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공부하느라고 집에서 학원까지 출퇴근을 일삼는 학생입니다. 하루종일 공부하고 쉬는시간이라고는 버스타는시간 아침저녁으로 2시간 정돈데 그 시간 정말 따분합니다. 저는 차타고 가면서 책도 못 읽어요 멀미 해서요 그래서 그 날도 따분하게 그냥 버스타고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택시가 버스 옆으로 붙더니 버스 기사님한테 문좀 열어라는 손짓을 하는겁니다. 버스기사님은 문을 여시더니. 버스 : "와요 와그라는데요?" 택시 : "야기 XXX야 운전 X가치 하네 XX넘아 죽고싶나 . 누가 운전 그따위로 하라데 느그 엄마가 그래 가르치더나......" 등등 진짜 듣고 있기 민망 하더라구요 왜 갑자기 그런 심한 욕을 해댔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요.. 그런데 그말을 묵묵히 듣던 버스기사님 왈 버스 : "지랄 하네 그카이 닌 택시고 난 버스기사다 알긋나 조사뿔라 ㅋㅋ " 그러시고 문닫고 그냥 출발 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 전 그때 왠지 웃기기도 하고 버스기사님이 멋있어 보이더라구요 ㅋㅋㅋ 51
버스기사 VS 택시기사
늘 공부하느라고 집에서 학원까지 출퇴근을 일삼는 학생입니다.
하루종일 공부하고 쉬는시간이라고는 버스타는시간 아침저녁으로 2시간 정돈데
그 시간 정말 따분합니다. 저는 차타고 가면서 책도 못 읽어요 멀미 해서요
그래서 그 날도 따분하게 그냥 버스타고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택시가 버스 옆으로 붙더니 버스 기사님한테 문좀 열어라는 손짓을
하는겁니다. 버스기사님은 문을 여시더니.
버스 : "와요 와그라는데요?"
택시 : "야기 XXX야 운전 X가치 하네 XX넘아 죽고싶나 . 누가 운전 그따위로 하라데
느그 엄마가 그래 가르치더나......"
등등 진짜 듣고 있기 민망 하더라구요 왜 갑자기 그런 심한 욕을 해댔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요.. 그런데 그말을 묵묵히 듣던 버스기사님 왈
버스 : "지랄 하네 그카이 닌 택시고 난 버스기사다 알긋나 조사뿔라 ㅋㅋ "
그러시고 문닫고 그냥 출발 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
전 그때 왠지 웃기기도 하고 버스기사님이 멋있어 보이더라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