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타임

201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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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브레이크 타임, 커피 한잔 마시는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때요.
몸이 너무 고단하면 ~걍 , 디비자는 여유도 좋은디, 맘대로 안되죠이.
전 오늘같은 날은 걍 디비자고 시픈디, 먹고사는게 뭔지, 요러고 있네요.
주위 분들~ 잠시 나가신 틈을 타서 , 살금살금 왔어요.
요즘 태클 많이 걸려 살빠졌어요.
밥값 좀 하시죠 ~ 이래서, 한 이틀 국수 먹고 ^^ 죽먹었더니 2키로 내려갔어요.
와 ! 53-2=51 ,,, 적정 몸무게 완수.

밥값 해라했다고 밥값 못한다고 밥안먹을 수는 없는 일이구요,
몸무게 정상 됐으니 밥값을 해야는디, 클 낫어요.
충성 !! 상사님~
어떤 사람은 밥값해 ~ 이럼 기분나빠 이러고 있을 수있구요,
전 어,밥먹지 말라는 소린가 싶어 , 이 참에 살이나 빼야지 ,하고 살빼고
인제 충성 하고 ~ 밥값 할 생각하네요.
문제는 잘될랑가 몰것네요. 미안해요, 상사님, 걍 세월아 네월아 하고 기세요 ~
제가 달라지든지 상사님이 마음접든지 ~ 둘다 출세하든지 각자하든지 하것죠이.
전 지금이 딱 ! 좋은데요, 상사님이 의욕이 있으셔서 걱정이네요, 잘되실거예요.

흠 !
세상을 바보처럼 살면 적어도 바보한테 맞아죽지는 않겠죠. 그냥 제 생각요.
근데 세상천지에 바보라 불리는 사람은 있지만, 그 사람한테 가서
바보세요 ~ 이렇게 물어보고 확인사살해야 바보로 등극하는데,
본인 인증이 어렵지 않나요.
그래서, 바보한테 걸리면 , 잘못하면 작살나요.
바보는 작살이라는 무기를 갖고 있거던요, 요거 모르셨죠.
바보아닌 사람은 작살이라는 무기를 갈고 닦아 보화로 만들어 칼집에 넣어둘 수있지만,
바보는 자연의 산물이라 무기를 제멋대로 휘두르고 다니죠.

사람들이 바보로 치는 사람을 바보로 보고 아니까 ~ 내가 알고 피하는 거죠,
나 천재 너 바보 ~ 이렇게 접근하면, 막바로 깨찔 거예요.
바보가 하는 말 ~ 전 유식한 말 몰라요.
이씨, 자꾸 귀찮게 하지마, 때리삔다 마.
폭력은 안돼요 ~ 이 말했다가 매를 벌 걸요, 아마도 ~

말안통하는 사람과 교류하는 법 아시는 분 ~ 비법 전수 바래요.
같이 말안하기 비법 ~
인내심 키우기 ~ 말할때까지 기다린다
내 사전에 바보라는 말을 지워버린다, 바보가 독심술할까 무서버서, 또 그것갖고 시비걸까봐,
바보랑 싸우면 ~ 나만 바보된다.
어디 말할데도 없다, 이겨도 손해 져도 손해. 내 감정만 낭비한다.

근데,
바보처럼 굴면 사회에서 먹고살수 있나요?
멍청이는 민폐되고 폐기처분 되는데 ~ 어떻게 살아남을까요.

참,,, 살기 고달프다.

열씨미 일하자, 그것만이 살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