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들었지만.. 똑똑히 들었어요..

dr20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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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시까지 동네에서 술먹다가 집에 올라오는데

 

어느 봉고차에서 남자하나랑 여자 둘이 내리더이다..

 

그냥 엠피꼽고 가는길이였는지라 집에가는중이었는데..

 

왠지 모를 기분이들더니 저는 그들이 내린 봉고차를 보았지요..

 

**교회의 차량이었어요..

 

술에 취하고.. 교회에대한 적대심리등.. 왠지모를 호기심이생겨서 그사람들이 들어간 빌라에 들어갔는데 늦은시간인지라 그사람들 대화하고 행동하는소리가 다들리더군요..

 

간사님~~ !%#%&

 

좀.. 종교인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아는 오빠 동생의 대화같이 들리더군요..

 

그래서 그냥 호기심의 불꽃이 꺼지려는 찰나.. 그들의 대화..  간사님이라는 사람의 너희 먼저 씻으라는 소리가 내 귀를 후벼팟고..

 

그후부터 저는 엠피로 그들의 대화와.. 여러 소리를 녹음을 했습니다..

 

술이 확깨더군요.. 지금 일단은 좀 ㅍ곤하기도하고 술기운이 남아있어 파일올리기가 그런데

 내일아침이나 나중에 이 글이 이슈가 돼있으면 녹음파일 몇개 올릴겁니다

 

개독인들 긴장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