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꼬심도 아니오 나 잘났다고 올린것도 아니니 너무 뭐라하지마세용 --------------- 대구 시내쪽에서 조금한 사무실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아침부터 헛소리 늘어놓긴 귀찮기도하고 걱정도되오나 매일매일 할아버지같으신분들과 정치이야기하면서 점심을 먹는 기분이란 일한지 6개월만에 매우 즐겁지 않구나 란걸 느꼈습니다. 어르신들의 연륜과 지혜를 쓸어담을수있는 좋은기회긴하나 3개월이 넘어가면서 조언은 잔소리로 바뀌었고 식사를 거르는 있을수없는 무모한 행동에 저를 동참시키는 대참사가 벌어지고잇습니다. 벌써 점심때돼면 혼자 훌쩍 밥먹으러 사라지는행동이 한달이 되어가는군요. 그래서 혹시나 설마 진짜 혹 저처럼 혼자 식사하시는분이 계신다면 같이 밥을먹으며 1시간의 자유를 느껴보고자 이렇게 글을쓰게된겁니다. 남녀 차별은 없구요. 나이제한은.....흠......흠...............환갑만안지나셨다면..ㅋ 형이라고 불러드립니다.ㅋ 개소리로 보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여기에 잡글들이 뭐 한둘입니까 ㅡ.ㅡㅋ 그냥 묻어가는거지 아 이제 또 일해야겠네요. 아직 저랑 밥먹고 토한사람은 없으니 안심해주세요..=ㅅ=;;
대구 동성로 점심시간
여자를꼬심도 아니오
나 잘났다고 올린것도 아니니 너무 뭐라하지마세용
---------------
대구 시내쪽에서 조금한 사무실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아침부터 헛소리 늘어놓긴 귀찮기도하고 걱정도되오나
매일매일 할아버지같으신분들과 정치이야기하면서
점심을 먹는 기분이란 일한지 6개월만에 매우 즐겁지 않구나 란걸 느꼈습니다.
어르신들의 연륜과 지혜를 쓸어담을수있는 좋은기회긴하나
3개월이 넘어가면서 조언은 잔소리로 바뀌었고
식사를 거르는 있을수없는 무모한 행동에 저를 동참시키는
대참사가 벌어지고잇습니다.
벌써 점심때돼면 혼자 훌쩍 밥먹으러 사라지는행동이 한달이 되어가는군요.
그래서 혹시나 설마 진짜 혹 저처럼 혼자 식사하시는분이 계신다면
같이 밥을먹으며 1시간의 자유를 느껴보고자 이렇게 글을쓰게된겁니다.
남녀 차별은 없구요.
나이제한은.....흠......흠...............환갑만안지나셨다면..ㅋ 형이라고 불러드립니다.ㅋ
개소리로 보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여기에 잡글들이 뭐 한둘입니까 ㅡ.ㅡㅋ 그냥 묻어가는거지
아 이제 또 일해야겠네요.
아직 저랑 밥먹고 토한사람은 없으니 안심해주세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