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학들어온지 얼마 안된 신입생입니다. 그애를 처음본건 이제 10일이 좀 넘었을 거예요. 같은학과긴 하지만 사람수가 엄청 많고 반도 달라서 자주 못만나요. 저번에 같이 영화보려고 했는데 매진이라고 떠서 취소했다가 알고보니 매진이 안된 아픈 기억이 있어요. (매진 안됬다는건 그애가 알려줬어요.) 저번에도 같이 밥 먹었고(그땐 단체로 먹어서......) 아마 제가 좋아한다는건 대충 눈치챈거같은데 주위에선 벚꽃이 피기전에 빨리 만들어라고 하네요. 제 성격이 약간 노홍철틱한데 사실 여자 사겨본적 없어서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계속 그애 생각만 나는데 미치겠어요. 태어나서 이런적 처음이라 그런지 어찌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 애 앞에서만은 진지한 남자가 되고싶어요. 고백은 타이밍이라던데...... 좀 도와주세요....
고백의 타이밍이 언제일까요???
지금 대학들어온지 얼마 안된 신입생입니다.
그애를 처음본건 이제 10일이 좀 넘었을 거예요.
같은학과긴 하지만 사람수가 엄청 많고 반도 달라서 자주 못만나요.
저번에 같이 영화보려고 했는데 매진이라고 떠서 취소했다가
알고보니 매진이 안된 아픈 기억이 있어요. (매진 안됬다는건 그애가 알려줬어요.)
저번에도 같이 밥 먹었고(그땐 단체로 먹어서......)
아마 제가 좋아한다는건 대충 눈치챈거같은데
주위에선 벚꽃이 피기전에 빨리 만들어라고 하네요.
제 성격이 약간 노홍철틱한데 사실 여자 사겨본적 없어서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계속 그애 생각만 나는데 미치겠어요.
태어나서 이런적 처음이라 그런지 어찌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 애 앞에서만은 진지한 남자가 되고싶어요.
고백은 타이밍이라던데......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