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강제추행 난투극 때문에 회사 때려쳤습니다.

짤라버릴라2010.03.26
조회2,839

글이 매우깁니다..읽기싫으시면 뒤로 눌르셔도 되요.

제 개인적으로 이런 글이라도 안쓰면 답답해 돌아버릴꺼 같아서 쓰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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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글을 쓸 지 상상도 못했고, 남의 얘기로만 생각했지

아무튼 정말 지금도 진정이 안되고 가슴이 답답하고 뚜껑 열리기 직전이네요

전 일반 중소기업 회사 사무실 경리직으로 입사를 한지 9개월 정도되었구요

참다참다 지쳐 어제 이후로 때려치웠습니다.

본사가 따로 있는 지사라서 직원들은 7-8명 정도고 현장에서 일하기 때문에

사무실엔 거의 혼자있거나 소장이랑 둘이서 지냅니다

그 소장은 40대 애 셋 딸린 유부남이고,

입사초기엔 어느 상사와 다름없이 차갑고 업무적으로 대했지만

어느순간 친해지고 난뒤로는 저에대한 태도가 변하더군요

퇴근후면  밥먹자 술마시자 이틀에 한번꼴로 그러더니 돌려서 거절하면 그담날엔 다 저에게 업무에 대한 잔소리로 돌아오죠

전 소장이랑 지내는 시간이 많기에 어느정도 친해지려고,어느정도 밥도 먹고 그랬었는데

 

한 4개월쯤 지난 어느날 술자리에서 개소리를 짓껄이더군요.. 소장이 니가 여자로 보인다. 사실 니가 좋다. 나랑 사귀자 이런 말을 하면서 들이대더라구요

그리고 먹다가 지인한테 저나오면 일부러 나들으라고 지금 내 애인이랑 술마셔 ㅋㅋ 이러고 아 진짜 어이가 없고 토나왔지만 전 정색만 하고 그냥 넘겼죠.

뭐 더이상 어떻게 반응하나요.화를 내면 역효과기에..그냥 제가 우습냐고 그런장난 치지말라고 딱짤라 말했어요..그러면 또 튕긴다네요..그게 매력이랍니다...미친..ㅅㅂ

그렇게 고백(?)아닌 고백을 한 이후부터 술을 항상 먹은 날 밤엔 문자와 전화질에 미칠지경...;

씹으면 또 쫌 있다가 욕문자보내면서 짱난다느니 어쩌니 그러고. 술먹으면 다혈질 되는 성격이더라구요. 진짜 밤에 문자소리 환청이 들릴정도....

근데 막상 그 담날이면 아무일없다는 듯이 대하죠.

직원들 눈도 있고 지 위치도 있으니...참 회사에서랑 둘이 있을 때랑 딴판

직원들이 알면 기절하겠죠 아마? 근데 어차피 직원들도 소장이랑 같은 놈들이라서

술 좋아하고 성적농담 좋아하고..이간질 좋아하고..ㅎㅎ 알았어도 제가 뒤집어썼을껍니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어떻게 어제까지 버텼는지..3월까지만 하잔 생각으로 참았습니다.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생긴거라도 멀쩡하면..덜 힘들었겠죠ㅡㅡ

진짜 얼굴만 봐도 토나오게 생긴 애딸린 아저씨가 그러는데 어느순간부터 저도 둘이 있는거 자체가 너무 싫고 답답하고 뛰쳐나가고싶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쉽나요..마음은 수천번 그만뒀지만, 집에는 뭐라 말하며 통장엔 돈 한푼 없지 적금은 만기일도 못채우고 생활비..유류대..졸지에 백수신세 될 생각하니..진짜 용기가 안나는건 어쩔 수 없었어요..

 

한동안은 잠잠하더니, 별일없었기에 겨우겨우 버티길 9개월째 바로 어제.....; 사건이 터졌습니다.

제가 계속 피한 이후로 퇴근후 밥먹자고 한게 뜸했었는데 어젠 밥이나 먹자 할말 있다 길래 그 사이 수십번 거절한터라 변명할께 없어서 그냥 밥만먹고 얼른 가자는 생각으로 따라갔습니다..그래서 1차로 횟집에 갔는데 술고래가 술을 안시킬 리가 없죠

그래서 전 밥만 먹자로 불러냈으니 난 안먹겠다. 했죠..제 차가 있는데 대리 부르는것도 이제 싫다 이러니까 ... 맨날 넌 술 빼냐고 억지로 따라서 맥일라고...

그래도 어제만큼은 절대 먹지 않겠다는 생각에 전 결국 안먹고 그놈만 먹었는데

혼자 계속 먹으니 안취하겠나요..소주 2병 까면서 취기가 도니 또 슬슬 헛소리 할려고 하대요. 제가 그 사이 되게 많이 싫어하는 티내고 거절하고 해서 3개월 정도만에 처음 가진 술자리 였는데..처음엔 절 긁을려는 수작으로 너가 어려서 사회생활 모르나본데

술 그렇게 빼면 어느상사가 널 좋아하겠냐..자긴 일은 못해도 잘노는 사람 이랑 일잘하고 못노는 사람이 있으면 일 못해도 존.나 잘노는 직원이 더 이쁘다면서

그래서 난 니가 술자리 맨날 빼는게 싫다고 대놓고 기분나쁘게 지랄을 하더라구요

저보고 그래서 넌 사회성이 부족하대요.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그러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이제 난 밥먹었으니 집에 간다니까

갑자기 가라고 큰소리 치더니(다혈질에 술먹으면 싸이코됨) 또 갑자기 돌변하면서

그럼 저기까지 데려다달라고 그러더군요

 

 

자주가는 노래주점이었어요. 그래서 진짜 억지로 이빨갈면서 데려다줬는데

역시나..또 속았죠. 빨리 안들어가고 뭐하냐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길래

또...나오지못하고 발목 잡혀 들어갔는데 ...거길 가는게 아니었습니다ㅡㅡ

왜 동네 좀 허름한 가라오케 있죠? 방으로 된....

특이하게 지하2층에 낡아서 손님도 없고 그런데였는데

전 안먹으니까 양주 혼자 독주로 먹더니..갑자기 눈빛이 변하는겁니다

어차피 이런 그지같은 회사 3월말 까지만 하고 나갈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이상 상사대접 할 생각이 사라지게 되니까..저도 좀 회사밖에서 성격이 나오게 되더라구요. 

표정관리도 안되고 계속 짜증만 냈습니다.. 그리고 계속 내가 집에 좀 간다는데 맨날 레파토리가 같냐고 적당히 기분좋게 먹고 끝내면 안되냐고 짜증난다고 이랬는데 씨알도 안먹히대요. 됐다고!! 조용히해!! 이러고 콧방귀끼면서 홀짝홀짝 마심..;

아진짜..내가 무슨 룸싸롱 여직원도 아니고 지 주사받아주면서 그 새끼랑 같이 한 공간에  있는 거 자체가 가시방석에 치욕스럽고 불쾌 그 자체..

 

그러니까 또 본색을 드러내면서 닌 내가 그리싫냐??면서 울먹거리다가 갑자기 싸이코마냥 난 니가 좋다고!!!!!!!!!!!!!!!!!!!!!! 아 ㅆㅣ발..이러면서 큰소리치고..왜 내맘을 안받아주냐고 사귀자고 하고...자기 여행좋아하니까 너 가고싶은데 다 데꼬갈께..해외여행 가고싶다고 이러질 않나? 내가 이혼이라도 하길 바라냐고..근데 이혼은 안할꺼라고. 그냥 내옆에 니가 있어주면 안되냐고..ㅅㅂ 계속 이러는겁니다...여기 쓰긴 너무 많지만

제가 다 하나하나 반론을 했습니다. 상식적인 행동이냐? 불륜이다. 내앞에선 이러면서 직원들하고 집에 말할수 있느냐...이랬죠? 그럼 데꼬오면 내맘믿을래 이러는데

참 소귀에 경읽기네요. 더군다나 제가 보수적이고 아닌건 아니라 진짜 싫고 불쾌하단 의사만 500번은 나타냈는데..그새끼는 눈에 뭐가 씌었는지 내 행동이 자기도 좋으면서 일부러 튕긴다고 착각을 하네요 ㅅㅂ

 

(참고로 올해 막졸업한 20살짜리 애인이라고 만나고 다닙니다. 이번에 야유회있었는데 전 당연히 안갔죠..근데 거기에 지 애인이라면서 데꼬갔습니다. 미쳤죠...그년도 어린게 벌써부터 돈에 눈뒤집혀서는..참 )

 

근데 그러다가 계속 초지일관인 제가 짜증났는지 나중엔 그냥 그만두고 나가라!! 이러다가 또 쫌 있으니 그만두지말라고!!!!!!!!! 연봉협상하면 안나갈꺼냐 2000 주면 되나.

지금 이것도 연장수당 쳐주면 되지않나 점점 개소리를 하는데 사람 환장할 지경...

좋게좋게 타이르는것도 한계가 있지..술이 되고 이성을 상실하니까 제어가 안되대요

근데 전 그때까지만 해도 전혀 겁나거나 무섭거나 그런건 없었고

그냥 이 자리 앉아있는 자체가 미칠듯이 싫은거 뿐이었습니다...

근데 갑자기...내 옆자리로 오라는겁니다. 싫다고 내가 왜가냐고 이러니까

그새끼가 갑자기 일어나서 내 옆에 앉는겁니다.. 그떄 약간 불길해서..

저도 반사적으로 그 옆 쇼파로 옮겼는데...........

아 진짜 니가 뺄수록 더 같이 있고 싶자나 쫌 오라고!!! 이러면서 지랄을 하더니

방심 할 틈도 모자라. 순식간에 저한테 팍 덮치는겁니다.

제 무릎위로 마주보게 앉는거 있죠? 그러더니 거기를 제 허벅지에 같다대곤 팔로는 상체를 제압하면서 계속 만지려고 하고..뽀뽀하려고 하는데..; 진짜 오바이트 나오는 줄..

아 ㅅㅂ 지금 또 생각하니 온몸에 소름이 돋네요

 

 

이전 수많은 술자리에서도 언어적 음담패설이나 성희롱적인 얘긴 했지만,,

이런적은 업었거든요..아마 제가 그만두고 이젠 볼 일 없으니까 지도 본색을 드러낸거같고 아무튼 힘으로 제압하는데 계속  나오세요..왜이러세요 이말밖에 안나오고

근데 가만 살펴보니 표정이 제가 이러는걸 즐기더라구요. 웃으면서 한손에 담배 건방지게 피면서 두손으로 계속 그 이상한 자세로 5분을 있었습니다ㅡㅡ

어떻게 그렇게 소리를 질러도 들어오는 사람도 없고..옆엔 손님이 노래부르느라 제목소리는 안들리고 ㅜㅜㅜ

그새끼 담뱃제도 떨어져서 제 손등도 디었네요 ㅡㅡㅡ

진짜 울고싶었는데 꾹참으면서 이러지말라고 대체 나한테 왜이러냐고..

그러다가 살짝 방심한 사이에 빠져나오게 됐는데.

소장이 문쪽쇼파에 있어서 와...못나가겠대요??? 근데 전 그 상황에서도

나갈려는 행동을 보이진 말자고 생각했죠.오히려 문으로 돌진했음 더 눈 뒤짚어서 힘으로 또 막고 어쩌면 더 큰일이 일어날 꺼 같아서요..

그래서 그냥 안나가는 척 하면서 다시 앉았는데 왜 룸이니까 테이블이 크자나요

이 새끼가 잠깐 주춤하더니..왜 자꾸 날 피하냐고..내가 맘만 먹으면 너하나 제압못하겠니? 이러는거에요..그러면서 테이블 밟고 와서 또 덮칠려고 하는겁니다..

전 놀래서 테이블을 들었다 놨다 하니까 걔도 휘청거리고 컵도 깨지고 완전 개판..

그놈이 올라간 틈을 타 바로 문열고 뛰쳐나왔는데..그 술 떡된 와중에도 어찌나 빠른지

다행히 빠져는 나왔는데도 카운터에서 절 백허그하면서 강제적으로 껴안고 더듬거리는거에요..근데 룸을 나와도 사람은 코빼기도 안보이고..와 그때부터 진짜 너무 무섭고 이게 무슨 영화속 상황도 아니고..ㅜㅜ 너무 놀래서 있는 힘껏 소리를 질렀더니

그제야 주인마담이 나왔는데..그때 소장도 놀랬는지 당황하면서 딱 비키대요?

그면서 다시 이성(?)을 찾은 듯한 표정으로 돌아오더니

내가 이렇게 미친듯이 밀쳐내니까 지도 기분 더러웠는지 "아 ㅆㅣ발 그래 가라 가"

이러더군요. 근데 제가 기분더러웠던 거는 그래도 같은 여자주인이 2명이나 눈에 보이니 안심도 되고 너무 무서워서 소장이 날 덮치려했다 무섭다고 지금 간다고 이러니까

니가 좋아서 그런거라는겁니다????????? ㅁㅊ 지금 장난치나...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서 그럼 얼른 몰래 빠져나가라고 그러대요

그런데 막상 갈려니까 지하2층이고 입구도 음침하고 미로같고 아무리 뛰어서 사무실 주차장 까지 간다고 해도...또 뛰쳐나와서 덮칠꺼 같은거에요ㅜㅜ

그래서 이도저도 못하고 주인마담한테 좀 도와달라고 계속 말하면서 서있었는데..

이젠 주인마담한테도 자기 행동한게 다 발각이 나버렸으니.. 옆에 주인 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방에서 나오더니 저한테 갑자기 돌진하면서 강제로 감싸가지고 방으로 끌고 들어갈려는겁니다...와 진짜 그때가 최고 무서웠어요.

 

진짜 전 너무 놀래서 필사적으로 악을 쓰고 아줌마 옷을 잡았는데

아줌마는 자기 옷잡았다고 짜증내면서 아 진짜 왜날잡고 이러냐고...마담 옷도 두둑 거린 소리나고..어찌나 그새끼가 힘이 센지..그러고 방 문안에까지 끌려들어온거에요ㅜ

그러더니 내가 옷잡고 있던 손 막 떼네면서 아줌마는 밖으로 보낼려고 나만 끌고 문닫으려고 발악을 하는데 와 진짜..여기서 손 놓쳤다가는 여기서 강간이라도 이러날 듯한 상황이라 ㅡㅡ 진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옷을 잡았어요.그래서 셋다 엉켜서 넘어지고 저가방 쏟아서 핸드폰 떨어지고 윗 옷 머리위로 감싸서 벗겨지고 아 진짜..

지금 생각해도 이건 저한테 일어날수 없는 일일 뿐..상상도 못했던 상황들..

근데도 그 아줌마는 지 옷걱정하고 상황파악좀 하지..강제추행 아닙니까? 어떻게 날 놔두고 방을 빠져나가려고 하는건지..진짜 엄마뻘되는 40대후반 이었는데

진짜 지금생각하면 욕뿐이 안나옵니다..참 누가 동네술집에서 일한다고 안할까봐..여자래도 제편이 아니었습니다..결국 난장판이 된 후 전 뭐 볼꺼도 없이 미친듯이 뛰쳐나갔어요.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상가 밖으로 나오기까지 시간이 10년은 걸린거 같네요

 

미친듯이 뛰어올라오는데 뒤에서 또 막 발자국소리 들리니까 눈물 밖에 안나오고

다행히 뛰쳐나오니 바로 앞에 경찰서가 있네요..전 뭐 볼꺼도 없이 들어갔습니다.

분명 이대로 사무실가서 지하주차장 가서 차타고 나간다해도. 잡으러 와서 또 미친짓 할께 뻔해서 도저히 무서워서 못가겠더라구요.

그래서 지구대분들과 상담하는데 손이 덜덜 떨리고 어찌나 몸싸움이 심했는지 팔도 근육뭉쳐서 욱신거리고 목도 바짝바짝 타고..제가 이런일을 당했다는 거 자체가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와 근데 그사이에 또 미친듯이 전화가 오는데..이름만 봐도 치가 떨려서 밧데리를 뽑아버렸네요..경찰분이 고소장 제출할껀지 물어보는데..증거가 없고 그래서 아마 부인을 하게 되면 법정까지 가고 길어질꺼같은데 피해자 마음에 확신만 있으면 하라고..그러네요. 근데 진짜 고소장 제출하고 싶었는데.생각해보니 녹음도 깜빡하고 예전 문자도 다 지워졌고...증인도 있지만....분명 제 편을 들어줄리가 없다는걸 확신했기에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더라구요..거기다 일이 커지고 집에 알려지면.....이런생각도 들고

그래서 한 1시간동안 상담받고 고소는 1년이랬나? 그 사이에 하면 얼마든지 할수 있으니까 집에가서 자고 잘 생각해보고 할마음이 있으면 낼이라도 하라더군요..그래서 저 주차장까지 좀 같이 따라가달라고 부탁해서 난생첨으로 경찰차도 타봤네요..

더이상 쓰레기같은 놈이랑 1초도 있고 싶지 않기에. 인수인계든 사직서든 다 내팽겨치고 그렇게 어제 새벽에 사무실 가서 짐 다챙겨 나와버렸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새벽1시가 다됐네요..와 진짜 집에 도착하니 모든게 꿈만 같고 허무하고 내가 결국 이꼴 볼려고 그렇게 이악물고 버텼나? 왜 바보같이 그만 두지 않았을까 이생각도 들고..이젠 남자라면 치가 떨리네요..발정난 개도 아니고 한사람의 충격적인 두얼굴을 봐버려서 지금 너무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그렇게 어제 밤잠설치며 꿈에도 이어져서 악몽까지 꿔버렸네요..집엔 다행히 엄마아빠가 어디 가셔서 지금 혼자인데

너무 무섭고....밥도 못먹겠고 왜 나만 피해보고 나만 직장잃고 나만 손해보지 이런생각뿐이네요..고소안하면 아무도 모를 일이잖아요...

지금 현재 제가 생각하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제 다음에 그 변태같은 회사에  들어갈 여직원이네요................그리고 충격적인 사실은 제가 일하기 전에 언니도 이런 이유로 그만뒀는거..저보고 소장이랑 너무 가깝게 지내지말라했는데..그게 이 이유였군요.. 

지금 직장내 성희롱 강제추행에 관한 고소장이나 진정서 관한거 찾아보는데.....어떻게 대처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두렵습니다..분명 보복할께 뻔한데..아 지금 까지 연락 안오는 것만 해도 다행이네요 전..

 

 

 

그리고...밑에 이글 찾아보다가 발견한건데..제 얘긴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혹시 제 전에 거쳐간 9명에 여직원중 하나였을까요.................

 

직장상사의 성희롱- 이젠못참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