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생존자 없다.104명 탑승도 거짓말이다

느티나무집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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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제 추측입니다.

추측의 근거는 사고당시 통제되지 않은 생존자증언을 근거로 합니다.

 

다음은 당시 해경이 구조중 마지막 구조된 자의 발언 보도입니다.

 

당시 구조 활동 중이던 해경은

천안함 최원일 함장과 함께 마지막으로 구조한 12명 중 한 병사에게

“천안함에 사람이 더 남아 있느냐”고 물었다.

구조되지 않은 사람이 아직 남아 있을 경우

다시 사고 함정 쪽으로 구조용 고무보트를 이동시켜 구조 작업을 지속해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당 병사는 “제가 마지막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해경 관계자는 전했다.

이 말을 들은 해경은 곧바로 구조를 중단했다.

해경은 당시 천안함에 몇 명이 더 타고 있었는지 파악할 방법이 없었다고 했다.

해군 관계자는 29일

“‘마지막’이라고 한 사람이 누구인지,

또 그가 말한 내용이 ‘갑판에 있던 병사 중 마지막’이라고 한 의미인지 등에 대해

확인하기 어렵다”고 해명했다

 

 

이상 보도인용끝

 

 

제가 마지막입니다

제가 마지막입니다

제가 마지막입니다

자 여러분 이게 무엇을 의미합니까?

과연 104명탑승이 정말일까요?

해경이 구조하러갔을때 병사들이 조용히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씁니다.

함에 다수가 갇혀있는데 조용히 ? 기다리고있었따????

그리고 구조자외에 시신이나 부유물 거의 발견되지 않음....이거 몰까요?

교통사고나면 부상없이 멀쩡한 생존자와 실종자 딱 두경우만 있습니까???

모든게 거짓말인 이 정부와 합참 해군 대체 이건 누구를 위한 누구의 군대입니까?

 

덕분에 개국이래 최대 교육비리 공정택연루교육개판사건도 묻혔고

병역미필안상수사건도 묻혔고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던 맹박이도 묻혔고

오히려 지금 시골염감들은  일본이 또 독도자기네땅이라고 우긴다며 맹박이한테 힘을 실어주자네요

니뽄이 자기네간자가 곤란을 겪으니 제대로 지원사격해주네요

참나 이거 웃어야 할지 울여야 할지

 

제가 마지막입니다

제가 마지막입니다

제가 마지막입니다

 

군대는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과 다릅니다.

제가 훈련하다 낙오가 되어 본대를 따라가는중에 침투조중 낙오한 특전사대위를 만났는데

철조망과 펜스사이에 대롱대롱매달려서 소총과 엉킨채끼어서 너무 고생하고 있길래

저도 얼떨결에 총을 이리 주십시요 라고 말했습니다.

비오는 밤에 아무도 없고 저와 그 대위만 있었는데

모른척 그냥 총을 잠시 맡기면 쉽게 빠져나올수있었는데도

그 대위는 옷과 피부가 찢겨가면서도 총을 제게 맡기지 않았습니다.

군인정신은 자기총을 결코 남에게 맡기지 않지요

 

군생활이라는게  자다가도 몸에 뭔가 부딪히면 바로 용수철처럼 튕겨일어서며 관등성명 튀어나옵니다.

그런데 함에 동료들이 있는데도 없다 했다고요?

그게 정신없어 그랬다고요?

지금 이걸 2천만 예비역들한테 믿으라고 하는 말입니까?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제가 마지막입니다

제가 마지막입니다

제가 마지막입니다

 

 

 

니들이 ㅅㅂ 계속 조작한다고 백령도모든 해병과 전체 해군을 다속일수가 있다고 보냐?

미필들끼리 모여서 음모꾸미면 2천만 예비역들한테 통할줄 알았나 보지?

개색휘들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놈들같으니

니들은 사지를 찢어 능지처참을 해야 한다

 

제가 마지막입니다

제가 마지막입니다

제가 마지막입니다

 

존말로 할때

함대교신내용과 속초함과 천안함근무일지 ,

그리고 천안함 구조영상,열상감지영상공개해라

 http://www.cyworld.com/2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