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과 발이 팅팅부운 우리집강아지~

. 2010.03.28
조회327

이번해에 20살 성인이 된 청년입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라 저희집 강아지가 임파선종양이 여러군대가 생겨서

 

조직검사를 하기위해 수술을 하게되었는데요.

 

수술한 부위를 지혈하기위해 붕대를 꽉 졸라매어서 다리랑 얼굴부위가 붓게되었는데

 

아픈건 알지만 그 모습도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올리게됬네요 ㅎㅎ

 

 이건 얼굴밑에가 부워서 혹같이 생긴사진입니다,

 

 

이건 옆에서 보이는 사진이구요~

 

 

오른쪽발이 곰발처럼 엄청커졌네요......

 

 

다리부위가 관절부위라서 그런지 흘러내려서 목부위와 연결시켰습니다...ㅎㅎ

 

 

이건 우리 강아지가 2년쯤 되었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 목욕시키고나서 이쁘게 치장좀 시켰습니다 ㅎㅎ

 

 

귀엽게나온사진중 하나구용....

 

 

저희집 강아지중(4마리를 키웁니다.) 한마리입니다.서열2위죠!

 

 

저희집에서 서열3위를 맞고있는 강아지입니다.

 

 

주변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어 서열에도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ㅎㅎ

 

그리고 혹시 수의사분들이나 애견가분들중에서 임파선종양에대해

 

자세히 알고있으신분이 계신다면 쪽지나 리플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P.S골드에게

현재 아프고 힘들지만 꼭 나을거라 믿고 항상 잘 챙겨주지못해서 미안하다.

지금부터라도 잘 챙겨주고 항상 건강할꺼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