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너의 과거는
걸
2010.03.27
조회
68
무지 화려해
지난 세월.
씨를 뿌리고 다닌 흔적
성에 대한 가치관 개념이 썩을대로 썩었어
동거녀..전처..
니 스스로 뱉은 말들.
그리고 넌 속이지
속닥속닥.
역시 너의 과거는
무지 화려해
지난 세월.
씨를 뿌리고 다닌 흔적
성에 대한 가치관 개념이 썩을대로 썩었어
동거녀..전처..
니 스스로 뱉은 말들.
그리고 넌 속이지
속닥속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