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죠???? 벌써 톡이됐네욤 ..................;; 말도안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회수도 별로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접한 저의 클이 두번째로있다니..ㅋㅋㅋ아 부끄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톡이 된다면 내일쯤 될줄 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동생한테 말안해서 저녁에 말하고 사진찍어서 올릴라 했는데............ 이건 톡되면 다한다는 싸.공 www.cyworld.com/heeeezzang 제꺼 ㅋㅋ(재밌는거많음) www.cyworld.com/01073433256 동생꺼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동생은 싸이 안해염 .........그리고 싸이에 있는 번호는 없는번호임..;; 저랑 만나주지 않는 친구가 징징대요 www.cyworld.com/mooonr 귀하신 시간 내셔서 들려주십쇼 자칭 몸짱, 얼짱ㅋㅋ www.cyworld.com/huhukkra 귀하신 시간 내셔서 들려주십쇼 톡커님들 안녕하세욤'_' 전 서울시 어느 동네에 살고 있는 처자입니당 오늘 새벽에 동생때문에 저 혼자 부끄부끄 볼이 발그레 했던 일이 있어서 ..ㅋㅋ 일단 얘기를 하기 전에 일단 제 동생을 소개할게용! 제 동생의 성별은 남자구요. 나이는 92년생 19살. 올해로 쓰리고학생 이에요. 성격은 4가지없구요.(엄마,아빠가 인정하신 부분임) 지가 홍길동인지 누나를 누나로 부르지 않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때만 누나라고 부르는 그런동생이지요.(저만그렇게생각하는거겠죠..) 그래도 이런 동생은 여자친구가 생기면 저에게 연애상담을 요청합니다.(지금은 없지만) 자긴 여자손도 못잡겠다 얘가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하냐, 누나는 남자가 이렇게 하면 어떠냐 뽀뽀도 간신히 했다, 뽀뽀를 너무 갑자기 해서 여자친구가 놀란거 같다 등등 이렇게 동생과 얘기를 하다보면 그래도 이자식 알꺼 다 아는 나이일텐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내 동생만은 다른 남자들과는 쫌 다르구나.. 순수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누나의 착각) 근데 오늘 새벽..전 충격적인걸 보았답니다. (사실을 알고나면 충격적인건 아니지만ㅋ) 컴퓨터를 켰는데...바탕화면에..이런게 있네요 .. 주보라-침대위에..... 헐..저는 제 눈을 의심했어요. (왜하필 저도 이 파일에만 눈이갔는지...ㅋㅋㅋㅋㅋㅋ) ‘아 내 동생도 이런걸 보는구나.. 그래도 이 자식아 봤으면 지워야지ㅠㅠ 엄마가 안 봤길 망정이지!에휴에휴’ 라고 생각하고 휴지통에 넣으려고 했는데... 잉???? 자세히 보니까...MP3파일? 이런것도 있나? 소리만 나오는건가? 요즘엔 이런것도 있나보군..이렇게 생각하는 순간..잉? 한 개가 아니었네? 머야? 노래야?? 설마......설마........하면서 더블클릭.. 이거 노래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보라씨에겐 죄송하지만.. 이런 노래도 있었군요 ㅋㅋㅋ동생때문에 알게됐네요. 저 혼자 새벽에 이상한거 막 생각하고 ..침대위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ㅠㅠㅠㅠㅠㅠㅠ 동생아 미안하다. 난 순간 널 의심했어... 항상 순수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다. 그리고 공부 좀 열심히 하자 !!!!!응?! 사랑해♥ -순수하지 못한 누나가......... 동생사진은 지울게요...그 이유는.............. 순수는 개나줘ㅅㅂ *.avi 이걸로 검색했다..쪽팔리게씨리ㅠㅠ 믿은내가 ㅄ인가... ps. 집에 얃옹 숨겨놓으신 분들 .. 이 톡을 본 누나 동생들이 다 찾아낼수도.. 날래날래 피난시키라우 전에 엄마의 에피소드 쓴글인데... 저만웃긴내용인듯 ㅋㅋㅋㅋ 심심하신분은 보셔요 (나름 반응좋음ㅋ ) ↓클릭클릭클릭 http://pann.nate.com/b201351902 천안호 침몰 실종자분들 ㅜㅜ 한명도 빠짐없이 무사히 구조되길 바랍니다!흐엉 ㅜㅜ 53
[인증사진有] 의심해서 미안하다..동생아...
뭐죠????
벌써 톡이됐네욤 ..................;;
말도안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회수도 별로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접한 저의 클이 두번째로있다니..ㅋㅋㅋ아 부끄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톡이 된다면 내일쯤 될줄 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동생한테 말안해서 저녁에 말하고 사진찍어서 올릴라 했는데............
이건 톡되면 다한다는 싸.공
www.cyworld.com/heeeezzang 제꺼 ㅋㅋ(재밌는거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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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동생은 싸이 안해염 .........그리고 싸이에 있는 번호는 없는번호임..;;
저랑 만나주지 않는 친구가 징징대요
www.cyworld.com/mooonr 귀하신 시간 내셔서 들려주십쇼
자칭 몸짱, 얼짱ㅋㅋ
www.cyworld.com/huhukkra 귀하신 시간 내셔서 들려주십쇼
톡커님들 안녕하세욤'_'
전 서울시 어느 동네에 살고 있는 처자입니당
오늘 새벽에 동생때문에 저 혼자 부끄부끄 볼이 발그레 했던 일이 있어서 ..ㅋㅋ
일단 얘기를 하기 전에 일단 제 동생을 소개할게용!
제 동생의 성별은 남자구요.
나이는 92년생 19살. 올해로 쓰리고학생 이에요.
성격은 4가지없구요.(엄마,아빠가 인정하신 부분임)
지가 홍길동인지 누나를 누나로 부르지 않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때만 누나라고 부르는 그런동생이지요.(저만그렇게생각하는거겠죠..)
그래도 이런 동생은 여자친구가 생기면 저에게 연애상담을 요청합니다.(지금은 없지만)
자긴 여자손도 못잡겠다
얘가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하냐, 누나는 남자가 이렇게 하면 어떠냐
뽀뽀도 간신히 했다, 뽀뽀를 너무 갑자기 해서 여자친구가 놀란거 같다 등등
이렇게 동생과 얘기를 하다보면 그래도 이자식 알꺼 다 아는 나이일텐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내 동생만은 다른 남자들과는 쫌 다르구나.. 순수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누나의 착각)
근데 오늘 새벽..전 충격적인걸 보았답니다. (사실을 알고나면 충격적인건 아니지만ㅋ)
컴퓨터를 켰는데...바탕화면에..이런게 있네요 ..
주보라-침대위에.....
헐..저는 제 눈을 의심했어요. (왜하필 저도 이 파일에만 눈이갔는지...ㅋㅋㅋㅋㅋㅋ)
‘아 내 동생도 이런걸 보는구나.. 그래도 이 자식아 봤으면 지워야지ㅠㅠ 엄마가 안 봤길 망정이지!에휴에휴’ 라고 생각하고 휴지통에 넣으려고 했는데...
잉???? 자세히 보니까...MP3파일? 이런것도 있나? 소리만 나오는건가?
요즘엔 이런것도 있나보군..이렇게 생각하는 순간..잉? 한 개가 아니었네?
머야? 노래야?? 설마......설마........하면서 더블클릭..
이거 노래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보라씨에겐 죄송하지만.. 이런 노래도 있었군요 ㅋㅋㅋ동생때문에 알게됐네요.
저 혼자 새벽에 이상한거 막 생각하고 ..침대위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ㅠㅠㅠㅠㅠㅠㅠ
동생아 미안하다. 난 순간 널 의심했어...
항상 순수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다.
그리고 공부 좀 열심히 하자 !!!!!응?! 사랑해♥
-순수하지 못한 누나가.........
동생사진은 지울게요...그 이유는..............
순수는 개나줘ㅅㅂ
*.avi 이걸로 검색했다..쪽팔리게씨리ㅠㅠ
믿은내가 ㅄ인가...ps. 집에 얃옹 숨겨놓으신 분들 ..
이 톡을 본 누나 동생들이 다 찾아낼수도..
날래날래 피난시키라우
전에 엄마의 에피소드 쓴글인데... 저만웃긴내용인듯 ㅋㅋㅋㅋ
심심하신분은 보셔요 (나름 반응좋음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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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호 침몰 실종자분들 ㅜㅜ
한명도 빠짐없이 무사히 구조되길 바랍니다!흐엉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