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해도 나만 좋아할꺼라고 굳게 믿고 있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치만 지금은 그런 남자친구가 옆에 없다는게 조금은 허전한거 같아요 2009년 12월2일날 서로를 좋아하는걸 알고 사귀게 되었는데요 50일 정도 까지는 무난하게 사귀었어여 근데 50일이 지나고 나니까 갑자기 연락이 뜸해 지더라구요 평소 같이 게임을 하던 >오디션< 게임에 접속도 잘안하구요 아니 안하는게 아니라 저 모르게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서 놀더군요 물론 주위 친구들에게는 알리고 저한테는 말도 안하고 말입니다 가끔 오는 연락이라고는 바쁘다 연락 자주 못할꺼같고 자주 못만날꺼같다 그리고 자기는 이제 더이상 게임이 하기 싫다 막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115일동안 맨날 그를 이해햇어요 근데요 그렇게 이해하는데 일주일정도 연락이 안됐어요 근데 어제 제가 혹시나하고 전화를 해봣더니 전화를 받더라구요 근데 그사람 목소리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 00씨 아닌가요? 이랫더니 " 전에 쓰던 사람인거 같습니다 " 이러고 끊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그 사람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죠 그랫더니 자기도 연락이 된다고 본지 오래됫다고 하면서 다시 전화해보라 하더군요 제가 계속 하면 그사람한테 실례 일거 같다고 못하겟다고 하고 안햇어요 저는 핸드폰 번호를 바꿨나.. 햇는데 옆에 잇던 친구가 그사람 번호 바꾼거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사람이 거짓말 치는거라고.... 핸드폰 번호를 바꿔서 기존번호를 다른사람이쓴다고 하더라도 똑같은 컬러링은 유지 될수 없다고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의심을 하고 잇는 찰나에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받앗더니 여기에 니남자친구랑 000 이랑 같이 잇는데? 이러더군요 (000< 이사람은 제가 위에서 말한 그사람 친구입니다....) 확실해진것을 알고 그 사람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죠 왜 그런짓을 햇냐며 따졋더니 그사람이 부탁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정말 체념 하고잇다가 문득 왜나혼자 당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미안하지도 안냐고 햇더니 그친구가 그러더군요 미안할 이유가 없다고......그래서 저는 어제 밤 12시가 되기 정확히 5분전 일방적 이별 통보를 그사람에게 보냈습니다 그사람 답이 업네요.................... 이렇게 당햇는데도 그사람이 보고싶네요 아직은 그사람 잊는걸 내 가슴이 허락하지 않나봐요..
저가 바보인건가요?
어제까지만해도 나만 좋아할꺼라고 굳게 믿고 있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치만 지금은 그런 남자친구가 옆에 없다는게 조금은 허전한거 같아요
2009년 12월2일날 서로를 좋아하는걸 알고 사귀게 되었는데요
50일 정도 까지는 무난하게 사귀었어여
근데 50일이 지나고 나니까 갑자기 연락이 뜸해 지더라구요
평소 같이 게임을 하던 >오디션< 게임에 접속도 잘안하구요
아니 안하는게 아니라 저 모르게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서 놀더군요
물론 주위 친구들에게는 알리고 저한테는 말도 안하고 말입니다
가끔 오는 연락이라고는 바쁘다 연락 자주 못할꺼같고 자주 못만날꺼같다
그리고 자기는 이제 더이상 게임이 하기 싫다 막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115일동안 맨날 그를 이해햇어요
근데요 그렇게 이해하는데 일주일정도 연락이 안됐어요
근데 어제 제가 혹시나하고 전화를 해봣더니 전화를 받더라구요
근데 그사람 목소리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 00씨 아닌가요? 이랫더니
" 전에 쓰던 사람인거 같습니다 "
이러고 끊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그 사람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죠
그랫더니 자기도 연락이 된다고 본지 오래됫다고 하면서 다시 전화해보라 하더군요
제가 계속 하면 그사람한테 실례 일거 같다고 못하겟다고 하고 안햇어요
저는 핸드폰 번호를 바꿨나.. 햇는데 옆에 잇던 친구가 그사람 번호 바꾼거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사람이 거짓말 치는거라고.... 핸드폰 번호를 바꿔서 기존번호를 다른사람이쓴다고 하더라도 똑같은 컬러링은 유지 될수 없다고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의심을 하고 잇는 찰나에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받앗더니 여기에 니남자친구랑 000 이랑 같이 잇는데? 이러더군요
(000< 이사람은 제가 위에서 말한 그사람 친구입니다....)
확실해진것을 알고 그 사람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죠
왜 그런짓을 햇냐며 따졋더니 그사람이 부탁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정말 체념 하고잇다가 문득 왜나혼자 당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미안하지도 안냐고 햇더니 그친구가 그러더군요
미안할 이유가 없다고......그래서 저는 어제 밤 12시가 되기 정확히 5분전
일방적 이별 통보를 그사람에게 보냈습니다
그사람 답이 업네요....................
이렇게 당햇는데도 그사람이 보고싶네요
아직은 그사람 잊는걸 내 가슴이 허락하지 않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