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학교시절 동네모든 여자들을 후리고 다니다가 .. 내나이 스물 다섯 넘어갈무렵부터 재대로된 연예를 못해봣구려 .... 아버지의 피를 잘못 물려받아 돈독이올라 .. 스물 다섯부터 사업한번 해볼꺼라고 .. 미친듯이 1년을 돈을벌어서 3천마넌모아서 동네 자그많한 피시방을 차렸소 ... 9개월즘 장사하다가 동네아주큰 체인점 피시방이 오픈하는바람에 .. 손한번 못쓰고 사업의 쓴맛을 보게 되었소 ...그때 내나이 스물여섯...젋을때 고생 사서하는거라고 다시 시작하면된다고 생각햇는데 .. 왜이렇게 힘들었을까 ..여기서 멈추지 않는 나의 브레인.. 다시 해보자 ..!! 그렇게 다시 시작한 다방 동네 침좀뱃았다는 여동생들 찾아가 다방을 시작했소 .. 하루 매상 30마넌식 아가씨들 총알 받아오면 하루 50마넌도 가능 했엇소 .. 그렇게 3개월을 장사 하면서 .. 그래 하면되는구나 .. 하는 찰나에 .. 미성년자 성매매 로 경찰서에 입권되었소 .. 초범이라 벌금 50마넌에 집행유예 2년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 처음에 피시방 장사를 할당시 엘지 파워콤 인터넷 계약 기간을 다채우지않았다고 위약금 300마넌의 과테료가 부가 되었소 ..젊을때 돈한번 재대로 벌어볼거라고 그렇게 이악물고 살아왔는데 지금 뒤로 돌아보면 ... 생각없이 연예하고 지네든 돈을벌고 지네든 결국 똑같은 것같구려 .. 인생은 .... 그저 흘러가는대로 살아도 되는것같다는 생각이 드는구려 .. 어째 뛰면 뛸수록 멀어지는것이아니라 재자리 뛰기를 하고있엇던 내인생이 한심하구려 ...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생각은 하지만 ..부끄럽구려 .. 엤날 생각하면 다시 아무 걱정 없이 연예나 즐겁게 하고싶구려 ...인생 헛살았다 생각이 많이 드는구려 ...ㅎㅎ
내가 그최고의 솔로라 생각했엇는데 ..
중고등 학교시절 동네모든 여자들을 후리고 다니다가 ..
내나이 스물 다섯 넘어갈무렵부터 재대로된 연예를 못해봣구려 ....
아버지의 피를 잘못 물려받아 돈독이올라 .. 스물 다섯부터 사업한번 해볼꺼라고 ..
미친듯이 1년을 돈을벌어서 3천마넌모아서 동네 자그많한 피시방을 차렸소 ...
9개월즘 장사하다가 동네아주큰 체인점 피시방이 오픈하는바람에 .. 손한번 못쓰고
사업의 쓴맛을 보게 되었소 ...그때 내나이 스물여섯...젋을때 고생 사서하는거라고
다시 시작하면된다고 생각햇는데 .. 왜이렇게 힘들었을까 ..여기서 멈추지 않는 나의
브레인.. 다시 해보자 ..!! 그렇게 다시 시작한 다방 동네 침좀뱃았다는 여동생들 찾아가
다방을 시작했소 .. 하루 매상 30마넌식 아가씨들 총알 받아오면 하루 50마넌도 가능
했엇소 .. 그렇게 3개월을 장사 하면서 .. 그래 하면되는구나 .. 하는 찰나에 ..
미성년자 성매매 로 경찰서에 입권되었소 .. 초범이라 벌금 50마넌에 집행유예 2년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 처음에 피시방 장사를 할당시 엘지 파워콤 인터넷 계약 기간을
다채우지않았다고 위약금 300마넌의 과테료가 부가 되었소 ..젊을때 돈한번 재대로
벌어볼거라고 그렇게 이악물고 살아왔는데 지금 뒤로 돌아보면 ...
생각없이 연예하고 지네든 돈을벌고 지네든 결국 똑같은 것같구려 .. 인생은 ....
그저 흘러가는대로 살아도 되는것같다는 생각이 드는구려 .. 어째 뛰면 뛸수록
멀어지는것이아니라 재자리 뛰기를 하고있엇던 내인생이 한심하구려 ...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생각은 하지만 ..부끄럽구려 .. 엤날 생각하면 다시 아무 걱정
없이 연예나 즐겁게 하고싶구려 ...인생 헛살았다 생각이 많이 드는구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