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ㅎㅎ 17 男이제 고등학교 올라간 상큼이에요 ㅋㅋ 아 다름이 아니고 ㅋㅋ 엣지 쩌는 우리엄마좀 소개해보려고 왓어요 ㅎㅎㅋㅋ 사연이 몇가지 있는데요 ㅋ 써볼게요 ㅎㅎㅋ 1. 잠꼬대 음 한달정도 전 이였을 거에요 ㅎ 주말이엿고 고등학생이 되서 이제 많이 바빠졌어요. 과외에 갈 시간이 됬고 저는 옷을 갈아입어야 되기에 방에 들어갔어 요 , 근데 엄마가 제방에서 자고있었어용. ( 어머니가 노래방을 하시거든요 (유흥업소) 그래서 오전이나 정오쯤에는 계속 주무세요. 새벽까지 일을하시니까.. ) 그래서 엄마를 깨웟죠 나 : " 엄마~" 엄마: "네" 나 : " 일어나~" 엄마: 뜬금없이 " 치..칠만 칠천원이요 " 나: "어?? 뭐라구?" 엄마 : 갑자기 가격오름ㅋ " 십사만 칠천원이요...." 나 : 당황 ㅋ" 뭐라구?" 엄마 : " 술값이요.. " 헐ㅋ 이때 빵터져서 방문차고나가면서 와하하하하핳핳 이러고 오분동안 떡실신 ㅋㅋㅋ 소파에 누워잇는 아빠한테 이야기해주니까 아빠도 떡실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엄마가 잠꼬대가 심해용 ㅋ 전에는 컴터하고 있었는데 뒤에서 소파에서 주무시다가 갑자기 "야이 XX야!! " 하면서 욕해서 흠칫! 깜놀! ' 뭐지.! 내가 컴터를 해서그런가 ' 하고 뒤돌아봣더니 눈감고계셧듬 ㅋㅋㅋ 오우지쟈스! 2. 울마더의 문자스킬 - 맨처음 울엄마가 핸드폰을 삿을땐 전화만 하셧는데 누나도 핸드폰을 갖게되고 저도 핸드폰을 갖게되면서 문자를 쓰기 시작하셨어요 ㅎㅋㅋ 바쁜 일상을 살면서 엄마의 80바이트 꽉꽉채운 장문의 격려문자에 ㅇㅇ , ㅇㅋ ,ㅇ , ㄴㄴ , ㅈㅅ 등으로 답변을 했엇는데 엄마가 이걸보고 이게뭔뜻이야 아들~? 이러셔서 뜻을 알려드렷더니 담부터 이제 스스로 만들어쓰시더라구요 ㅎㅎㅋㅋㅋ 작년 누나가 고3이라 수능을 봣는데 수능날 엄마의 문자 " 사랑하는 딸~ ㅎㅌ! " 이라구요 누나도 처음보는 거라 " ㅎㅌ! " 뭐야 ? 하고 물으니 "홧팅! " 이랍니다 ㅋㅋㅋㅋ 빵빵터져요 ㅋㅋ 글구 요즘엔 80 바이트 꽉꽉 채운 사랑문자 안와요 ㅠㅠ 제가 준비물 길게~쭈욱~~ 써놓으면 답장 " ㅇㅇ " , "ㅇ " "ㅇㅋ " 이렇게만옴 요즘엔 또 "ㅋ " 이것도 씀 아 돌겟슴 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빵터짐ㅋㅋㅋ 애들도 울엄마의 현란한 문자스킬보고 감탄사 연ㅋ발ㅋ ---------- 쓰다보니 너무길어졌네요 ㅎㅎ 숙제가 많아서 여까지만 쓸게요 ㅋㅋ 사진은 우리 고양이 어렸을때 ㅋㅋㅋ ㄷㄷㄷ... 달라진지금... 어릴때 그대로 자랄줄알앗다? Ps . 사실 제가 눈꼽도 잘 안닦아주고 못찍어서 저렇게 나왓어요 ㅋ 실제로로 되게 귀엽구요 저거 물고잇는거 디카 핸드 스트랩 줄이에요 ㅎㅎ . + 털뭉치는거 억제하는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너무 불쌍함 ㅠㅠ 1
포풍간지 울엄마 ㅎㅋㅋ
안뇽하세요 ㅎㅎ
17 男이제 고등학교 올라간 상큼이에요 ㅋㅋ
아 다름이 아니고 ㅋㅋ 엣지 쩌는 우리엄마좀 소개해보려고 왓어요 ㅎㅎㅋㅋ
사연이 몇가지 있는데요 ㅋ 써볼게요 ㅎㅎㅋ
1. 잠꼬대
음 한달정도 전 이였을 거에요 ㅎ 주말이엿고 고등학생이 되서 이제
많이 바빠졌어요. 과외에 갈 시간이 됬고 저는 옷을 갈아입어야 되기에 방에 들어갔어
요 , 근데 엄마가 제방에서 자고있었어용. ( 어머니가 노래방을 하시거든요 (유흥업소)
그래서 오전이나 정오쯤에는 계속 주무세요. 새벽까지 일을하시니까.. )
그래서 엄마를 깨웟죠
나 : " 엄마~"
엄마: "네"
나 : " 일어나~"
엄마: 뜬금없이 " 치..칠만 칠천원이요 "
나: "어?? 뭐라구?"
엄마 : 갑자기 가격오름ㅋ " 십사만 칠천원이요...."
나 : 당황 ㅋ" 뭐라구?"
엄마 : " 술값이요.. "
헐ㅋ 이때 빵터져서 방문차고나가면서 와하하하하핳핳 이러고 오분동안
떡실신 ㅋㅋㅋ 소파에 누워잇는 아빠한테 이야기해주니까 아빠도
떡실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엄마가 잠꼬대가 심해용 ㅋ 전에는
컴터하고 있었는데 뒤에서 소파에서 주무시다가 갑자기
"야이 XX야!! " 하면서 욕해서 흠칫! 깜놀! ' 뭐지.! 내가 컴터를 해서그런가 '
하고 뒤돌아봣더니 눈감고계셧듬 ㅋㅋㅋ 오우지쟈스!
2. 울마더의 문자스킬
- 맨처음 울엄마가 핸드폰을 삿을땐 전화만 하셧는데 누나도 핸드폰을 갖게되고 저도
핸드폰을 갖게되면서 문자를 쓰기 시작하셨어요 ㅎㅋㅋ 바쁜 일상을 살면서
엄마의 80바이트 꽉꽉채운 장문의 격려문자에 ㅇㅇ , ㅇㅋ ,ㅇ , ㄴㄴ , ㅈㅅ 등으로
답변을 했엇는데 엄마가 이걸보고 이게뭔뜻이야 아들~? 이러셔서 뜻을 알려드렷더니
담부터 이제 스스로 만들어쓰시더라구요 ㅎㅎㅋㅋㅋ
작년 누나가 고3이라 수능을 봣는데 수능날 엄마의 문자
" 사랑하는 딸~ ㅎㅌ! " 이라구요 누나도 처음보는 거라 " ㅎㅌ! " 뭐야 ?
하고 물으니 "홧팅! " 이랍니다 ㅋㅋㅋㅋ 빵빵터져요 ㅋㅋ
글구 요즘엔 80 바이트 꽉꽉 채운 사랑문자 안와요 ㅠㅠ 제가 준비물
길게~쭈욱~~ 써놓으면 답장 " ㅇㅇ " , "ㅇ " "ㅇㅋ " 이렇게만옴
요즘엔 또 "ㅋ " 이것도 씀 아 돌겟슴 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빵터짐ㅋㅋㅋ
애들도 울엄마의 현란한 문자스킬보고 감탄사 연ㅋ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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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너무길어졌네요 ㅎㅎ 숙제가 많아서 여까지만 쓸게요 ㅋㅋ
사진은 우리 고양이 어렸을때 ㅋㅋㅋ
ㄷㄷㄷ... 달라진지금...
어릴때 그대로 자랄줄알앗다?
Ps . 사실 제가 눈꼽도 잘 안닦아주고 못찍어서 저렇게 나왓어요 ㅋ 실제로로 되게 귀엽구요 저거 물고잇는거 디카 핸드 스트랩 줄이에요 ㅎㅎ . + 털뭉치는거 억제하는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너무 불쌍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