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에 사는 직장인 여성입니다... 너무억울한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어머니께서 전단지를 돌리는 아르바이트를 몇개월간 하셨는데... 오후 2~6시까지 주5일제로 약 몇개월가량을 일하셨습니다. 일하시는 도중에 넘어지셔서 무릎이 심하게 까지고 붓고 피멍이 생기고도 다니셨는데... 현재 2개월넘게 급여를 못받으셨다네요 ㅠㅠ 현재 체납된 급여는 1월급여 80만원 2월급여 80만원+인센티브10만원 해서 총 170만원 + 3월1일~26일까지일한급여까지... 적다면 적다고도 하시겠지만 저희에게는 엄청 큰 돈입니다 ㅠㅠㅠ 그런데 어머니께서 2개월급여가 체납된뒤 그 회사 사장과 연락을 취해보려 이쪽저쪽 다연락해 보셨지만 전화는 두절, 회사사무실 문은 닫아놓았고 심지어 오늘 가보니 사무실 물건들이 다 없어졌다는군요....... 사장포함 총 5人이었는데 사장빼고 나머지 같이 일하시던 다른분들도 임금체불되셨다고 들었습니다..... 같이일하시던 다른분께 들었더니 그 회사 사장이 무슨 병원?에 입원했다고 하더군요.... 어떤사정이 있는지 아니면 도망을 간건지는 모르겠지만 저희어머니께서도 다치시고 병원비아깝다고 병원도 안다니시며 이추운날씨에 열심히 일하셔서 번돈인데 그돈이 체납되니 딸입장에서는 열받고 억울할뿐입니다.... 노동청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직접방문해서 신고?접수를 해야한다는군요 혹시 사장집주소와 주민등록번호를 아냐고 물어보시던데 저희어머니는 사업장이 있는것만 아시고 들어갔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머니께서 지금 멀리 일보러 나가셔서 월요일쯤에 노동청에 신고하러 가신다고 하셨는데 신고하고 나면 임금체불된 돈 돌려받을수있을까요... 정말 생각하면생각할수록 열받고 억울할 뿐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어려워졌다지만... 이추운날씨에 50다되어가는 어머니께서 몇시간씩 힘들게 일하며 번 돈인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저희어머니는 아르바이트식으로 하신거라서 4대보험 이런건 전혀 들어있지 않았고 몇개월 급여가 들어왔을때는 사장이름이 아닌 책임자 이름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저는 어머니 임금체불된것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딸걱정한다고 얘기를 안하시다가 저에게 물어보신거구요.... 정말 다른것도 아니고 어머니 다리다치셨을때 고생하신걸 두눈으로 봤는데.... 억울하고 화나고 어머니를 생각해서라도 꼭좀 받아내고 싶습니다 ... 어떻게 해야할지 증거자료도 없고...막막하기만 합니다... 혹시 노동청이나..관련일을 하시는분이 계시다면 방법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
어머니의 임금체불...
저는 경기도에 사는 직장인 여성입니다...
너무억울한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어머니께서 전단지를 돌리는 아르바이트를 몇개월간 하셨는데...
오후 2~6시까지 주5일제로 약 몇개월가량을 일하셨습니다.
일하시는 도중에 넘어지셔서
무릎이 심하게 까지고 붓고 피멍이 생기고도 다니셨는데...
현재 2개월넘게 급여를 못받으셨다네요 ㅠㅠ
현재 체납된 급여는 1월급여 80만원 2월급여 80만원+인센티브10만원 해서
총 170만원 + 3월1일~26일까지일한급여까지...
적다면 적다고도 하시겠지만 저희에게는 엄청 큰 돈입니다 ㅠㅠㅠ
그런데 어머니께서 2개월급여가 체납된뒤 그 회사 사장과 연락을 취해보려 이쪽저쪽
다연락해 보셨지만 전화는 두절, 회사사무실 문은 닫아놓았고 심지어 오늘 가보니
사무실 물건들이 다 없어졌다는군요.......
사장포함 총 5人이었는데 사장빼고
나머지 같이 일하시던 다른분들도 임금체불되셨다고 들었습니다.....
같이일하시던 다른분께 들었더니 그 회사 사장이 무슨 병원?에 입원했다고 하더군요....
어떤사정이 있는지 아니면 도망을 간건지는 모르겠지만
저희어머니께서도 다치시고
병원비아깝다고 병원도 안다니시며 이추운날씨에 열심히
일하셔서 번돈인데 그돈이 체납되니 딸입장에서는 열받고 억울할뿐입니다....
노동청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직접방문해서 신고?접수를 해야한다는군요
혹시 사장집주소와 주민등록번호를 아냐고 물어보시던데
저희어머니는 사업장이 있는것만 아시고 들어갔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머니께서 지금 멀리 일보러 나가셔서 월요일쯤에 노동청에 신고하러
가신다고 하셨는데 신고하고 나면 임금체불된 돈 돌려받을수있을까요...
정말 생각하면생각할수록 열받고 억울할 뿐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어려워졌다지만... 이추운날씨에 50다되어가는 어머니께서
몇시간씩 힘들게 일하며 번 돈인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저희어머니는 아르바이트식으로 하신거라서 4대보험 이런건 전혀 들어있지 않았고
몇개월 급여가 들어왔을때는 사장이름이 아닌 책임자 이름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저는 어머니 임금체불된것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딸걱정한다고 얘기를 안하시다가 저에게 물어보신거구요....
정말 다른것도 아니고 어머니 다리다치셨을때 고생하신걸 두눈으로 봤는데....
억울하고 화나고 어머니를 생각해서라도 꼭좀 받아내고 싶습니다 ...
어떻게 해야할지 증거자료도 없고...막막하기만 합니다...
혹시 노동청이나..관련일을 하시는분이 계시다면 방법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