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던 여자. 제가 약속잡아 만나서 영화 한번 같이 봤지만 만남이 재미 없게 끝났어요. 그 후로 쭉 연락 안하다가 아니 제가 가끔 했는데 약간 피하는 느낌.? 이였지만. 정말 제가 좋아한 여자인데; 연예인도 좋아하지않는, 절 이렇게 떨리게 한 여자가 처음인데 이렇게 아쉽게 끝나는게 싫어서요. 지금 상황에서 고백해봤자 그냥 차일것 같구. 그냥 좋아했다라는 마음이라도 전해주고싶어서 ㅋ. 어차피 이후로 쭉 안만날거니깐ㅋ. 생일때 그냥. 선물만 주고 관계를 끝내려고 하는데요. 음. 문자로, 다음중 만나자니깐ㅋ 다음주에 약속있다구 그러길래 부를테니깐 한번은 나와야 된다. 라구 했거든요. 그리고 답장은 하지말라구.ㅋ 이런식으로 제가 억지로 약속 아닌 약속을잡고 생일때 문자로 불러내서 여자애 쪽에 부담 안주게 "저번에 화이트 데이때, 선물 사러갔을때 이 곰인형 보고 너 생각나더라. 그래서 ㅋ 샀었는데 전해줘야되나 말아야되나 하다가 그냥 가져와봤어. 그리고. 생일축하한다 OO아." 라고 말만 전해주고 뒤돌아서서 돌아오려고 하는데 어떤가요ㅋ 아니면, 이건 예에전에 생각했던건데.. 관계 좋을때. 케잌 만들줄 알거든요. 그래서 케익 하나 만들어서; 밖에서 만나 추우니깐 그냥 아무 건물이나들어가서 (자취 하는 건물 계단? ㅋ.) 초 꽂아서 노래불러주고. 집 들여보내면서 곰인형 주고. 이게 나을까요. 여러분의 성심성의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이벤트는 아닌데 만남에 대한 고민이요.
제가 좋아하던 여자.
제가 약속잡아
만나서 영화 한번 같이 봤지만
만남이 재미 없게 끝났어요.
그 후로 쭉 연락 안하다가 아니
제가 가끔 했는데 약간 피하는 느낌.?
이였지만. 정말 제가 좋아한 여자인데;
연예인도 좋아하지않는, 절 이렇게 떨리게 한 여자가 처음인데
이렇게 아쉽게 끝나는게 싫어서요.
지금 상황에서 고백해봤자 그냥 차일것 같구.
그냥 좋아했다라는 마음이라도 전해주고싶어서 ㅋ.
어차피 이후로 쭉 안만날거니깐ㅋ.
생일때 그냥. 선물만 주고 관계를 끝내려고 하는데요.
음.
문자로, 다음중 만나자니깐ㅋ 다음주에 약속있다구 그러길래
부를테니깐 한번은 나와야 된다.
라구 했거든요. 그리고 답장은 하지말라구.ㅋ
이런식으로 제가 억지로 약속 아닌 약속을잡고
생일때 문자로 불러내서
여자애 쪽에 부담 안주게
"저번에 화이트 데이때, 선물 사러갔을때
이 곰인형 보고 너 생각나더라.
그래서 ㅋ 샀었는데 전해줘야되나 말아야되나 하다가
그냥 가져와봤어.
그리고. 생일축하한다 OO아."
라고 말만 전해주고 뒤돌아서서 돌아오려고 하는데
어떤가요ㅋ
아니면, 이건 예에전에 생각했던건데.. 관계 좋을때.
케잌 만들줄 알거든요.
그래서 케익 하나 만들어서;
밖에서 만나 추우니깐
그냥 아무 건물이나들어가서
(자취 하는 건물 계단? ㅋ.)
초 꽂아서 노래불러주고.
집 들여보내면서 곰인형 주고.
이게 나을까요.
여러분의 성심성의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