 네이트온으로 대화하고

고민도들어주고 얘기도해주고 그랫어여 친구로서..

근데 점점 이친구가 매력있고 좋아진거에여

사진도 매일하루에한번씩 보는거같애여.. 암튼, 한국가면 만나서놀자고 개가그런거에여

그래서 전 2009년여름에 한국에도착해서 그친구한테 전화를햇죠

저는 그친구가 나한테도 호감잇구나 생각햇거든요(대화하는거등등 애교 그런거..)

그리고만나고 바로 손을잡는거에여.. 전 진짜로 여자칭구들 손안잡거든여..친구면친구다 뭐 하이파이브나 그런건 되고 애적석인거 손잡기그런건 절대안해여

그래서 아 얘도 관심이잇구나 확신을햇죠.. 근데 몇번만나고 정말사귀고싶은데

다시 전 한국을떠나야해서 사귀면 제가 나쁜놈이될가봐..ㅠㅠ고백을못하고잇엇어여

그래서 며칠후 영화를 보자해서 영화보러 개네집까지나와서 기다렷는데

전화를 몇통해도 안받는거에여.. 그리고 문자로 나지금일어낫는데 어떡해?

근데 그런문자를 받고나서 아 얘가 아직 날 친구로생각하는구나(일이몇개잇음..기억이안남)

생각하고 전 고독에빠졋죠.. 그리고 제 또다른친구가 개랑대화햇는데

저는 친구이상으로 생각은안해봣데여..근데 손잡고 그런건뭔지 이해가안가더라고요

그래서 아 정리하자 마음먹고 전 다시 한국을떠낫죠

근데 친구니깐 싸이에글쓰고 그러잔아여.. 근데 막 하트 이런거 왜 말안하고떠낫냐고

이러케하는거에여 네이트온도 말걸고 보고싶어 i miss you i need you 이런거나하고..

저는 이해안갓어요 이러케 친한친구여도 보고싶어 이런건이해가는데 하트붙이고

진짜 애정섞인말투라고해야되나 ㅡㅡ어쨋든 그런걸많이해서.. 지금도대화하면 한국오면 매일 자기랑 놀자고하고..진짜모르겟어요 혼란스러워요 지금보면 아직도 전 이애를 좋아하는거같고..ㅠㅠ휴 어떡해야되죠 여자들은 원래 이런가요ㅠㅠ?충고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