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goodbye

박진경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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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goodbye

머릿속 문을 열고 들어가봤다.

기억이 있었다.

 

그 기억 속을 헤집고 다녔다.

내가 울고 있었다.

 

가슴속 문을 열고 들어가봤다.

추억이 있었다.

그 추억 속을 헤집고 다녔다.

네가 웃고 있었다.

 

기억 속 우는 나를 지우고

추억 속 웃는 너를 그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