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무가네 동부화재

도와주세요2010.03.30
조회1,791

하도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1월27일 눈길에 미끄러져 교통 사고가 발생을 하게되었습니다

상대편 운전자와 동승자가 있었던 사고로 2주 3주에 진단이 나온 아주 경미한 사고였으나 차량 명의자가 운전을 한것이아니라 친구가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었고 그 친구가 면허가 취소가 되어 없는 상태였던겁니다.그래서 보험회사에 문의를했더니  책임보험 한도에서밖에 처리를 할수가없다는 설명과 대인은 자기부담금200만원을 내면 전부 처리가 가능하고 차량 대물은 50만원 자기 부담금을 내면 자차는 않되지만 상대방차 수리비는전부 처리를해줄수 있다는설명을 보상과 직원에게 듣게되었고 그럼 당장 보험 접수를 하려하자 지역병원을 담당하는 동부화재 담당자가 지금은 말일이라바쁘니 2월1일날 접수를 해주십사 부탁을하며 경미한 사고이니 최대한 빨리 처리를해줄거라 말을하여 알았다하고 2월1일 자기부담금250만원을 동부화재 계좌로 송금하며 보험에 접수를하게되었습니다.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보험회사에서는 아무런 연락도 없어 여러차례 보상과 직원에게 전화를 하고 독촉을하게 되었고 그때마다 직원은 경찰서에서 사고처리가 끝나야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는둥에 말만을 되풀이하며 걱정하지말라고 하였고 그래도 너무 시간이 지나는듯해 제차 확인을 하니 그제서야 상대방 운전자와 동승자가합의를 해주지않아 시간이 길어졌고 처음 입원했던 병원에서는 강제 퇴원을 시켰는데 그 직원이 담당하는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 이제는 자기가 아닌 다른 직원과 처리를 해야한다는 황당한 대답을 듣게 되었다.그와동시 대인에대한 치료비 한도가240만원이며 아마도 그 금액이 넘어가게 되면 초과되는 금액에대해서는 고객이 사비로 부담을 하여야 할것같다는 황당한 말을 듣게되어 동부화재 본사에 민원을제기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그러면 좀 빨리 풀릴까했던 일이 점점 더 말도 않되는 상황이 벌어지는것이였습니다.동부화재 의정부 지점에서는 자기들이 늦게 처리하고 직원이 업무를 잘처리하지 못한것은 인정을하나 초과된 금액에 대해서는 구상권이라는걸 발동하여 재판을해서라도 받아야 한다는둥 얼토당토않은말과함께 차량에 대한 수리비도 처리가않된다며 상대방 차 수리비도 물어내야 한다는것이 였습니다.

아니 그럼 자기부담금은 왜 내라고 했고 왜 차를 다 수리할때까지 아니 차는하고 나서도 잘처리 되었다확인 전화까지 해주더니 갑자기 이제와서 수리비를다시 청구한다는 얼토당토 않은 말을 하고 있는데 도데체 무엇이 맞는건지..이럴때는어케 처리를 해야하는건지 도움을 좀 주세요.그친구가 면허가 없이 운전을 한건 분명 잘못된일이지만 이럴때를 대비해 들어두는게 보험인데 보험회사에서는 자기들 업무처리가 늦어진거나 그런것은 다 인정을 하면서도 돈은 내야한다고 하네요.보험회사 직원말만 믿고 있었는데 도데체 이제와서 이러니 어찌보험을 믿고 가입을 하라는건지

분명 저희의 잘못도 다알고 다시는 그런짓을 하지 않을거라 깊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올바른 처리는분명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험회사라는 대기업에서 직원에 실수로 발생한일과 모든 책임을 고객에게 전부 전가하려 하는데 어찌 대응하여 처리를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