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ㅋㅋ 처음으로 글 쓰는 울맘 입니돠 ~ 별 재밌는 얘기는 아니구요 ㅋㅋ 걍 저희 엄마 얘기를 좀 할까 합니다 ~ ㅋㅋㅋ 저희 엄마는 다소(?) 아니 많이 무뚝뚝한 편입니다 ~ 그래서 아빠한테 애교 부리는 모습은 본 적두 없구요 .. ! 장난 같은 것도 잘 모르시구 ㅋㅋ 전 늘 엄마는 돌부처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죠 ㅋ 근데 어느날이었어요 제가 야자 시작전에 저녁을 뭐 먹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 엄마께 문자를 했어요 ~ "엄마 집에 라면 뭐뭐 있어요 ? " 라고 근데 저희 엄마께서는 늘 제가 문자를 보내면 왜, 알았다 가 다셨거든요 .. 쎈스없게 이모티콘도 없이 -_- ;; 근데 엄마께서 물론 이모티콘은 없었지만 "왜요"라고 답장이 온거에요 ~ 쫌 이상하긴 했지만 .. 계속 전 엄마께 문자를 보냈죠 ~ "저녁에 라면 먹구 야자가려구요 ~" 라고 했더니 .. 한참 동안 답장이 없으시던 엄마께서 .. 한 참이 지나서야 보내시는 말씀 .. "신~ 안 ~ 짜파~ 라면"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진짜 빵 터졌습니다 .. !! ^ ▽ ^ 여태 볼 수 없었던 쎈스가 대폭발(?) 한 것 이지요 ㅋㅋㅋㅋ 정말 이런말 쫌 그렇지만 캐폭소 했습니다 ㅋㅋ 그리구 그 후로는 엄마께서도 간혹 가다 한번씩 빵 터질 만한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 ㅋㅋㅋㅋㅋ 어른한테 이런말 쓰면 좀 그렇지만 참 귀여우신것 같아여~ ㅋㅋ 아무튼 .. 음 .... 쓰고나니까 별로 재미없는것 같기두 하구 .. 죄송합니당 ~ 저는 재밌었는데 ;; ㅋㅋ 1
캐폭소 울맘 ~ㅋㅋㅋ
안녕하세요 ? ㅋㅋ
처음으로 글 쓰는 울맘 입니돠 ~
별 재밌는 얘기는 아니구요 ㅋㅋ
걍 저희 엄마 얘기를 좀 할까 합니다 ~ ㅋㅋㅋ
저희 엄마는 다소(?) 아니 많이 무뚝뚝한 편입니다 ~
그래서 아빠한테 애교 부리는 모습은 본 적두 없구요 .. !
장난 같은 것도 잘 모르시구 ㅋㅋ
전 늘 엄마는 돌부처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죠 ㅋ
근데 어느날이었어요
제가 야자 시작전에 저녁을 뭐 먹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
엄마께 문자를 했어요 ~
"엄마 집에 라면 뭐뭐 있어요 ? " 라고
근데 저희 엄마께서는 늘 제가 문자를 보내면 왜, 알았다 가 다셨거든요 ..
쎈스없게 이모티콘도 없이 -_- ;;
근데 엄마께서 물론 이모티콘은 없었지만 "왜요"라고 답장이 온거에요 ~
쫌 이상하긴 했지만 .. 계속 전 엄마께 문자를 보냈죠 ~
"저녁에 라면 먹구 야자가려구요 ~" 라고 했더니 ..
한참 동안 답장이 없으시던 엄마께서 .. 한 참이 지나서야 보내시는 말씀 ..
"신~ 안 ~ 짜파~ 라면"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진짜 빵 터졌습니다 .. !! ^ ▽ ^
여태 볼 수 없었던 쎈스가 대폭발(?) 한 것 이지요 ㅋㅋㅋㅋ
정말 이런말 쫌 그렇지만 캐폭소 했습니다 ㅋㅋ
그리구 그 후로는 엄마께서도 간혹 가다 한번씩 빵 터질 만한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
ㅋㅋㅋㅋㅋ 어른한테 이런말 쓰면 좀 그렇지만 참 귀여우신것 같아여~ ㅋㅋ
아무튼 .. 음 .... 쓰고나니까 별로 재미없는것 같기두 하구 ..
죄송합니당 ~ 저는 재밌었는데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