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아니 두번째인가? 암튼 써본 판이 이렇게 톡이 되서 기분 좋네요ㅋㅋㅋㅋㅋㅋ 전화로 니 판 됬다며 하면서전화오는 애들도 있고 처음엔 뭐 몇천명 조회되길래 신경안썼는데 15만명이 읽었다 하니 죠금 신경쓰이기도하고 ㅋㅋ 판이 참 대단하네요ㅋㅋㅋㅋㅋㅋ 리플들도 저도 참 진짜 배째지게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재미있는 분들 참 많으시고 맞아요 저 웃을땐 친구들이 향숙이 같다고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이는 옛날에 머리 짧을때 가끔 들었어요ㅋㅋㅋㅋㅋ 김범수 닮았다는 말도 많이 듣구요 올밴 우승민 닮았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요 요즘은 김C같다는 말 많이 들어요 그리고 거지같이 다니지좀 마라고도 많이 들어요 ㅋㅋㅋ 리플들은 다 맞는말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술 1인당 2병이상 섭취 후 여자아이들이 강동원 닮았다고도 했었고 더 욕 얻어 먹을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양파에서 빵 터졌습니다 아 오랜만에진짜 미치게 웃고 했네요 친구들이랑 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도 리플들이 다 저희 어머니가 말씀 하신것 같네요 그 주옥같은 리플들 머리 깍아라 - _-;;;;;; 깍을꺼에요^^ 살면서 지금 이때 아니면 언제한번 길러보나 해서 한번 파마하면서단발정도까지 길러 본거구요 점점 짧게 깍으면서 해보고싶은 머리 다 해보면서 점점 짧게 깍으려고 그런거에요 너무 뭐라하지 마시고 ㅋㅋㅋ 꽃거지라 봐주시니 감사할 나름이네요 맨날 친구들한태도 거지간지라고 하면서 거간거간 거리면서 다니는데 원래 그냥 관리 안하고 머리도 드라이만 하고 훌훌 날리는 그런 뇌출혈한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암튼 4월1일 만우절날 만우절 같은 톡이 되어서 기분 좋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제 글이 꼭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사는 26살 남자에요 아,,,정말 방금전까지 거의 2시간정도쓴 글을 멍청하게 다른걸 눌러버려 페이지가 넘어 가버리는 바람에 다 날아 가버리네요,,, 자동저장기능이없네요 판은ㅡㅡ;;아,,겨우 다시 진정시키도 짧게 쓸께요^^ 요즘 판을 보니 취업이야기 2개정도 그리고 다이어트 감량 이야기가 2개정도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제 경험을 한번 써 봤어요 도움 되시는 분들이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입대일 2004년 4월 4일 그당시 저는 군대 가기전 최고조에 이른 주량에 의해 몸무게도 내 생에 최고조인 86kg이었어요 키는 178이에요 그리곤 입대를 하였습니다 입대당시 아 고놈 참 토실토실하네요 ㅡㅡ;; 진짜 오랜만에 사진 찾았는데 제 손발이 지금 오그라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민망하네요 암튼 86kg의 몸무게로 입대를 했습니다 그리곤 100일휴가를 나올때 몸무게가 76kg이었습니다 이때는 누구나 뚱뚱한 사람이면 입대하고 100일휴가 나오면 다 살이 빠지더라구요 제 의지와 상관 없이 빠진 살이니 딱히 이때 빠진 살에대해서는 해드릴 말씀이없어요,,; 100일휴가 나왔을때 아,,ㅋㅋ또 손발이 오그라드네요ㅋㅋㅋㅋ저때가 여름이라 완전 껌디네요 군대에서 하나둘 계급이 올라가고 슬슬 편해지니 몸도 눕기 편한 몸으로 변하더라구요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78kg때 제대 10개월 남겨두고 운동을 시작했어요 10개월중 5개월간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어요 제 후임중에 사회체육학과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는 청소시간에 내가 데리고 가서 같이 운동했어요 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이제 제대 5개월 남기고 몸무게는 75kg이었고 이때부터는 계속 유산소운동만 했어요 그렇게 제대까지 5개월 운동을 하고 65kg으로 제대하여 2년 반이 지난 현재까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어요 운동할때 어떻게 생활 했는지 알려 드릴께요 아침 점심 저녁 비율은 2:3:1로 먹었습니다. 아침과 점심은 꼭 먹었고 저녁을 조금 먹었습니다 아무래도 저녁엔 활동이 거의 없기때문에 밥도 조금만 먹었습니다 아침밥은 꼭!!챙겨 먹었습니다. 아침밥을 안먹으면 꼭 다른 것을 먹게 되더라구요 아침을 꼭 드시는게 좋습니다 아침을 먹은 상태에서 앞에 먹을게 있다면 그래도 참을만 한데 아침을 안먹은 상태에서는 참기 힘들고 또 먹게되면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녁 안먹고 자기전에 못참고 라면 먹는것과 비슷해요^^ 하루에 러닝머신 40~50분씩 파워워킹으로 했습니다. 파워워킹 즉 빠른 걸음으로 걷기인데요 사체학과후임녀석의 말로는 달리기 보다 빠른 걸음이 살빼고 다이어트하는데는 더욱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구요 해본 결과 그런것 같아요 몸에 무리도 덜가구요 파워워킹시 강도조절을 했습니다. 강도 즉 속도를 조절 했습니다 처음엔 6 그다음 7 그다음 8, 9, 10 다시 6, 7, 8, 9, 10 그리고 마무리로 7이나 8 이렇게 강도조절을 함으로써 운동의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었던거 같아요 계단 오르내리기를 1주일에 3번 꼭 하였습니다. 군부대 뒤에 50여개정도의 계단이 있었는데 거기서 후임이랑 같이 했어요. 죽어라 전력으로 오르막을 올라간 후에 쉬면서 내려오고 다시 올라가고 내려오고를 40회씩 했어요. 아마 사체학과 운동할때 하는 방법인듯 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러닝머신 안하고 시간 없는 날은 줄넘기 1000개로 대처했습니다. 1000개하고 5분 쉬고 1000개하고 끝내는 식으로 줄넘기를 했어요 줄넘기도 살빼는 운동에 정말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이어트할때 몸무게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시 마세요 분명 운동은 하고 있는데 왜 몸무게가 눈에 띄게 줄지 않지? 혹은 분명 어제까지는 몸무게가 68kg이었는데 왜 오늘 70kg인거야!!!!!! 다이어트 해 보신 분들은 다 이런 반응 해 보셨을꺼에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이런말 식상하지만 ㅡㅡ;;몸무게는 숫자에 불과한거에요 <운동하시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한해서만요;;; - _-;;;;;;> 사람은 하루에 1kg~2kg의 몸무게 변화가 있어요 먹는거에 따라 마시는 물에 따라서요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말은 정말 거짓말이에요 몸무게는 물론 늘어나죠 그렇게 하루만에 확찌고 확빠지는 그런 1~3kg의 체중계 바늘의 장난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결국 운동으로 노력으로 하신 다이어트는 배신하지 않아요^^ 저는 그래도 한 5개월간 10kg밖에는 빼지 못했네요 거의 보통 1달에 2-3kg정도 뺐어요 살빠지는것도 주기가 있더라구요 3주정도 살이 안빠지다가 1주일만에 한 2-3kg 빠지고 또 살이 계속 안빠지다가 또 2-3kg빠지고 그렇게 빠졌어요 단기간에 마술처럼은 빠지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요요현상도 빠르게 오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저런 생활로 운동을 계속 했었습니다 물론 군대 안에 있다 보니 일찍 자는 생활과 규칙적인 식사 그리고 먹을것이 많이 없다는 것에 핸디캡은 많이 주어졌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목표 65kg으로 제대를 했습니다 제대 후 맛있는거도 많이 먹고 술도 많이 마시고 했지만 다시 크게 살이 찌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제대 하고도 나름 적당히 먹으려고 식단 조절을 했고 운동도 가끔 했어요 특히 저는 자전거타는걸 좋아해서 자전거를 많이 탔어요 그렇게 지금까지 그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어요 올해 다이어트 하기로 마음 먹으신 분들 꼭 다들 다이어트에 성공 하시길 바래요^^ 현재까지 살 빼고 잘 살고 있는 제 사진입니다^^ 요즘엔 부모님도 살좀 찌우라 하시고 친구들도 살좀 찌라 하네요ㅋㅋ 김C같데요 ㅡㅡ 상관없어요 저는 김C형 팬이거든요ㅋㅋ 다이어트로 살 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살좀 찌라고 하는 말은 귀에 안들어오죠^^ 다들 싸이 공개 하시던데^^저도 ㅋ www.cyworld.com/hibarori 올해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꼭 다들 성공하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초계함 침몰에 관해 장병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26
[사진有]86kg에서 65kg까지감량 후 2년반동안 유지비결!!
처음 아니 두번째인가? 암튼 써본 판이 이렇게 톡이 되서 기분 좋네요ㅋㅋㅋㅋㅋㅋ
전화로 니 판 됬다며 하면서전화오는 애들도 있고 처음엔 뭐 몇천명 조회되길래
신경안썼는데 15만명이 읽었다 하니 죠금 신경쓰이기도하고 ㅋㅋ
판이 참 대단하네요ㅋㅋㅋㅋㅋㅋ
리플들도 저도 참 진짜 배째지게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재미있는 분들 참 많으시고
맞아요 저 웃을땐 친구들이 향숙이 같다고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이는 옛날에 머리 짧을때 가끔 들었어요ㅋㅋㅋㅋㅋ
김범수 닮았다는 말도 많이 듣구요
올밴 우승민 닮았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요
요즘은 김C같다는 말 많이 들어요
그리고 거지같이 다니지좀 마라고도 많이 들어요 ㅋㅋㅋ
리플들은 다 맞는말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술 1인당 2병이상 섭취 후 여자아이들이 강동원 닮았다고도 했었고
더 욕 얻어 먹을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양파에서 빵 터졌습니다 아 오랜만에진짜 미치게 웃고 했네요 친구들이랑 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도 리플들이 다 저희 어머니가 말씀 하신것 같네요
그 주옥같은 리플들 머리 깍아라 - _-;;;;;;
깍을꺼에요^^ 살면서 지금 이때 아니면 언제한번 길러보나 해서
한번 파마하면서단발정도까지 길러 본거구요
점점 짧게 깍으면서 해보고싶은 머리 다 해보면서 점점 짧게 깍으려고 그런거에요
너무 뭐라하지 마시고 ㅋㅋㅋ
꽃거지라 봐주시니 감사할 나름이네요
맨날 친구들한태도 거지간지라고 하면서 거간거간 거리면서 다니는데
원래 그냥 관리 안하고 머리도 드라이만 하고 훌훌 날리는 그런
뇌출혈한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암튼 4월1일 만우절날 만우절 같은 톡이 되어서 기분 좋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제 글이 꼭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사는 26살 남자에요
아,,,정말 방금전까지 거의 2시간정도쓴 글을 멍청하게 다른걸 눌러버려
페이지가 넘어 가버리는 바람에 다 날아 가버리네요,,,
자동저장기능이없네요 판은ㅡㅡ;;아,,겨우 다시 진정시키도 짧게 쓸께요^^
요즘 판을 보니 취업이야기 2개정도
그리고 다이어트 감량 이야기가 2개정도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제 경험을 한번 써 봤어요
도움 되시는 분들이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입대일 2004년 4월 4일 그당시 저는 군대 가기전 최고조에 이른 주량에 의해
몸무게도 내 생에 최고조인 86kg이었어요 키는 178이에요
그리곤 입대를 하였습니다
입대당시
아 고놈 참 토실토실하네요 ㅡㅡ;; 진짜 오랜만에 사진 찾았는데
제 손발이 지금 오그라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민망하네요
암튼 86kg의 몸무게로 입대를 했습니다
그리곤 100일휴가를 나올때 몸무게가 76kg이었습니다
이때는 누구나 뚱뚱한 사람이면 입대하고 100일휴가 나오면 다 살이 빠지더라구요
제 의지와 상관 없이 빠진 살이니 딱히 이때 빠진 살에대해서는 해드릴 말씀이없어요,,;
100일휴가 나왔을때
아,,ㅋㅋ또 손발이 오그라드네요ㅋㅋㅋㅋ저때가 여름이라 완전 껌디네요
군대에서 하나둘 계급이 올라가고 슬슬 편해지니 몸도 눕기 편한 몸으로 변하더라구요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78kg때 제대 10개월 남겨두고 운동을 시작했어요
10개월중 5개월간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어요
제 후임중에 사회체육학과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는 청소시간에 내가 데리고 가서 같이 운동했어요 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이제 제대 5개월 남기고 몸무게는 75kg이었고
이때부터는 계속 유산소운동만 했어요 그렇게 제대까지 5개월 운동을 하고
65kg으로 제대하여 2년 반이 지난 현재까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어요
운동할때 어떻게 생활 했는지 알려 드릴께요
아침 점심 저녁 비율은 2:3:1로 먹었습니다.
아침과 점심은 꼭 먹었고 저녁을 조금 먹었습니다
아무래도 저녁엔 활동이 거의 없기때문에 밥도 조금만 먹었습니다
아침밥은 꼭!!챙겨 먹었습니다.
아침밥을 안먹으면 꼭 다른 것을 먹게 되더라구요
아침을 꼭 드시는게 좋습니다 아침을 먹은 상태에서 앞에 먹을게 있다면
그래도 참을만 한데 아침을 안먹은 상태에서는 참기 힘들고 또 먹게되면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녁 안먹고 자기전에 못참고 라면 먹는것과 비슷해요^^
하루에 러닝머신 40~50분씩 파워워킹으로 했습니다.
파워워킹 즉 빠른 걸음으로 걷기인데요
사체학과후임녀석의 말로는 달리기 보다 빠른 걸음이 살빼고 다이어트하는데는
더욱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구요 해본 결과 그런것 같아요 몸에 무리도 덜가구요
파워워킹시 강도조절을 했습니다.
강도 즉 속도를 조절 했습니다
처음엔 6 그다음 7 그다음 8, 9, 10 다시 6, 7, 8, 9, 10 그리고 마무리로 7이나 8
이렇게 강도조절을 함으로써 운동의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었던거 같아요
계단 오르내리기를 1주일에 3번 꼭 하였습니다.
군부대 뒤에 50여개정도의 계단이 있었는데 거기서 후임이랑 같이 했어요.
죽어라 전력으로 오르막을 올라간 후에 쉬면서 내려오고 다시 올라가고 내려오고를
40회씩 했어요.
아마 사체학과 운동할때 하는 방법인듯 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러닝머신 안하고 시간 없는 날은 줄넘기 1000개로 대처했습니다.
1000개하고 5분 쉬고 1000개하고 끝내는 식으로 줄넘기를 했어요
줄넘기도 살빼는 운동에 정말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이어트할때 몸무게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시 마세요
분명 운동은 하고 있는데 왜 몸무게가 눈에 띄게 줄지 않지? 혹은
분명 어제까지는 몸무게가 68kg이었는데 왜 오늘 70kg인거야!!!!!!
다이어트 해 보신 분들은 다 이런 반응 해 보셨을꺼에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이런말 식상하지만 ㅡㅡ;;몸무게는 숫자에 불과한거에요
<운동하시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한해서만요;;; - _-;;;;;;>
사람은 하루에 1kg~2kg의 몸무게 변화가 있어요 먹는거에 따라 마시는 물에 따라서요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말은 정말 거짓말이에요 몸무게는 물론 늘어나죠 그렇게
하루만에 확찌고 확빠지는 그런 1~3kg의 체중계 바늘의 장난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결국 운동으로 노력으로 하신 다이어트는 배신하지 않아요^^
저는 그래도 한 5개월간 10kg밖에는 빼지 못했네요 거의 보통 1달에 2-3kg정도 뺐어요
살빠지는것도 주기가 있더라구요 3주정도 살이 안빠지다가 1주일만에 한 2-3kg 빠지고
또 살이 계속 안빠지다가 또 2-3kg빠지고 그렇게 빠졌어요 단기간에 마술처럼은 빠지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요요현상도 빠르게 오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저런 생활로 운동을 계속 했었습니다
물론 군대 안에 있다 보니 일찍 자는 생활과 규칙적인 식사 그리고
먹을것이 많이 없다는 것에 핸디캡은 많이 주어졌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목표 65kg으로 제대를 했습니다
제대 후 맛있는거도 많이 먹고 술도 많이 마시고 했지만
다시 크게 살이 찌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제대 하고도 나름 적당히 먹으려고 식단 조절을 했고 운동도 가끔 했어요
특히 저는 자전거타는걸 좋아해서 자전거를 많이 탔어요
그렇게 지금까지 그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어요
올해 다이어트 하기로 마음 먹으신 분들 꼭 다들 다이어트에 성공 하시길 바래요^^
현재까지 살 빼고 잘 살고 있는 제 사진입니다^^
요즘엔 부모님도 살좀 찌우라 하시고 친구들도 살좀 찌라 하네요ㅋㅋ 김C같데요 ㅡㅡ
상관없어요 저는 김C형 팬이거든요ㅋㅋ
다이어트로 살 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살좀 찌라고 하는 말은 귀에 안들어오죠^^
다들 싸이 공개 하시던데^^저도 ㅋ
www.cyworld.com/hibarori
올해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꼭 다들 성공하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초계함 침몰에 관해 장병들을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