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울고싶다.

나르는곰201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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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큰맘먹고 아는형 2명이랑 나이트를왔어

 

좀 늦장부리다 새벽 1시가 다되서야 왔는데

 

이뭐 쥐뿔 금욜밤에 사람이 많이 없더라??

 

스테이지는 횡해서 나가서 놀기도 재미없고

 

부킹은 4인용 테이블에 3명앉아있으니 쥐뿔도 안되고

 

아아 주저리 주저리 다짜르고 2시 40분에 같이간 형 2명이

 

부킹된에 2명데리고 술마시러 갔어...

 

3시쯤되니까 사람도 거의 다나가고 나도 부킹은 포기했어

 

그러고 막상나와있는데 갈곳도 없고 잘곳도 없더라?

 

그래서 겜방에서 자리잡고 자다가 겜하다 이러고있다

 

난 참 희안한게

 

나 여기서 왜이러고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