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 뚱녀들, 주변 사람 배려하세요.

대성201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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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이는건 아니고

 

길거리 다니다보면 완전 팬티 보일까 말까하는 미니스커트 추운데

 

벌써부터 입고다니는분들 많아요.

 

근데 진짜 살로 터질라하는분들은 남자건, 여자건 보고 언짢게 생각하거든요

 

 

물론 뚱뚱하면 사람아니냐고 내맘대로 옷도 못입냐고 하실수도 있지만

 

솔까말 다리 남자보다 두껍고 살로 출렁거리는데 그거 미니스커트입고 드러내면

 

그게 섹시한건가요 역겨운거지 대놓고 표현하면.

 

 

자유가 괜히 자유가 아니에요

 

주변사람들에게 민폐끼치지 않아야죠

 

 

제발 뚱뚱한데 짧은치마에 검정스타킹 입지말고

 

그냥 무난히 워싱잘들어간 빅사이즈 청바지라도 입으시는게 어떨련지??

 

 

오늘 미팅갔다가 나보다 2배에 달하는 육덕진 몸매의 슈퍼뚱녀가 반대쪽에 앉았는데

 

미니스커트 입고와서 팬티보일락말락하는거 그거 보기도싫고 너무견디기힘들엇ㅇ요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