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톡이다... +_+ 회의 끝나고 와보니 톡이 되어 잇네요.!! 여러분께 영광을.!!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토익+소 에 관한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이쁜옷들. www.nanboy.com<== 클릭 그리고 요즘 안좋은 소식이 많아 하늘에서도 하느님이 우시나 봅니다 ㅠㅠ 하루빨리 실종자를 찾길 바라겠습니다. --------------------------------------------------------------------------------------------------------------------------------------- 20대중반에 접어든 한 남성의 이야기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판에 글을 다 써보네요. ㅋ 제가 얼마전에 잘못알고 먹은 미숫가루에 대해서 이야기 해 드릴려고요. 얼마전 이야기 입니다. 학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을 즈음 이였습니다. 3층에는 학원이 있고 2층에는 헬스장이 있어서 2층에서 헬스를 하고 3층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죠. 한참 운동을 열심히 할 때라서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막 많이 찾아보면서 몸에 좋다는 것들을 찾아 섭취하고 있을즈음 미숫가루를 우유에 타서 먹으면 식사대용으로 해서 좋다고 하는 정보를 구했습니다. 해서 한 일주일가량을 집에서 500ml원형통에 미리 미숫가루를 3수저씩 넣어가서 학원에서는 우유만 넣어서 흔들 섞어서 건강식품으로 애용하고 있을 즈음 옆에서 신기하게 쳐다보던 한 학생이 신기한 눈으로 쳐다보며 물어봤죠.. 학생 : 그거 머에요?? 필자 : 이거? 미숫가루. 식사대용으로 먹는거야 맛있어 ㅋㅋ 먹어볼래? 학생 : (냄새를 약간 맡아보고 ) -_-+ 이상한 냄새 나는데.. (약간 먹어보더니 ) 우웩.. 이걸 어떻게 먹어요? 필자 : (아직 어린 학생이라 못먹는가보다 생각했음) 미숫가루도 안먹어봤어? 미숫가루 맛있는건데 ㅋㅋ 제 통을 받아서 냄새를 맡아보니 평소보다 약간 이상한 냄새가 나긴 했습니다. 하.지.만. 전 시크하게 학생들이 보는앞에서 500ml의 원샷을 했죠.! 다 먹고나서 제 뱃속과 입안은 무엇인가에 테러를 당한듯 했습니다. ㅠㅠ 그건 평소에 제가 즐겨 먹던 미숫가루의 그 맛이 아니였습니다. 원샷한 후로 퇴근해서 집에 가기 전까지 입안애선 양말을 1시간동안 입에 넣었다 뺀것처럼 텁텁함이 남아 있고 내 몸의 오장육부들은 아우성을 치며 도대채 멀 집어 넣은거냐고 항의하며 하루종일 부글부글 뱃속이 끓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후................... 의심의 눈초리로 냉장고 문을 열었고 미숫가루 인줄 알고 탔던 그것은 표고버섯 가루 였습니다. 흑.. ㅋㅋ 표고버섯이 향이 강해서 찌개용에 조금씩 조미료용으로 쓰는건데 전 학생들 앞이라고 시크하게먹는다고 큰 수저로 3수저나 넣은걸 원샷 해버렸으니..... 오장육부가 그날 괴로웠죠.. 뒤늦게 냉장고를 확인해본 결과 미숫가루와 비슷한 가루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냥 겉으로는 다 똑같아 보이는 것들... 왜 그놈이 다 그놈같아 보이고 색깔은 왜 다 똑같은 색깔인지 ㅋㅋㅋㅋ < 냉장고의 가루들...> < 육안으론 구별이 안감..> 표고버섯가루 / 현미재 마사지용 미숫가루 / 콩고물(인절미에 찍어먹는) 저렇게 글들이 써있는 이유는 엄마에게 표고버섯 가루를 원샷 했다는 에피소드를 설명해주고 나서 똑같은 사건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써놓은 이름들입니다. 미리 써놓았더라면...ㅋㅋㅋ 헌데 현밋재 ( 먹지도 못하는거)를 넣어갔거나 콩고물 넣어가서 원샷 했을거를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표고버섯가루 원샷 덕분에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는데 감기 안걸리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감기에 시달리시는분들 표고버섯 가루 강추. ㅋ 12
미숫가루로 알고 원샷한 이것...(사진 有)
헉....... 톡이다... +_+
회의 끝나고 와보니 톡이 되어 잇네요.!!
여러분께 영광을.!!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토익+소
에 관한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이쁜옷들.
www.nanboy.com<== 클릭
그리고 요즘 안좋은 소식이 많아
하늘에서도 하느님이 우시나 봅니다 ㅠㅠ
하루빨리 실종자를 찾길 바라겠습니다.
---------------------------------------------------------------------------------------------------------------------------------------
20대중반에 접어든 한 남성의 이야기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판에 글을 다 써보네요. ㅋ
제가 얼마전에 잘못알고 먹은 미숫가루에 대해서 이야기 해 드릴려고요.
얼마전 이야기 입니다.
학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을 즈음 이였습니다.
3층에는 학원이 있고 2층에는 헬스장이 있어서
2층에서 헬스를 하고 3층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죠.
한참 운동을 열심히 할 때라서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막 많이 찾아보면서 몸에 좋다는 것들을 찾아 섭취하고 있을즈음
미숫가루를 우유에 타서 먹으면 식사대용으로 해서 좋다고 하는 정보를 구했습니다.
해서 한 일주일가량을 집에서 500ml원형통에 미리 미숫가루를 3수저씩 넣어가서
학원에서는 우유만 넣어서 흔들 섞어서 건강식품으로 애용하고 있을 즈음
옆에서 신기하게 쳐다보던 한 학생이 신기한 눈으로 쳐다보며 물어봤죠..
학생 : 그거 머에요??
필자 : 이거? 미숫가루. 식사대용으로 먹는거야 맛있어 ㅋㅋ 먹어볼래?
학생 : (냄새를 약간 맡아보고 ) -_-+ 이상한 냄새 나는데..
(약간 먹어보더니 ) 우웩.. 이걸 어떻게 먹어요?
필자 : (아직 어린 학생이라 못먹는가보다 생각했음)
미숫가루도 안먹어봤어? 미숫가루 맛있는건데 ㅋㅋ
제 통을 받아서 냄새를 맡아보니 평소보다 약간 이상한 냄새가 나긴 했습니다.
하.지.만.
전 시크하게 학생들이 보는앞에서 500ml의 원샷을 했죠.!
다 먹고나서 제 뱃속과 입안은 무엇인가에 테러를 당한듯 했습니다. ㅠㅠ
그건 평소에 제가 즐겨 먹던 미숫가루의 그 맛이 아니였습니다.
원샷한 후로 퇴근해서 집에 가기 전까지
입안애선 양말을 1시간동안 입에 넣었다 뺀것처럼 텁텁함이 남아 있고
내 몸의 오장육부들은 아우성을 치며 도대채 멀 집어 넣은거냐고 항의하며
하루종일 부글부글 뱃속이 끓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후...................
의심의 눈초리로 냉장고 문을 열었고
미숫가루 인줄 알고 탔던 그것은 표고버섯 가루 였습니다. 흑.. ㅋㅋ
표고버섯이 향이 강해서 찌개용에
조금씩 조미료용으로 쓰는건데
전 학생들 앞이라고 시크하게먹는다고
큰 수저로 3수저나 넣은걸 원샷 해버렸으니..... 오장육부가 그날 괴로웠죠..
뒤늦게 냉장고를 확인해본 결과 미숫가루와 비슷한 가루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냥 겉으로는 다 똑같아 보이는 것들...
왜 그놈이 다 그놈같아 보이고
색깔은 왜 다 똑같은 색깔인지 ㅋㅋㅋㅋ
< 냉장고의 가루들...>
< 육안으론 구별이 안감..>
표고버섯가루 / 현미재 마사지용
미숫가루 / 콩고물(인절미에 찍어먹는)
저렇게 글들이 써있는 이유는
엄마에게 표고버섯 가루를 원샷 했다는 에피소드를 설명해주고 나서
똑같은 사건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써놓은 이름들입니다.
미리 써놓았더라면...ㅋㅋㅋ
헌데 현밋재 ( 먹지도 못하는거)를
넣어갔거나 콩고물 넣어가서 원샷 했을거를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표고버섯가루 원샷 덕분에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는데 감기 안걸리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감기에 시달리시는분들 표고버섯 가루 강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