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헤어지자고 한건 너야..그 동안 연락 하다말다하다말다 한 건..내가 하고 니가 받아준거지.. 내가 누구한테 말실수했다고 화내고 몸서리 칠정도로 내가 싫다고 하고선 좀 지나 연락해봄 미안하다하고..대신 여자친구는 사귀고 있고.. 또 앤땜에 미안해서도 글쿠 이제 나랑 연락하기 싫다고 얽혀있던 끈 놓자곤 하고선.. 또 지나 연락해보면 앤이랑 헤어졌다고 그러고 내 문자에 흔들렸다고 하고.. 계속 반복되다보니 남들이 자꾸 너 나쁘게 말하지..날 만만하게 봐서 그런다고.. 그래도 난 니가 필요할때 항상 니 곁에 있어주고 싶었어.. 사귈때 못해줬던 니 투정 받아주고 상담도 해주고 기운도 내주고 해주고 싶어서.. 죽어도 나한테 절대 안온다하더니 어느 날은 나한테 너무 못되게 굴어서 천당못갈거같다구.. 원래 너 착해..나도 알어..근데 나한테는 어쩜 그리 냉정하고 얄짤 없니!!기회를 안 주니!! 요즘엔 조금 흔들리는거 같더라..그래서 거리 둘려고하는거 봤어.. 근데 알아..다시 사귄다해도 잘 될리 없다는거 ..내가 상처 받을꺼란거.. 하지만 희망 가졌었고 잘할려고 무지 노력했어..예전에 사귈때 니가 싫어했던거 많이 고쳤고 너도 나보고 변했다고 그랬지.. 그래...근데 내가 실수 한거 맞어..실수라면 실수고 제정신이 아니였던거같기도하고.. 너한테 욱했던것도 있고 어차피 변명처럼 들리겠지만..넌 이런 내 얘기 전혀 안 들을려고 하잖아.. 일방적으로 연락끊곤 사람 ㅂㅅ 만들고 ㅁㅊㄴ 만들고.. 내 잘못 큰데..니도 원인 제공 했거든? 이제 너한테 돌아갈 수없다는거 알어..니가 저번에 한 말대로 절대 죽어도 내한테 안 온다했어도 기대했던 나라서..지금 죽을 것 같지만..니 문자에 내 마음이 더 글타.. 니가 술먹음 감성적이 되서 내한테 징징거리고 보고싶었던 뉘앙스 풍기고 그 담날엔 감정이 격해서 그랬다고 모른척하고.. 조금은 나에게 마음이 있는데 다시 사겨도 힘들거 같아서 시작 안할려고 하는거 나도 알아.. 나도 너 무지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막상 다시 사귈렴 앞이 깜깜하니까.. 스쳐가는 사람에게도 상처받는 날 잘 알고 쉬운 여자 아니라고 아무나 만나지 말라고 한 니 말을 나 어기고 만거니까..하지만 헤어지고 나서 일이고..나도 그럴려고 한건 아니거든.. 니는 딴 여자 사귀면서 뭐하고 어떤 관곈지 나한테 일부러 얘기했잖아 내 상처받으라고!! 니가 보낸 문자...술 마시고 나 찾지도 않을꺼란 말..편안하게 생각하고 대할래도 안된다고.. 너무 부담된다고 연락하지말라고 대꾸하기싫다는 말.. 나한테 실망해서 보낸거라고 생각해..하지만 다시 되돌릴수 없다는거 알아.. 요즘 사이가 좀 괜찮아서 다시 잘 되길 바랬는데..너 흔들려보였고 나한테 잘해줬었는데.. 그거 앤 없고 내가 불쌍해서 그런거야??아님 너도 흔들렸던거야! 이제 술마시고도 내 찾지 않는다는 말..나 자꾸 맘에 걸려 마음이 아파.. 그동안 술마시면 내 생각했던거니.. 나 이제 어찌함좋을까..
술마시고 찾지도 않을 거야..
먼저 헤어지자고 한건 너야..그 동안 연락 하다말다하다말다 한 건..내가 하고 니가 받아준거지..
내가 누구한테 말실수했다고 화내고 몸서리 칠정도로 내가 싫다고 하고선
좀 지나 연락해봄 미안하다하고..대신 여자친구는 사귀고 있고..
또 앤땜에 미안해서도 글쿠 이제 나랑 연락하기 싫다고 얽혀있던 끈 놓자곤 하고선..
또 지나 연락해보면 앤이랑 헤어졌다고 그러고 내 문자에 흔들렸다고 하고..
계속 반복되다보니 남들이 자꾸 너 나쁘게 말하지..날 만만하게 봐서 그런다고..
그래도 난 니가 필요할때 항상 니 곁에 있어주고 싶었어..
사귈때 못해줬던 니 투정 받아주고 상담도 해주고 기운도 내주고 해주고 싶어서..
죽어도 나한테 절대 안온다하더니 어느 날은 나한테 너무 못되게 굴어서 천당못갈거같다구..
원래 너 착해..나도 알어..근데 나한테는 어쩜 그리 냉정하고 얄짤 없니!!기회를 안 주니!!
요즘엔 조금 흔들리는거 같더라..그래서 거리 둘려고하는거 봤어..
근데 알아..다시 사귄다해도 잘 될리 없다는거 ..내가 상처 받을꺼란거..
하지만 희망 가졌었고 잘할려고 무지 노력했어..예전에 사귈때 니가 싫어했던거 많이 고쳤고
너도 나보고 변했다고 그랬지..
그래...근데 내가 실수 한거 맞어..실수라면 실수고 제정신이 아니였던거같기도하고..
너한테 욱했던것도 있고 어차피 변명처럼 들리겠지만..넌 이런 내 얘기 전혀 안 들을려고 하잖아..
일방적으로 연락끊곤 사람 ㅂㅅ 만들고 ㅁㅊㄴ 만들고..
내 잘못 큰데..니도 원인 제공 했거든?
이제 너한테 돌아갈 수없다는거 알어..니가 저번에 한 말대로 절대 죽어도 내한테 안 온다했어도 기대했던 나라서..지금 죽을 것 같지만..니 문자에 내 마음이 더 글타..
니가 술먹음 감성적이 되서 내한테 징징거리고 보고싶었던 뉘앙스 풍기고 그 담날엔 감정이 격해서 그랬다고 모른척하고..
조금은 나에게 마음이 있는데 다시 사겨도 힘들거 같아서 시작 안할려고 하는거 나도 알아..
나도 너 무지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막상 다시 사귈렴 앞이 깜깜하니까..
스쳐가는 사람에게도 상처받는 날 잘 알고 쉬운 여자 아니라고 아무나 만나지 말라고 한 니 말을
나 어기고 만거니까..하지만 헤어지고 나서 일이고..나도 그럴려고 한건 아니거든..
니는 딴 여자 사귀면서 뭐하고 어떤 관곈지 나한테 일부러 얘기했잖아 내 상처받으라고!!
니가 보낸 문자...술 마시고 나 찾지도 않을꺼란 말..편안하게 생각하고 대할래도 안된다고..
너무 부담된다고 연락하지말라고 대꾸하기싫다는 말..
나한테 실망해서 보낸거라고 생각해..하지만 다시 되돌릴수 없다는거 알아..
요즘 사이가 좀 괜찮아서 다시 잘 되길 바랬는데..너 흔들려보였고 나한테 잘해줬었는데..
그거 앤 없고 내가 불쌍해서 그런거야??아님 너도 흔들렸던거야!
이제 술마시고도 내 찾지 않는다는 말..나 자꾸 맘에 걸려 마음이 아파..
그동안 술마시면 내 생각했던거니..
나 이제 어찌함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