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살인데 여자친구랑 만난진 2년가까이 돼가구있네여 채팅으로 처음 만나기시작햇지만 교제이후 자주만나 재밌는추억도 많이 만들었고요. 또 제가 피아노에 소질이있어서 유학을 갈뻔하지만 여자친구가 울면서 가지말라는말에 유학을 포기하고 여자친구를 택한적도 있습니다; 많이 사랑했고요 그리고 여자친구와 관계를맺다가 그만 임신을 해버리는바람에 양쪽부모님들이 낙태를시키고 헤어지라고 말씀하셔서 부모님들은 헤어진지 알았지만. 그러함에도 계속 교재를 하고있엇습니다. 그런데 사건의 발단은 이러하네여 2009년 12월 여자친구가 처음으로 일을 하겠다고 때를쓰기시작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한테 멀어질거같다면서 처음이지안느냐 너무갑작스러우니 생각을 좀더 해보자 하면서 말렷지만 여자친구는 제 말에 귀도 안기울이고 바로 회사에 취직을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회사다니는동안 자주 보지못하는게 좀그래 툭하면 일그만두고 나랑만나자 이런식으로말하고 여자친구는 왜 하고싶은거 못하게 하냐 나도 하고싶은거 하고싶다 넌대학 붙었는데 난 대학도 못붙고 그럼 뭐하냐 라고 말을하는겁니다. 저는 알았으니 그럼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볼수잇게 알바같은거나해라. 너 회사 월~토 다나가면 일요일날 피곤하다가 안만나지안느냐.. 이런식으로말했지만 여자친구는 싫다하면서 그 회사를 계속다녔습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저에게 하고싶은거 하게 냅두라고하고;;저는또 여자친구에게 그럼 나피아노 배우러간다했을때 왜 못가게했냐고 따지고;; 여자친구는 그럼 지금이라도 가라고하고;;에휴;; 저또한 고집이 쌔기때문에 그럼 나랑 헤어지던지 회사를 계속다니던지 니마음대로해 라고 말을여러번했지만 여자친구는 그냥 둘다 하고싶다면서 말하였고 결국 저는 헤어지자는 말을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바로 알았다하고 저는 그말을 하자마자 후회돼서 다시잡고 이런일이 12월부터 2월달까지 한 10번은 있엇던거 같네요;; 그리고 그회사가 결국 월급을안주는 사기회사여서 여자친구는 그 회사를 돈도 받지 못한채 그만두고 회사를 그만둔 여자친구와 저는 2주일정도를 자주만나며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몇일뒤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없었습니다. 이런일이 처음이라 처음엔 화가나서 헤어지자는식으로 싸이에 글을올려놧지만 계속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없자 걱정됀 마음에 걱정됀다고 빨리 연락해달라고했습니다; 그리고 2주일뒤 연락이온 여자친구는 여자친구 낙태사실을 어머님만알고있엇는데 이번에 아버지가 눈치를채셔서 시골로 쫓겨났엇다라고말을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아버님이 무섭다는이유로; 저는 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했기에 어렷지만 그럼 나 군대 갓다오고 너희 부모님 찾아가서 사실대로 교재하고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이러한 실수 안하겠다고 말하고 설득시켜보자 라고 말을하자 여자친구는 알겠다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하루지만 여자친구와 떡볶이도 먹고 재밌고 놀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한 3일이 지났나요.. 또 여자친구한테서 연락이없습니다.. 여자친구한테 걱정돼는 말을 전하고싶엇지만 핸드폰이 없는 여자친구한테 말도 할수없엇고 결국 5일뒤 연락이왓습니다; 저는 또 저도모르게 이런식으로할거면 헤어지자 라는 말을했고 여자친구는 알겠다했습니다. 저도 이번엔 마음을 굳게 먹어서 여자친구에게 도대체 나랑 왜사귄거냐 이런식으로물어봣지만 여자친구는 그냥 사귄거다 마음은 예전에 떠나있엇다 사실 낙태때문에 사귄게 컷다 마음이 떠난진 좀됏다 이런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2년동안 믿고 따랏던 여자친구의 저런말들에 순간 화가나 여자친구의 멱살을 잡고 지하철역에서 끌고 나왓죠;;(강아지입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그럼 저번주에 관계는 왜가졋느냐 라고하는말에 여자친구는 좋아질지알고 라고 대답하고 저는 그럼 수건도아니고 좋아하지도 않는사람이랑 왜 관계를 맺었느냐 하는말에 여자친구는 응 수건야 라는 대답을했습니다; 그말을듣고 너무 기가차고 화가난 저는 순간 이성을 잃고 여자친구 다리쪽을 발로 찻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미안한마음에 약을사주고 무릎을꿇으며 미안하다 내가 때린건 정말잘못하고 욕한것도 정말미안하다 이러한말들을했고 결국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여자친구와의 이별에 너무슬퍼 소주한잔하고 여자친구를 만나러 다시갔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무릎꿇고 정말 앞으론 이런일이 없을거라며 다시는 너한테 이러한실수하지안겠다고 울면서 애원하자 여자친구는 마지못해 알겟다하고 다음날 만나기로한 약속을 잡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없자 여자친구의 집앞에가서 기다리고있엇는데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왔습니다; 남 "어디야?" 여 "집" 남 "아 그럼 문잠깐열고 나와봐" 여 "싫어" 남 "왜" 여 "아빠가 나가지말래" 남 "너 집아닌거알아 어디야" 여 "집맞거든?" 남 "그럼 문잠깐열고 나와보래도 집아닌거알아 솔직히말해 어디야" 여 "집아니야 친구네집이야" 남 "친구누구?" 여 "말하기싫어" 남 "아 누군데ㅡㅡ;;" 여 "말하기싫다고 진짜 왜그래 스토커같애 진짜" 남 "말하면돼는거아냐 !!" 여 "너가모르는애야" 남 "내가 모르는애 누군데" 여 "있어" 남 "여자면 영상통화해보자" 라고 말을했습니다 하지만 5분이 지나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없자 다시 전화를걸어 왜안거냐고하니 싫다하는군요;;; 그러면서 제가 무섭다고 싫으니깐 빨리 집에 가라하더군요; 여자친구를 설득끝에 만나 다시한번 무릎꿇고 정말 잘못했으니 한번만 다시생각해달라 이렇게 말을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미안하다는말만남기며 집으로 갔고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계속 여자친구를 찾아가 무릎꿇고 미안하니 제발 한번만 맘을돌려달라고 사정했습니다 여자친구의 대답은 똑같았고 저도 이제 내일까지만하고 포기해야겠다 라는생각에 다음날 찾아가니 여자친구가 알바를하고있고 저또한 학교를 다니기에 피곤해서 dvd방갈까 라고 장난식으로 툭뱉자 여자친구가 알겠다했습니다. 그리고 디비디방을가서 헤어진여자친구에게 손조차댈수업어 가만히 앉아있던저에게 여자친구가 먼저 팔베게를해달라하더군요 처음엔 싫다고했지만 아직 좋아하는 여자친구이기에 팔베게를하고 안고있엇습니다 뽀뽀를 해도 거부가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한번 잡았더니 여자친구가 그럼 기다려달라기에 얼마나 기다려야 돼겠느냐 라고하자 한달이라는말에 저는 솔직히 12월달부터 지금까지도 힘들었다고 티비에서 사랑하니깐 기다린다는말 다거짓말이라고 정말 좋아하면 보고싶어서 견딜수가없어서 못기다리겠다고 말을하니 여자친군 그럼 헤어지자며 말을했습니다. 저는 어쩔수없이 기다리기로했습니다. 근데 다음날 여자친구가 아프단말을듣고 여자친구에게 잠깐 약을 줄테니 만나자 라고하자 여자친구는 저를 보기싫다며 싫다고하더군요 그럼 너네집 우편함에 약만 너놓고 갈테니 꺼내먹어라하고 우편함에 약과 미안해 라는 편지를남기고 집으로돌아왔습니다 그렇게 3일이 지나고 여자친구가 너무보고싶어서 어쩔수업이 찾아가 마지막으로 한번더 잡겟다고 후회하지 않을려고 그러는거라고 다시는 이런일 없을거고 전에 사겼을때 못한거 다시 시작하면서 다시 다해보자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말을했지만 여자친구는 그럼 차라리 친구로 지내자라고하는군요;; 저는 솔직히 그렇게사랑했고 사랑하는 여자가 친구면 답답할것만 같아서 여자친구가 친구로지내자는말에 미안하다고하고 웃으면서 보내줬지만 방금또 너네집근처 피시방에서 기다릴테니 와달라는말을해버렸네요;; 그러자 여자친구가 나 너 이제 안볼거야 그냥 집가 안갈거야 라고했지만 바보처럼 기다리고있네요;;ㅋㅋㅋ 지금도 여자친구가 너무그립고 보고싶습니다. 너무잡고싶고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저는 긴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ㅋㅋㅋㅋ ========================================= 참안쓴게있는데;;여자친구의 낙태날짜는.. 6월30일이고요 아직도 기억하고있습니다.;; 이일은 올해 1월부터 심각한상황에 빠졌엇고요;; 그리고 처음엔 저도 아이 날려고했지만;; 양쪽부모님이 아시는바람에 어쩔수없이 포기한상황이었습니다.. 저도 많이 울고 후회했어요. 여자친구가 첫사랑이고 첫경험이거든요.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이제 20살인데
여자친구랑 만난진 2년가까이 돼가구있네여
채팅으로 처음 만나기시작햇지만 교제이후
자주만나 재밌는추억도 많이 만들었고요.
또 제가 피아노에 소질이있어서 유학을 갈뻔하지만
여자친구가 울면서 가지말라는말에 유학을 포기하고
여자친구를 택한적도 있습니다; 많이 사랑했고요
그리고 여자친구와 관계를맺다가 그만 임신을 해버리는바람에
양쪽부모님들이 낙태를시키고 헤어지라고 말씀하셔서
부모님들은 헤어진지 알았지만. 그러함에도 계속 교재를 하고있엇습니다.
그런데 사건의 발단은 이러하네여
2009년 12월 여자친구가 처음으로 일을 하겠다고 때를쓰기시작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한테 멀어질거같다면서 처음이지안느냐 너무갑작스러우니
생각을 좀더 해보자 하면서 말렷지만 여자친구는 제 말에 귀도 안기울이고
바로 회사에 취직을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회사다니는동안 자주 보지못하는게 좀그래 툭하면
일그만두고 나랑만나자 이런식으로말하고
여자친구는 왜 하고싶은거 못하게 하냐 나도 하고싶은거 하고싶다
넌대학 붙었는데 난 대학도 못붙고 그럼 뭐하냐 라고 말을하는겁니다.
저는 알았으니 그럼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볼수잇게 알바같은거나해라.
너 회사 월~토 다나가면 일요일날 피곤하다가 안만나지안느냐..
이런식으로말했지만 여자친구는 싫다하면서 그 회사를 계속다녔습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저에게 하고싶은거 하게 냅두라고하고;;저는또
여자친구에게 그럼 나피아노 배우러간다했을때 왜 못가게했냐고 따지고;;
여자친구는 그럼 지금이라도 가라고하고;;에휴;;
저또한 고집이 쌔기때문에 그럼 나랑 헤어지던지 회사를 계속다니던지
니마음대로해 라고 말을여러번했지만 여자친구는 그냥 둘다 하고싶다면서
말하였고 결국 저는 헤어지자는 말을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바로 알았다하고 저는 그말을 하자마자 후회돼서 다시잡고
이런일이 12월부터 2월달까지 한 10번은 있엇던거 같네요;;
그리고 그회사가 결국 월급을안주는 사기회사여서 여자친구는
그 회사를 돈도 받지 못한채 그만두고 회사를 그만둔 여자친구와
저는 2주일정도를 자주만나며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몇일뒤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없었습니다.
이런일이 처음이라 처음엔 화가나서 헤어지자는식으로 싸이에 글을올려놧지만
계속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없자 걱정됀 마음에 걱정됀다고 빨리 연락해달라고했습니다;
그리고 2주일뒤 연락이온 여자친구는 여자친구 낙태사실을 어머님만알고있엇는데
이번에 아버지가 눈치를채셔서 시골로 쫓겨났엇다라고말을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아버님이 무섭다는이유로;
저는 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했기에 어렷지만 그럼 나 군대 갓다오고
너희 부모님 찾아가서 사실대로 교재하고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이러한
실수 안하겠다고 말하고 설득시켜보자 라고 말을하자 여자친구는
알겠다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하루지만 여자친구와 떡볶이도 먹고
재밌고 놀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한 3일이 지났나요..
또 여자친구한테서 연락이없습니다..
여자친구한테 걱정돼는 말을 전하고싶엇지만 핸드폰이 없는 여자친구한테
말도 할수없엇고 결국 5일뒤 연락이왓습니다;
저는 또 저도모르게 이런식으로할거면 헤어지자 라는 말을했고 여자친구는
알겠다했습니다. 저도 이번엔 마음을 굳게 먹어서
여자친구에게 도대체 나랑 왜사귄거냐 이런식으로물어봣지만
여자친구는 그냥 사귄거다 마음은 예전에 떠나있엇다 사실 낙태때문에
사귄게 컷다 마음이 떠난진 좀됏다 이런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2년동안 믿고 따랏던 여자친구의 저런말들에 순간 화가나
여자친구의 멱살을 잡고 지하철역에서 끌고 나왓죠;;(강아지입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그럼 저번주에 관계는 왜가졋느냐 라고하는말에
여자친구는 좋아질지알고 라고 대답하고 저는 그럼 수건도아니고
좋아하지도 않는사람이랑 왜 관계를 맺었느냐 하는말에
여자친구는 응 수건야 라는 대답을했습니다;
그말을듣고 너무 기가차고 화가난 저는 순간 이성을 잃고 여자친구
다리쪽을 발로 찻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미안한마음에 약을사주고 무릎을꿇으며 미안하다
내가 때린건 정말잘못하고 욕한것도 정말미안하다
이러한말들을했고 결국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여자친구와의 이별에 너무슬퍼 소주한잔하고 여자친구를
만나러 다시갔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무릎꿇고 정말 앞으론 이런일이 없을거라며
다시는 너한테 이러한실수하지안겠다고 울면서 애원하자
여자친구는 마지못해 알겟다하고 다음날 만나기로한 약속을 잡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없자 여자친구의 집앞에가서
기다리고있엇는데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왔습니다;
남 "어디야?"
여 "집"
남 "아 그럼 문잠깐열고 나와봐"
여 "싫어"
남 "왜"
여 "아빠가 나가지말래"
남 "너 집아닌거알아 어디야"
여 "집맞거든?"
남 "그럼 문잠깐열고 나와보래도 집아닌거알아 솔직히말해 어디야"
여 "집아니야 친구네집이야"
남 "친구누구?"
여 "말하기싫어"
남 "아 누군데ㅡㅡ;;"
여 "말하기싫다고 진짜 왜그래 스토커같애 진짜"
남 "말하면돼는거아냐 !!"
여 "너가모르는애야"
남 "내가 모르는애 누군데"
여 "있어"
남 "여자면 영상통화해보자"
라고 말을했습니다 하지만 5분이 지나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없자
다시 전화를걸어 왜안거냐고하니 싫다하는군요;;;
그러면서 제가 무섭다고 싫으니깐 빨리 집에 가라하더군요;
여자친구를 설득끝에 만나 다시한번 무릎꿇고 정말 잘못했으니 한번만 다시생각해달라
이렇게 말을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미안하다는말만남기며 집으로 갔고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계속 여자친구를 찾아가 무릎꿇고 미안하니 제발 한번만 맘을돌려달라고 사정했습니다
여자친구의 대답은 똑같았고 저도 이제 내일까지만하고 포기해야겠다 라는생각에
다음날 찾아가니 여자친구가 알바를하고있고 저또한 학교를 다니기에
피곤해서 dvd방갈까 라고 장난식으로 툭뱉자 여자친구가 알겠다했습니다.
그리고 디비디방을가서 헤어진여자친구에게 손조차댈수업어 가만히 앉아있던저에게
여자친구가 먼저 팔베게를해달라하더군요
처음엔 싫다고했지만 아직 좋아하는 여자친구이기에 팔베게를하고
안고있엇습니다 뽀뽀를 해도 거부가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한번 잡았더니 여자친구가 그럼 기다려달라기에 얼마나 기다려야
돼겠느냐 라고하자 한달이라는말에 저는 솔직히
12월달부터 지금까지도 힘들었다고 티비에서 사랑하니깐 기다린다는말 다거짓말이라고 정말 좋아하면 보고싶어서 견딜수가없어서 못기다리겠다고 말을하니
여자친군 그럼 헤어지자며 말을했습니다. 저는 어쩔수없이 기다리기로했습니다.
근데 다음날 여자친구가 아프단말을듣고 여자친구에게 잠깐 약을 줄테니 만나자
라고하자 여자친구는 저를 보기싫다며 싫다고하더군요
그럼 너네집 우편함에 약만 너놓고 갈테니 꺼내먹어라하고 우편함에 약과 미안해
라는 편지를남기고 집으로돌아왔습니다 그렇게 3일이 지나고 여자친구가 너무보고싶어서 어쩔수업이 찾아가 마지막으로 한번더 잡겟다고 후회하지 않을려고 그러는거라고
다시는 이런일 없을거고 전에 사겼을때 못한거 다시 시작하면서 다시 다해보자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말을했지만 여자친구는 그럼 차라리 친구로
지내자라고하는군요;; 저는 솔직히 그렇게사랑했고 사랑하는 여자가 친구면 답답할것만 같아서 여자친구가 친구로지내자는말에 미안하다고하고 웃으면서 보내줬지만
방금또 너네집근처 피시방에서 기다릴테니 와달라는말을해버렸네요;;
그러자 여자친구가 나 너 이제 안볼거야 그냥 집가 안갈거야 라고했지만
바보처럼 기다리고있네요;;ㅋㅋㅋ
지금도 여자친구가 너무그립고 보고싶습니다. 너무잡고싶고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저는
긴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ㅋㅋㅋㅋ
=========================================
참안쓴게있는데;;여자친구의 낙태날짜는..
6월30일이고요 아직도 기억하고있습니다.;;
이일은 올해 1월부터 심각한상황에 빠졌엇고요;;
그리고 처음엔 저도 아이 날려고했지만;; 양쪽부모님이
아시는바람에 어쩔수없이 포기한상황이었습니다..
저도 많이 울고 후회했어요.
여자친구가 첫사랑이고 첫경험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