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분당사는 17살 학생입니다 ! 패션디자이너/산업디자이너가 꿈인 저는 오늘 처음으로 패션위크를 같다왔는데요 .. 너무너무 재밌었구 기진맥진했던 하루라서 한번 후기 남겨봅니다 ~ ----------------------------------------- 헉 처음쓰는글인데 ... 처음쓰자마자 톡이되다니 .. 이게 무슨영광인가요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를 데려가 주었던 작은누나홈피 살포시 남기구요 ~ 제홈피도 살포시 남기구 갈게요 ! 감사합니다 ^_^ㅎㅎ http://www.cyworld.com/U7lovelygirl <우리누나 홈피 http://www.cyworld.com/subin-- <내홈피! http://www.cyworld.com/YYoonG-_- <우리형> 마지막으로 그때 들어가게해주셨던 알바하셨던 이쁘시고 참하신분 ! 정말정말감사합니다 ..ㅎㅎㅠㅠ ----------------------------------------------- 오늘 10시경에 일어나서 교회를 갔다오구 .. 갔다와서 수학학원을 갔다왔습니다 ..ㅎㅎ. 수업을 듣는도중에 누나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야 패션위크 19세미만 못들어간데" 헉 19세미만 못들어간다니 .. 그동안 얼마나 제가 기다려왔던 패션위크인데 .. 못간다니 .. 제가 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2의 윤세나씨의 팬이라서 오늘 그분의 패션쇼가 있는날인데 못본다니 너무나도 실망스러웠습니다 ㅠㅠ. 수학시간내내 집중을 할수가없더라구요 .. 어쨋든 5시에 학원을끝마치구 집에 돌아와서 다시 확인을해보니 역시나더군요 .... 혹시몰라서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이게웬떡 관계자분이 답변해주셨는데 보호자가 있으면 됀다는겁니다 ! 저희 누나를 겨우겨우 쫄라서 패션위크에 가기로 했습니다 . 때는 바야흐로 6시 20분 . 윤세나씨의 패션쇼가 시작되기전 1시간 10분이 남았던겁니다 .. 완전 급하게 ..정신없이 옷도 이것저것 입어보고 우리누나는 What THe FucX 한 폐인같은 얼굴에서 PRETTY CUTE 한 얼굴로 변신을 했습니다. 저는 완전 옷이 개찐따같은것밖에없어서 그나마 나은게 떡볶이코트 ..를 입었습니다. 나름 이쁘답니다 -_-* 겨우 옷을다입고 변신을 화려하게한후 저희집앞에서 9407번!을타고 20분만에 삼성동에 도착했습니다 .. 그날따라 차도안막히구 ... 차막히면 거의 1시간걸리거든요 ㅠㅠ 그날따라 하나님이 저에게 운을 팍팍주신거같더라구요 ㅋㅋ. 어쨋든 20분만에 삼성동 Kring 건물앞에 도착~ 딱들어가니 안내요원이 있더라구요 ㅎㅎ. "저혹시 여기 표 어디서 파나요 ?" 했더니 "표는 여기서 따로 팔지않구요 ^^ 윤세나씨의 가족이나 측근 또는 관계자들한테만 지급되는걸로 알구있습니다" "헉" "망했다" "우리 표없잖아" 완전 망했죠 .. 옷도 완전이것저것입고 화장도 Shit the fucX 한 상태에서 변신도 화려하게했는데 완전 똥망한거죠 패션위크 못보면 진짜 뻘짓한거나 마찬가지인데 .. 그래서 주위라도 둘러볼려고 "윤세나씨 패션쇼 어디서 하나요 ?" 라고 물어봤습니다 "2층에서 합니다" 라구 하더라구요 . 그래서 2층으로 부랴부랴 올라갔더니 이게 웬일 ~ 사람들 줄이 빽빽히 채워져있더라구요 .. 역시나 망했다 하는순간.. 프로젝트런웨이 출연자이신 윤춘호씨가 오시는겁니다 .. 냅다 사진부터 찍었죠 . 어쨋든 주위를 둘러보는데 알바분이 보이시더라구요 ~ 여자분이셨는데 ... 혹시몰라서 물어봤습니다 "저기 혹시 ㅠㅠ 표가 없어서그런데요 ... 자리 남는거있으면 뒤에서 입석으로라도 보면 안됄까요 "했더니 안됀다는겁니다 .. 그래서 우리는 비장의 무기를 썻죠 ! 인천드립 ! " 저희 인천에서 왔는데 .. 한번만 봐주시고 보여주시면 안됄까요 ! ㅠㅠ" 그랬더니 딱하게 여기셨던 그 알바분이 보내주시더라구요 ~ 그래서 윤세나씨 패션쇼를 볼수있었습니다 . 완전 행복에겨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 황홀하더군요 -_-* 쇼를 마치구 프로젝트 런웨이코리아 시즌2 출연자들분들과 다 개인사진도 한장씩찍구 ~ 우리누나도 모델 이소라씨랑도 찍구 너무너무 재밌고 기진맥진하구 보람찼던 하루였던거같아요 . 정말 그 착하고 천사같은 알바분 ! 이쁘시기도했던 ! 그분아니였으면 정말 슬펐을것같은 하루가됄뻔했떤 ! 알바분에게 고개숙여서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하고 재밌었어요 ! 5
기진맥진했던 패션위크 ! 후기남깁니다 ~ ㅎㅎ.
음 저는
분당사는 17살 학생입니다 !
패션디자이너/산업디자이너가 꿈인 저는
오늘 처음으로 패션위크를 같다왔는데요 ..
너무너무 재밌었구 기진맥진했던 하루라서
한번 후기 남겨봅니다 ~
-----------------------------------------
헉 처음쓰는글인데 ... 처음쓰자마자 톡이되다니 ..
이게 무슨영광인가요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를 데려가 주었던 작은누나홈피 살포시 남기구요 ~
제홈피도 살포시 남기구 갈게요 !
감사합니다 ^_^ㅎㅎ
http://www.cyworld.com/U7lovelygirl <우리누나 홈피
http://www.cyworld.com/subin-- <내홈피!
http://www.cyworld.com/YYoonG-_- <우리형>
마지막으로 그때 들어가게해주셨던
알바하셨던 이쁘시고 참하신분 ! 정말정말감사합니다 ..ㅎㅎㅠㅠ
-----------------------------------------------
오늘 10시경에 일어나서
교회를 갔다오구 ..
갔다와서 수학학원을 갔다왔습니다 ..ㅎㅎ.
수업을 듣는도중에
누나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야 패션위크 19세미만 못들어간데"
헉
19세미만 못들어간다니 ..
그동안 얼마나 제가 기다려왔던 패션위크인데 ..
못간다니 ..
제가 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시즌2의 윤세나씨의 팬이라서
오늘 그분의 패션쇼가 있는날인데
못본다니
너무나도 실망스러웠습니다 ㅠㅠ.
수학시간내내 집중을 할수가없더라구요 ..
어쨋든 5시에 학원을끝마치구
집에 돌아와서 다시 확인을해보니
역시나더군요 ....
혹시몰라서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이게웬떡
관계자분이 답변해주셨는데
보호자가 있으면 됀다는겁니다 !
저희 누나를 겨우겨우 쫄라서 패션위크에 가기로 했습니다 .
때는 바야흐로 6시 20분 .
윤세나씨의 패션쇼가 시작되기전 1시간 10분이 남았던겁니다 ..
완전 급하게 ..정신없이 옷도 이것저것 입어보고
우리누나는 What THe FucX 한 폐인같은 얼굴에서
PRETTY CUTE 한 얼굴로 변신을 했습니다.
저는 완전 옷이 개찐따같은것밖에없어서
그나마 나은게 떡볶이코트 ..를 입었습니다.
나름 이쁘답니다 -_-*
겨우 옷을다입고 변신을 화려하게한후
저희집앞에서 9407번!을타고 20분만에 삼성동에 도착했습니다 ..
그날따라 차도안막히구 ... 차막히면 거의 1시간걸리거든요 ㅠㅠ
그날따라 하나님이 저에게 운을 팍팍주신거같더라구요 ㅋㅋ.
어쨋든 20분만에 삼성동 Kring 건물앞에 도착~
딱들어가니 안내요원이 있더라구요 ㅎㅎ.
"저혹시 여기 표 어디서 파나요 ?"
했더니
"표는 여기서 따로 팔지않구요 ^^ 윤세나씨의 가족이나 측근 또는 관계자들한테만
지급되는걸로 알구있습니다"
"헉"
"망했다"
"우리 표없잖아"
완전 망했죠 .. 옷도 완전이것저것입고 화장도 Shit the fucX 한 상태에서
변신도 화려하게했는데
완전 똥망한거죠
패션위크 못보면 진짜 뻘짓한거나 마찬가지인데 ..
그래서 주위라도 둘러볼려고
"윤세나씨 패션쇼 어디서 하나요 ?"
라고 물어봤습니다
"2층에서 합니다"
라구 하더라구요 .
그래서 2층으로 부랴부랴 올라갔더니 이게 웬일 ~
사람들 줄이 빽빽히 채워져있더라구요 ..
역시나 망했다 하는순간..
프로젝트런웨이 출연자이신 윤춘호씨가 오시는겁니다 ..
냅다 사진부터 찍었죠 .
어쨋든 주위를 둘러보는데
알바분이 보이시더라구요 ~
여자분이셨는데 ...
혹시몰라서 물어봤습니다
"저기 혹시 ㅠㅠ 표가 없어서그런데요 ...
자리 남는거있으면 뒤에서 입석으로라도 보면 안됄까요 "했더니
안됀다는겁니다 ..
그래서 우리는 비장의 무기를 썻죠 !
인천드립 !
" 저희 인천에서 왔는데 .. 한번만 봐주시고 보여주시면 안됄까요 ! ㅠㅠ"
그랬더니 딱하게 여기셨던 그 알바분이
보내주시더라구요 ~
그래서 윤세나씨 패션쇼를 볼수있었습니다 .
완전 행복에겨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
황홀하더군요 -_-*
쇼를 마치구 프로젝트 런웨이코리아 시즌2 출연자들분들과
다 개인사진도 한장씩찍구 ~
우리누나도 모델 이소라씨랑도 찍구
너무너무 재밌고 기진맥진하구 보람찼던 하루였던거같아요 .
정말 그 착하고 천사같은 알바분 ! 이쁘시기도했던 !
그분아니였으면 정말 슬펐을것같은 하루가됄뻔했떤 !
알바분에게 고개숙여서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하고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