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텔레비젼 (이라 할라했는데요, 이상할까봐 ↑조로케 바꿨어요 ㅋㅋ) tele는 그리스어로 '멀리' vision은 본다. 랍니다.
어릴때 테레비 가까이 보지마라,눈나빠진다. 더만, 다 뜻이 있네요. 멀리 봐라...ㅎㅎ
힘있을때 멀리 ~달아나려고 박차를 가합니다. 요럴때 ~ 도망가놔야지, 안그럼 살기 힘드러요.계속 쳐지거던요.
전 나름대로 텔레파시의 텔레 와 비젼을 합해서 텔레비젼이라 하렵니다.
내 인생을 미리보기 ~입니다. 가능할까요?
그건 너무나 힘들 듯해요. 제가 뭐 예지력이나 통찰력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입만 산 사람인지라요. 단지, 목표를 세워 나를 끌고가기~는 가능하지 않을까싶네요.
전 말에 목숨을 걸기에 ^^ 그냥 하는 말은 잘 없습니다, 단점이죠 머. 꼭 지켜야하는 거죠 큰 흠이 되기도 합니다. 남에게 강요하는 듯해서요.
어제 희망을 걸어놓고~를 써놓고 퇴근후 ~지인과 많은 의논을 했습니다. 애진로에 대해서 ~ 특출난 아이가 아니고 그냥 ~ 상위권학생이기에 저도 별 신경을 안썼더랬슴돠,실은 애가 저한테 요즘 협박아닌 협박을 해서 저도 고민중이었거던요. 저, 경찰될래요 왜 요즘 뉴스보니까 흉악범들이 설쳐서요, 가족들한테 힘이 되고 싶어요 니 몸보고 그소리해라, 동료들이 범인잡기 전에 너 건강걱정하것다. ...요러케 밀쳐놓고 있던 차에 고3 아들가진 친구의 구체적인 말에 생각을 해봤슴돠.
내가 조금 노력해서 정말 친구말처럼 일류가 된다면 ~ 가치있는 일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푸르르! 정신차리자 !!! 자식잘되면 ~ 저도 사실은 좋긴하지만, 부담되잖을까요. 그 아이의 무게를 늘 걱정해야하니까요.
그래서, 지인과 상의를 했더니 , 가능성이 토옹 없지는 않다고 하시더라구요. 에잇 ! 할 일도 별로 없는데, 신경 쓸까 ... 요로케도 마음먹어지고여, 좀 창피하지만, 내친 김에 ...애 사주를 보러 갔어요. 와! 좋은 말 많이 하시데요, 놀랬어요 ~ 쩝~ 짜식이 밥안굶고 살것네.
갑자기 새로운 비젼이 생겨나 , 바빴어요, 어제...는 홍삼절편, 홍삼영양갱...뭐 이것저것 사갖고 , 줬어요. 홍삼이 몸에 좋다나 뭐라나, 무라... ㅋㅋ 이럼서 받아가데요.
아, 제 인생중 3년은 이제 흔들리지 않을 듯해요. 목표 설정을 해뒀으니까요.
텔레비젼 ~ 전파가 잘 수신돼 찍찍~거리지 않아얄텐디요. 잘 나왔음 좋겠다...
흠, 3년을 저당잡히다니 ~ 힘들어도 또 일어서겠죠. 목표를 향해 가겠죠.
애한테 슬쩍 말했더니, 펄쩍 ! 뛰더라구요. 조금 낮춰주세요, 네 ~라고... 아, 마음약해진다.
텔레비젼 보는시간
얼마나 돼요? 이럴쭐 아라쬬. nono, gogogo
제목 : 텔레비젼 (이라 할라했는데요, 이상할까봐 ↑조로케 바꿨어요 ㅋㅋ)
tele는 그리스어로 '멀리'
vision은 본다. 랍니다.
어릴때 테레비 가까이 보지마라,눈나빠진다. 더만, 다 뜻이 있네요.
멀리 봐라...ㅎㅎ
힘있을때 멀리 ~달아나려고 박차를 가합니다.
요럴때 ~ 도망가놔야지, 안그럼 살기 힘드러요.계속 쳐지거던요.
전 나름대로
텔레파시의 텔레 와
비젼을 합해서 텔레비젼이라 하렵니다.
내 인생을 미리보기 ~입니다.
가능할까요?
그건 너무나 힘들 듯해요. 제가 뭐 예지력이나 통찰력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입만 산 사람인지라요.
단지, 목표를 세워 나를 끌고가기~는 가능하지 않을까싶네요.
전 말에 목숨을 걸기에 ^^ 그냥 하는 말은 잘 없습니다, 단점이죠 머. 꼭 지켜야하는 거죠
큰 흠이 되기도 합니다. 남에게 강요하는 듯해서요.
어제 희망을 걸어놓고~를 써놓고 퇴근후 ~지인과 많은 의논을 했습니다.
애진로에 대해서 ~
특출난 아이가 아니고 그냥 ~ 상위권학생이기에 저도 별 신경을 안썼더랬슴돠,실은
애가 저한테 요즘 협박아닌 협박을 해서 저도 고민중이었거던요.
저, 경찰될래요
왜
요즘 뉴스보니까 흉악범들이 설쳐서요, 가족들한테 힘이 되고 싶어요
니 몸보고 그소리해라, 동료들이 범인잡기 전에 너 건강걱정하것다.
...요러케 밀쳐놓고 있던 차에 고3 아들가진 친구의 구체적인 말에 생각을 해봤슴돠.
내가 조금 노력해서 정말 친구말처럼 일류가 된다면 ~ 가치있는 일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푸르르! 정신차리자 !!!
자식잘되면 ~ 저도 사실은 좋긴하지만, 부담되잖을까요.
그 아이의 무게를 늘 걱정해야하니까요.
그래서, 지인과 상의를 했더니 , 가능성이 토옹 없지는 않다고 하시더라구요.
에잇 ! 할 일도 별로 없는데, 신경 쓸까 ...
요로케도 마음먹어지고여,
좀 창피하지만, 내친 김에 ...애 사주를 보러 갔어요.
와! 좋은 말 많이 하시데요, 놀랬어요 ~
쩝~ 짜식이 밥안굶고 살것네.
갑자기 새로운 비젼이 생겨나 , 바빴어요, 어제...는
홍삼절편, 홍삼영양갱...뭐 이것저것 사갖고 , 줬어요.
홍삼이 몸에 좋다나 뭐라나, 무라...
ㅋㅋ 이럼서 받아가데요.
아,
제 인생중 3년은 이제 흔들리지 않을 듯해요.
목표 설정을 해뒀으니까요.
텔레비젼 ~ 전파가 잘 수신돼 찍찍~거리지 않아얄텐디요.
잘 나왔음 좋겠다...
흠, 3년을 저당잡히다니 ~ 힘들어도 또 일어서겠죠. 목표를 향해 가겠죠.
애한테 슬쩍 말했더니, 펄쩍 ! 뛰더라구요.
조금 낮춰주세요, 네 ~라고... 아, 마음약해진다.
이 글 너무 앞서갔죠. 히힛!
목표설정은
어마어마하게 ~ 해도 죄되는 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