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발 내밀고 기덕이가 말한다

옛공익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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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보니 네가  생각난다

공익제복에 오리발만 내밀고 있으면

아직도 줌마만 보면 심장이 벌렁벌렁거리는

 

너닮은 그리움에 눈물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