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 광진구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밤새 잠을 안자고 있었던터라 TV를 켜놓고 있었드랬죠. 집중해서 본것이 아니고 그냥 켜놓은채 다른일좀 하다가 잠시 쉴때 허리를 쭉 펴며 무심코 리모콘으로 TV채널을 돌렸습니다. 뭐 재밌는 영화좀 안하나~ 하는 마음에 영화채널로 돌렸는데... 순간 저는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다시보고 또 다시보고... 영화 제목이 '호로자식을 위하여' 라고 쓰여있는거였어요. '뭐지? 저런영화도 있나? 무슨 제목이 저렇게 파격적이지?' 생각하며 그 영화를 방영중인 채널 OCN으로 돌렸드랬죠. 그런데... 정말 이게 뭥미... ;; 그 영화는 엄정화씨 주연의 '호로비츠를 위하여' 라는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사실 저는 그 영화에 대해 대충만 알고있었지 그 영화를 본적은 없었던터라 '저건 뭐지? 설마 부제야???' 라는 생각에 냅다 책상에 앉아 '호로비츠를 위하여' 라고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이건 뭐... '호로자식' 과 영 거리가 먼 '호로비츠' 의 뜻... (모르시는분은 '호로비츠 검색 ㄱㄱ) 이 자막은 OCN에서 실수한것이 아닌 광진구 내 케이블인 씨엔앰의 실수입니다. 어이가 없기도 하고 어떻게 이런 실수를 하나 싶은 수많은 생각에 씨엔앰에서 틀린자막 찾기 이벤트라도 벌여준건가 하는 생각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 아직도 왜 자막을 저렇게 내보냈는지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저걸 찍은 시간이 오전 7시쯤인데 혹시 씨엔앰으로 시청하시는분들중 저 시간에 저 자막 보신분 안계신가요? 폰으로 찍은거라 엉망이긴 하지만 정말 합성 아니예요. 후후 어이없어... ;; 1
보신분이 또 계실까요?
저는 서울 광진구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밤새 잠을 안자고 있었던터라 TV를 켜놓고 있었드랬죠.
집중해서 본것이 아니고 그냥 켜놓은채 다른일좀 하다가
잠시 쉴때 허리를 쭉 펴며 무심코 리모콘으로 TV채널을 돌렸습니다.
뭐 재밌는 영화좀 안하나~ 하는 마음에 영화채널로 돌렸는데...
순간 저는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다시보고 또 다시보고...
영화 제목이 '호로자식을 위하여' 라고 쓰여있는거였어요.
'뭐지? 저런영화도 있나? 무슨 제목이 저렇게 파격적이지?' 생각하며
그 영화를 방영중인 채널 OCN으로 돌렸드랬죠.
그런데...
정말 이게 뭥미... ;;
그 영화는 엄정화씨 주연의 '호로비츠를 위하여' 라는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사실 저는 그 영화에 대해 대충만 알고있었지
그 영화를 본적은 없었던터라 '저건 뭐지? 설마 부제야???' 라는 생각에
냅다 책상에 앉아 '호로비츠를 위하여' 라고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이건 뭐...
'호로자식' 과 영 거리가 먼 '호로비츠' 의 뜻... (모르시는분은 '호로비츠 검색 ㄱㄱ)
이 자막은 OCN에서 실수한것이 아닌
광진구 내 케이블인 씨엔앰의 실수입니다.
어이가 없기도 하고 어떻게 이런 실수를 하나 싶은 수많은 생각에
씨엔앰에서 틀린자막 찾기 이벤트라도 벌여준건가 하는 생각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
아직도 왜 자막을 저렇게 내보냈는지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저걸 찍은 시간이 오전 7시쯤인데
혹시 씨엔앰으로 시청하시는분들중 저 시간에 저 자막 보신분 안계신가요?
폰으로 찍은거라 엉망이긴 하지만 정말 합성 아니예요.
후후 어이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