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 문을 열고 들어가봤다. 기억이 있었다. 그 기억 속을 헤집고 다녔다. 내가 울고 있었다. 가슴속 문을 열고 들어가봤다. 추억이 있었다. 그 추억 속을 헤집고 다녔다. 네가 웃고 있었다. 기억 속 우는 나를 지우고 추억 속 웃는 너를 그리며.
say goodbye
머릿속 문을 열고 들어가봤다.
기억이 있었다.
그 기억 속을 헤집고 다녔다.
내가 울고 있었다.
가슴속 문을 열고 들어가봤다.
추억이 있었다.
그 추억 속을 헤집고 다녔다.
네가 웃고 있었다.
기억 속 우는 나를 지우고
추억 속 웃는 너를 그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