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판을 즐기고있는 20대 여성입니다.. 오늘아침에 정말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ㅠㅠ 오늘도 평소와 같이 출근하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집에서 일곱시반쯤나와서 한시간쯤은 버스타고가는 거리라 버스타면 빈자리 확인하고.. 내리기전까지 살짝눈을 붙입니다 ㅠㅠ 오늘 버스앞에서 두번째 창가자리에 자리가 났길래 앉아서 눈을 붙였습니다. 같은 버스정류장에서 탄 남자가 제옆자리에 앉더니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는겁니다.. 아.. 그남자.. ㅋㅋㅋ 문득 저번주 일이 생각나더군요.. ㅋㅋㅋ 저번주에 좀추워서 더럽지만 콧물을 훌쩍거리고 창가에 앉아서 갔거든요 흘릴수는 없는일 ㅋㅋ 그날따라 휴지가없어서 드럽게 흘릴순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슈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훌쩍거리고 가는데 같은 버스정류장에서 저와 버스를 같이 타신남자분이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는겁니다.. 예.. 물론드러웠겠죠.. 이상하게 쳐다볼만하겟죠 ㅋㅋㅋ 흘리진않았으니됏고 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날일 나도 챙피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기억생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이상하게 쳐다보신분이라 기억에 딱남아있는 그분이 오늘 제옆자리에 앉으시더라구요.. 오늘따라 햇빛도 좋고 ㅋㅋㅋㅋ저번일이 쫌신경쓰여서 ㅋㅋ 오늘은 훌쩍거리지말고 책이나 보면서 가자 햇죠 ㅋㅋㅋ 그런데도 자꾸 이상하게 저를 쳐다보시더라구요.. 계속그래서 시선이 느껴지면 같이 쳐다봣죠.. 그때마다 눈길 피하시더라구요.. 그남자.. 주변을 막 두리번 거리더라구요.. 아.. 그래 내가 그렇게 드러웟니 ㅋㅋㅋ 자리 옮기고싶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심신경쓰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할콧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너무피곤한나머지 잠이 들었습니다. 한시간쯤갔을까.. 허벅지가 간질간질한겁니다.. 느낌이이상해서 눈을뜨고 다리를 봣는데 그남자가 손 허벅지를 감싸고 쓰다듬고있더라구요.. 더웃긴건 자기손을 가방을 비스듬히 세워서 가리고.. 제쪽에서는 다보이는겁니다.. 아노 ㅏ 이런ㅅ...ㅏㅗㄹㄴ ㅇ뫼ㅏ 뭐라하려던차에 차가 서고 바로뛰어 내리시더라구요.. 이런일도 처음이라 ㅡㅡ 그남자 내리자마자 벙져서 어이가없어서 헛웃음이 절로나더라구요.. 진짜어이없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 이상하게 쳐다봐서 아 그날일생각나서 그런가.. 두리번거리길래 내가 더럽냐 ㅋㅋㅋ 잠들어서 이상한 느낌에 깻더니 허벅지를 쓰다듬고 ... 아.. 진짜어이없더라구요.. 내가 만만한거니...........슈발.. 버스안에서 잠들지마세요 저 예쁘고 날씬하지도않습니다. 예전엔 치마, 바지 짧은거 즐겨입었지만 일시작하면서 치마 바지는 거들떠보지도않고 바지에 운동화 애용합니다.. 근데 자는사람 허벅다리를 그따구로 쓰다듬다니요. 너무어이없더라구요.. 여성분들 출근할때 조심들하세요 ㅠㅠ 야이슈발라마 담에보면 지나쳐가라 무섭다ㅠㅠㅠ 1
아침에 버스안에서 ㅠㅠ 추행을 ㅠㅠ
안녕하세요..
가끔씩 판을 즐기고있는 20대 여성입니다..
오늘아침에 정말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ㅠㅠ
오늘도 평소와 같이 출근하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집에서 일곱시반쯤나와서 한시간쯤은 버스타고가는 거리라 버스타면
빈자리 확인하고.. 내리기전까지 살짝눈을 붙입니다 ㅠㅠ
오늘 버스앞에서 두번째 창가자리에 자리가 났길래
앉아서 눈을 붙였습니다.
같은 버스정류장에서 탄 남자가 제옆자리에 앉더니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는겁니다..
아.. 그남자.. ㅋㅋㅋ
문득 저번주 일이 생각나더군요.. ㅋㅋㅋ
저번주에 좀추워서 더럽지만 콧물을 훌쩍거리고 창가에 앉아서 갔거든요
흘릴수는 없는일 ㅋㅋ
그날따라 휴지가없어서 드럽게 흘릴순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슈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훌쩍거리고 가는데 같은 버스정류장에서 저와 버스를 같이 타신남자분이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는겁니다..
예.. 물론드러웠겠죠.. 이상하게 쳐다볼만하겟죠 ㅋㅋㅋ
흘리진않았으니됏고 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날일 나도 챙피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기억생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이상하게 쳐다보신분이라 기억에 딱남아있는 그분이 오늘
제옆자리에 앉으시더라구요..
오늘따라 햇빛도 좋고 ㅋㅋㅋㅋ저번일이 쫌신경쓰여서 ㅋㅋ
오늘은 훌쩍거리지말고 책이나 보면서 가자 햇죠 ㅋㅋㅋ
그런데도 자꾸 이상하게 저를 쳐다보시더라구요..
계속그래서 시선이 느껴지면 같이 쳐다봣죠..
그때마다 눈길 피하시더라구요..
그남자.. 주변을 막 두리번 거리더라구요..
아.. 그래 내가 그렇게 드러웟니 ㅋㅋㅋ
자리 옮기고싶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심신경쓰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할콧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너무피곤한나머지 잠이 들었습니다.
한시간쯤갔을까..
허벅지가 간질간질한겁니다..
느낌이이상해서 눈을뜨고 다리를 봣는데 그남자가
손 허벅지를 감싸고 쓰다듬고있더라구요..
더웃긴건 자기손을 가방을 비스듬히 세워서 가리고..
제쪽에서는 다보이는겁니다..
아노 ㅏ 이런ㅅ...ㅏㅗㄹㄴ ㅇ뫼ㅏ
뭐라하려던차에 차가 서고 바로뛰어 내리시더라구요..
이런일도 처음이라 ㅡㅡ 그남자 내리자마자 벙져서 어이가없어서
헛웃음이 절로나더라구요..
진짜어이없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
이상하게 쳐다봐서 아 그날일생각나서 그런가..
두리번거리길래 내가 더럽냐 ㅋㅋㅋ
잠들어서 이상한 느낌에 깻더니 허벅지를 쓰다듬고 ...
아.. 진짜어이없더라구요..
내가 만만한거니...........슈발..
버스안에서 잠들지마세요
저 예쁘고 날씬하지도않습니다.
예전엔 치마, 바지 짧은거 즐겨입었지만 일시작하면서
치마 바지는 거들떠보지도않고
바지에 운동화 애용합니다..
근데 자는사람 허벅다리를 그따구로 쓰다듬다니요.
너무어이없더라구요..
여성분들 출근할때 조심들하세요 ㅠㅠ
야이슈발라마 담에보면 지나쳐가라 무섭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