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처음으로 오늘의 판이 되었네요~! 여러분들의 리플은 하나하나 확인해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우선 제가 강조한건 팀장과 사원의 급여차이가 10만원이 아닌데.. 우째 이게 메인으로 나갔을까..ㅎㅎ;; 오해하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요~! 저희 회사의 체계와 제가 받고 있는 부당한 대우 때문에 글을 올린거지.. 팀장 : 사원의 급여가 10만원 차이라서 올린게 아닙니다~! 또한 어느 회사나 쉬운일이 없겠지만.. 저희 회사 정말 통제가 안되는 회사입니다. 급여 인상에 대한 부분은 참...뭐라고 할말이 없네요..ㅎㅎ 또한 이런 얘기를 왜 여기다가 하냐구요? 님같으면 한번 말해서 안먹혔는데 또 얘기할수 있나요?ㅎㅎ 암튼 악플이던 베플이던 감사하구여~! 일잘하는 사람과 일못하는 사람의 차이가 뭔지 아십니까? 돈많이 주면 일잘하고 돈안주면 일안하는게 현실입니다. 못믿겠으면 우리회사 입사하세요~ 6개월안에 생각이 바뀌실테니..ㅎㅎ 그럼 수고요~! ----------------------------------------------------------------------------------- 29살의 청년입니다. 자질구리한 얘기는 관두고 본론부터 얘기하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하는일이 웹쪽인지라 박봉인것은 참으면서 일할수 있습니다. 29년 동안 살아오면서 사회생활을 해온 회사중 이런 회사가 처음이라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이회사에 입사한지 1년 반개월이 다되갑니다. 물론 첫직장은 아닙니다. 5번째 회사가 되겠군요. 경력으로 따지면 4년이 조금 넘습니다.. 연봉에 관한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쪽팔려서..ㅎ; 처음 이회사에 입사 했을때 전에 다니던 회사보다 10만원 가량 적게받고 입사를 했습니다. 열심히 일하면서 제능력을 보이면 어느정도 급여를 맞춰주겠지라고 생각한 제가 바보였던것 같습니다. 제작년 12월말에 입사를 하여 저희 회사가 통상 3월이면 급여가 자동으로 오르는 날입니다. 연봉협상? 이딴거 없습니다. 무조건 10만원 내외 입니다. 헌데 웃긴것은 제가 12월 말에 입사를 해서 3월달에 급여가 오르지 않았던것죠. 가치 들어온 경리분도 안오르구요 당시에 제위에 실장이 한명 있었는데 그실장도 저랑 입사 차이가 한달밖에 나질 않습니다. 근데 그 실장은 10만원이 오르고 저는 안올랐지요.. 첨엔 그래 좀더 지켜볼라고 그러나보다 생각이 되어서 얘기를 안꺼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4월...5월...6..월 (제위의 실장은 일을 못하여 짤림) 제 밑으로 여직원이 한명 들어왔습니다. 그친구가 9월에 입사를 했지요.. 근데 이게왠일..? 10월달에 10만원이 오른겁니다.. 예기인즉.. 3월에 급여가 안오른 사람(저를 포함한 경리)은 10월달에 올려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왜 입사한지 한달밖에 안된 직원이 급여가 올랐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10만원 때문에 1년이라는 시간을 꾹꾹 참으며 개같이 일을 했는데.. 새로 들어온 여직원은 들어온지 한달만에 10만원을 올려주니 말이 안나오더군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얘기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고.. 근데 저한테는 그냥 열심히 하라는 소리만 하더군요.. 정말 때려칠까라는 생각을 수백,수십만번 했지만.. 나이도 있고.. 요즘 취업하기도 힘들고..가장 결정적인건 저희 집이랑 너무 가깝습니다. 걸어서 15분정도.. 때문에 쉽게 때려칠수도 없고..여태까지 제가 이회사에서 고생한걸 생각하면 그냥 나가는게 너무 아깝더군요.. 현재 3월달...전직원들 5만원씩 급여가 인상 됐습니다.. 물론 저도 5만원이구요.. 이글을 읽는 여러분께서는 제가 회사에서 어떻게 일을 하고, 어떤 식으로 대우를 받는지 쉽사리 이해가 안되실수도 있습니다. 아참 한가지 빼먹은게 있는데.. 저는 온라인 팀장입니다..^^; 팀장과 말단 직원의 급여 차이가 10만원밖에 나질 않습니다..^^ 저와 제밑의 직원의 급여 차이를 말씀 드린거구요.. 예전에는 정말 웃으면서 활기차게 보람있게 일했는데.. 요즘은 그냥 무표정 혹은 인상만 쓰고 다닙니다.. 제가 여태까지 이회사에서 해놓은게 너무 많습니다.. 매출.고객관리. 홈페이지 관리..등등.. 물론 저 혼자만의 노력으로 된건 아니지요.. 하지만 제몫이 크다고 자부합니다.. 이런데도 이회사에서 이런 대 우를 받고 일하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이럴땐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ㅠㅠ 3
이런 대우를 받고 다녀야 할까요?
와우~ 처음으로 오늘의 판이 되었네요~!
여러분들의 리플은 하나하나 확인해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우선 제가 강조한건 팀장과 사원의 급여차이가 10만원이 아닌데..
우째 이게 메인으로 나갔을까..ㅎㅎ;;
오해하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요~!
저희 회사의 체계와 제가 받고 있는 부당한 대우 때문에 글을 올린거지..
팀장 : 사원의 급여가 10만원 차이라서 올린게 아닙니다~!
또한 어느 회사나 쉬운일이 없겠지만..
저희 회사 정말 통제가 안되는 회사입니다.
급여 인상에 대한 부분은 참...뭐라고 할말이 없네요..ㅎㅎ
또한 이런 얘기를 왜 여기다가 하냐구요?
님같으면 한번 말해서 안먹혔는데 또 얘기할수 있나요?ㅎㅎ
암튼 악플이던 베플이던 감사하구여~!
일잘하는 사람과 일못하는 사람의 차이가 뭔지 아십니까?
돈많이 주면 일잘하고 돈안주면 일안하는게 현실입니다.
못믿겠으면 우리회사 입사하세요~
6개월안에 생각이 바뀌실테니..ㅎㅎ
그럼 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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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의 청년입니다.
자질구리한 얘기는 관두고 본론부터 얘기하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하는일이 웹쪽인지라 박봉인것은 참으면서 일할수 있습니다.
29년 동안 살아오면서 사회생활을 해온 회사중 이런 회사가 처음이라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이회사에 입사한지 1년 반개월이 다되갑니다.
물론 첫직장은 아닙니다. 5번째 회사가 되겠군요.
경력으로 따지면 4년이 조금 넘습니다..
연봉에 관한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쪽팔려서..ㅎ;
처음 이회사에 입사 했을때 전에 다니던 회사보다 10만원 가량 적게받고 입사를 했습니다. 열심히 일하면서 제능력을 보이면 어느정도 급여를 맞춰주겠지라고 생각한 제가
바보였던것 같습니다. 제작년 12월말에 입사를 하여 저희 회사가 통상 3월이면
급여가 자동으로 오르는 날입니다. 연봉협상? 이딴거 없습니다. 무조건 10만원 내외
입니다. 헌데 웃긴것은 제가 12월 말에 입사를 해서 3월달에 급여가 오르지 않았던것죠.
가치 들어온 경리분도 안오르구요 당시에 제위에 실장이 한명 있었는데 그실장도 저랑 입사 차이가 한달밖에 나질 않습니다. 근데 그 실장은 10만원이 오르고 저는 안올랐지요.. 첨엔 그래 좀더 지켜볼라고 그러나보다 생각이 되어서 얘기를 안꺼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4월...5월...6..월 (제위의 실장은 일을 못하여 짤림)
제 밑으로 여직원이 한명 들어왔습니다. 그친구가 9월에 입사를 했지요..
근데 이게왠일..? 10월달에 10만원이 오른겁니다..
예기인즉.. 3월에 급여가 안오른 사람(저를 포함한 경리)은 10월달에 올려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왜 입사한지 한달밖에 안된 직원이 급여가 올랐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10만원 때문에 1년이라는 시간을 꾹꾹 참으며 개같이 일을 했는데..
새로 들어온 여직원은 들어온지 한달만에 10만원을 올려주니 말이 안나오더군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얘기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고..
근데 저한테는 그냥 열심히 하라는 소리만 하더군요..
정말 때려칠까라는 생각을 수백,수십만번 했지만..
나이도 있고.. 요즘 취업하기도 힘들고..가장 결정적인건 저희 집이랑 너무 가깝습니다.
걸어서 15분정도.. 때문에 쉽게 때려칠수도 없고..여태까지 제가 이회사에서 고생한걸
생각하면 그냥 나가는게 너무 아깝더군요..
현재 3월달...전직원들 5만원씩 급여가 인상 됐습니다..
물론 저도 5만원이구요..
이글을 읽는 여러분께서는 제가 회사에서 어떻게 일을 하고, 어떤 식으로 대우를 받는지 쉽사리 이해가 안되실수도 있습니다.
아참 한가지 빼먹은게 있는데.. 저는 온라인 팀장입니다..^^;
팀장과 말단 직원의 급여 차이가 10만원밖에 나질 않습니다..^^
저와 제밑의 직원의 급여 차이를 말씀 드린거구요..
예전에는 정말 웃으면서 활기차게 보람있게 일했는데..
요즘은 그냥 무표정 혹은 인상만 쓰고 다닙니다..
제가 여태까지 이회사에서 해놓은게 너무 많습니다..
매출.고객관리. 홈페이지 관리..등등..
물론 저 혼자만의 노력으로 된건 아니지요..
하지만 제몫이 크다고 자부합니다..
이런데도 이회사에서 이런 대 우를 받고 일하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이럴땐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