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 : 하 얀, 엄민구 photographer : Rigoon 23~24 March 2010 Venue : Ri-studio 유난히도 수줍음이 많은 하 얀 양.. 사무실이 죄다 남직원뿐이라 촬영할 때 많이 어색했을텐데... 그래도 지난 번 작업보다 많이 편안해 보여서 다행~ 바쁜 서울컬렉션 일정에도 흔쾌히 시간을 내어준 민구군... 내 몸 상태가 shit이어서 많은 얘기는 못나눴지만, 이번 트러커 컨셉은 정말 우리 브랜드의 muse가 되기에 충분했다는... 썰렁한 지하 스튜디오에서의 작업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듯 하니.. 담 부터는 고정으로 따뜻한 봄볕 받으며 열심히 해보자구..!!!
2010 Pirate story Studio Sketch
model : 하 얀, 엄민구
photographer : Rigoon
23~24 March 2010
Venue : Ri-studio
유난히도 수줍음이 많은 하 얀 양..
사무실이 죄다 남직원뿐이라 촬영할 때 많이 어색했을텐데...
그래도 지난 번 작업보다 많이 편안해 보여서 다행~
바쁜 서울컬렉션 일정에도 흔쾌히 시간을 내어준 민구군...
내 몸 상태가 shit이어서 많은 얘기는 못나눴지만,
이번 트러커 컨셉은 정말 우리 브랜드의 muse가 되기에 충분했다는...
썰렁한 지하 스튜디오에서의 작업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듯 하니..
담 부터는 고정으로 따뜻한 봄볕 받으며 열심히 해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