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니.... 스압이 있네여 ㅠㅠ .... 끝까지 읽어 주시면 무한감사....영 ㅋㅋㅋ......... 우왕 ㅋㅋㅋㅋㅋ 나 메인밑에떳다 ㅋㅋㅋㅋ ㅇ히힣이힣잏이힝히히힣 뿡뿡이 별명소리도들엇는뎅 싸이공개 합니당 ㅋㅋㅋ히히히히히히 www.cyworld.com/minhae-style www.cyworld.com/minhae-style www.cyworld.com/minhae-style 댓글 하나하나 뱡명록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영 ㅋㅋㅋㅋㅋㅋ 이건 뽀나쓰 서신애 닮은 똘끼 쩌는 내친구 아이온 바이젤 써버해여 폐인임 ㅋㅋㅋ www.cyworld.com/sorry565 그리고 일촌신청까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당 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20대여성 김모양^^*이에여.. 가끔씩 톡을 즐겨 보며 혼자 킥킥킥 웃는데 저두 한번 톡을 써보고자 하여.... 나에게 있엇던 웃긴 이야기를 생각해봤떠니... 이것저것 뭐 엄청 많긴한데 그중에서도 제친구들이 제일 많이 웃은 독서실 굴욕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끼끼끼긲으헤헤헤ㅔ흐ㅔ에헿헤헤에 꺄ㅏㄱ캬갸컄기기기기키키킼킼뜨그그그크극흐ㅔ헤 생각하니깐또웃기네여 ㅋㅋㅋㅋㅋㅋ 아흠 ㅈㅅㅈㅅ 나만 웃기려나 몰겟지만... 끼키끼끼끼끼끽 떄는 제가 고3 여름보충수업을 받는 방학 기간이었어요... 내 나름 그땐 포부가 있어서 좋은 대학을 가야겟따?? 라는 저런 야무진 꿈을 가지고 있엇던 때가 잇엇죵 ㅋㅋㅋ 그래서 보충 수업이 끝나구 독서실을 가야지?? 하는 요런 생각으로 독서실 정기권 1개월치를 끈었어여.. 모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그닥 공부도 안하고 ㅋㅋ 맨날 친구랑 문자하고 뭐 ... 대학가는데 크게 지장을 줬을 만큼 크게 좌우가 되진않앗네여 ㅋㅋ (글두 대학은 갔답니다 ㅋㅋ ㅜㅜㅜㅜ) 요기서 제가 다녔떤 독서실을 설명좀 할게영.... 조기 위의 그림처럼 저희 독서실은 4인이 묶을 수 있게 되있는 그런 독서실이었엇죠... 좌측처럼 많은 학생을 감금하는 곳이 아니구.. (X) 복도식으로 되서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4인이 1조가 되는 그런 독서실 시스템이엇어영 (O) 책상이 2개씩 붙어서 서로 등지고 공부하는 그런... 구조임.. 이해 가시죵?ㅋㅋㅋㅋㅋㅋ 암튼 오른쪽처럼 저런구조의 방이었어여.. 저는 1달 정액이라서 고정 자리였구여.. 제 뒤쪽 자리 2개는 이미 어떤 대딩커플 이 저처럼 고정 정액을 끈어놓은 상태였구여.. 제 옆자리는 비어있는 나그네 하루살이 자리였어요... 그날그날 따른 사람이 와서 ... 공부하고 가고 없는날도 있꾸 그랬어여.. 요곳두 대충 그리면... 이해가시죠??? 뒷 2개는 커플 /제자리/빈자리 요렇게 된 구조였어여.. 4명이 1실이지만.... 거의 독방이나 다름없엇어요.. 그 대딩 커플분들이 지금..생각하면.. 무슨 각종 고시?? 자격증?? 요론고 공부 하려고 등록한거 같은뎅.. 와서 잠만 자고... 뭐... 휴게실에서 수다떨고있고... 과자먹고?? 뭐 거의 독서실비 왜냈냐 싶을 정도로 안왔엇어요.. 일단요기까지 설명.....이구여... 그날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학교를 마치고 독서실에 앉아 공부를 하고있었어요.. 이미 커플은 왔따 갓는지 없엇구여..(셀카타임 옹씨 ㅋㅋㅋㅋ) 또 혼자서 독으로 공부를 나름 하며 있엇죠... 셀카도 찍고 책상에낙서도 하고 우끼기끼끼끼끼끼헤헤에헹헤에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매미 소리가 그칠떄쯤... 제 옆자리를 등록한 분처럼 보이는 남자가 들어오는 거에여.... 그래서 저는 속으로 일케 생각햇져.. "아 나의 해피타임을 망치는군..." 그러면서 가자미눈으로흘겨보며... "나 공부하는 여자야... 시끄럽게하지마" 뭐 요런 느낌으로 기선제압을 했쪄.. ㅋㅋㅋ 뭐 ㅋㅋㅋㅋ 신경도 안썻을 테지만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서로 라이벌처럼공부를 하기시작했어여.. 나름 초시계를 꺼내서 언어영역 지문을 읽으며 시간도 잴려고 하려는 찰라.... 갑자기 배에서 미친 폭발 설사 가 요동치는거에여... 정말 똥애기들이 똥x에서 대기 치고 저에게 인사를 하는 그런느낌이엇어여 ㅜㅜ 뭐 평소같앗으면 뭐 ㄸㅆ러 갔을껀데... 저희 독서실 여자 화장실이 엄청더러웠어요.. 냄새도 심하고..... 쪼그러 앉아야하고... 그래서 참기로했져.................. 하느님 부처님께 기도를 햇어영 ㅋㅋㅋㅋ 영혼을 팔수 있을 정도로 간절하고 소망햇엇져 ㅋㅋ "오 주여 지져스~~ 이고비를 제발 님... 제발염".. 하면서여... 그리고 주님??부처님??이 제 소원을 들어줬는지 배가 사그라 드려고하는 찰라.. 갑자기 방귀가 욕구치는거에여... 그래서......... 방귀는 그래 참아보자... 요런 생각으로 참기 시작했져...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앗어요 발뒤꿈치로 똥x 틀어막기... 무릎끓어 막아보기.. 아빠다리 해보기.... .... ... 등등등등... 뭐 이것저것 혼자서 쑈함 ㅋㅋㅋㅋ 등등 해보다가 도저히 안될꺼 같아서.. 옆칸막이 너머로.. 옆의 남자분이 뭐하나 싶어서.. 흘끗 쳐다봤죠... 그는 그떄 마침 mp3 음악에 심취해서 막 고개를 흔들며 눈을 감고 노래를 듣고있엇어요.. 그순간 저의.. 눈빛은 바꼇죠.. 작전을 바꿔 방귀 방출 대작전을 세웠어여. ㅋㅋㅋㅋㅋㅋ 또 상황도 적절하다고 느꼇어요.. 밖은 매미 소리가 조금 났엇고 (여름이라) 또... 에어콘 소리도가끔씩 붕~ 붕~ 하며.. 저 비트에 내 항문 피리를 맞추면.. 되지않을까??하는 그런 ㅋㅋㅋㅋ 스펙타클한 계획을 세웠쬬.. 그리고... 기회를 엿보다가... 한쪽 엉덩이를 의자에서 떼며.. 살~~~~ 뺴려는데.. "뿌직 ㅡㅡ" 하며 엄청큰 소리가 난거에여.... 약... 10초??정도 전 경직되어 있다가.. 혹시나 옆남이... 들었으려나 하고... 동태를 살피려 눈알만 살짝 굴려서... 칸막이 너머의 그를 쳐다 보려는데.. 그도 마찬가지로 저처럼 눈알만 굴리고 이미 저를 쳐다보고 잇었떤거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의 저의 심정은 정말 헐퀴 이를 으아흐아흐아흐아흐아흐아ㅡ 엄마앙항하앟아 도마위의 생선이엇죵 흐미흐미 ㅠㅠ 대충.. 뭐이랬는데 .... .저두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저보고 똘끼가 만타고 하는데 저두 저 상황에서 저도 모르게 그를 향해 저렇게 손바닥으로 뽁뽁뽂 소리를 내며 시치미를 땟져 ㅋㅋㅋㅋㅋㅋ 얼굴이 토마토처럼터질뻔했엇어여 그때는 으끼기끼끼끼긲끼끼끼끼끼끆끾 근데 그 남자분이 "아~~~" 일케 말을 하시며 고개를 끄덕끄덕끄덕끄덕 끄덕끄덕끄덕끄덕 이며 같이 손으로 뽁뽁뽁뽂 소리를 내며 한... 10초간???? 같이 커플 뽁뽁을 셋트로 했엇죠.. 그리고 저희는....... ....... 아무일도 없엇던거처럼 ㅋㅋ 공부를 했어여... 1~2분이 지나자 그가 큭큭큭 거리더니.. 이내 ㅠㅠ 가방을 싸시더군여... 저는 너무 부끄러워서.. 쳐다볼수가 없었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가 방을 나가며 저를 두번 죽엿죠... 방문을 닫으며 복도에서 "ㅇ흐하하으하핳아하하하하 ㅏ우끼끼끾끼끼끾끼끼끼 ㅇ흐엏어헝헝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며 ㅜㅜㅜ 저에게 ..... 수치심을 주었쬬 ... 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ㅋㅋㅋ 지금도 너무 웃겨서 눈물이 나려고 하는뎅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떈전 정말 그독서실 어떻게 다닐까 하는 생각까지 햇엇어요...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남자분 ㅠㅠㅠ 그때 저랑같이 커플장단으로뽁뽁뽁 하며 박자도 맞춰서 같이 쿵짝을 외치며 햇으면서 ㅠㅠㅠ 1~2분 이내에 나가시며 글케 웃으시구 너무 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나 상처받앗엇어영 으힝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여기까지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거주셔성 고맙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
★★독서실 굴욕★★(그림有) 이야기 ㅋㅋㅋㅋㅋㅋ
쓰다보니.... 스압이 있네여 ㅠㅠ ....
끝까지 읽어 주시면 무한감사....영 ㅋㅋㅋ.........
우왕 ㅋㅋㅋㅋㅋ 나 메인밑에떳다 ㅋㅋㅋㅋ
ㅇ히힣이힣잏이힝히히힣 뿡뿡이 별명소리도들엇는뎅
싸이공개 합니당 ㅋㅋㅋ히히히히히히
www.cyworld.com/minhae-style
www.cyworld.com/minha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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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나하나 뱡명록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영 ㅋㅋㅋㅋㅋㅋ
이건 뽀나쓰 서신애 닮은 똘끼 쩌는 내친구
아이온 바이젤 써버해여 폐인임 ㅋㅋㅋ
www.cyworld.com/sorry565
그리고
일촌신청까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당 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20대여성 김모양^^*이에여..
가끔씩 톡을 즐겨 보며 혼자 킥킥킥 웃는데
저두 한번 톡을 써보고자 하여....
나에게 있엇던 웃긴 이야기를 생각해봤떠니...
이것저것 뭐 엄청 많긴한데 그중에서도
제친구들이 제일 많이 웃은 독서실 굴욕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끼끼끼긲으헤헤헤ㅔ흐ㅔ에헿헤헤에
꺄ㅏㄱ캬갸컄기기기기키키킼킼뜨그그그크극흐ㅔ헤
생각하니깐또웃기네여 ㅋㅋㅋㅋㅋㅋ
아흠 ㅈㅅㅈㅅ 나만 웃기려나 몰겟지만... 끼키끼끼끼끼끽
떄는 제가 고3 여름보충수업을 받는 방학 기간이었어요...
내 나름 그땐 포부가 있어서
좋은 대학을 가야겟따??
라는 저런 야무진 꿈을 가지고 있엇던 때가 잇엇죵 ㅋㅋㅋ
그래서 보충 수업이 끝나구 독서실을 가야지?? 하는
요런 생각으로 독서실 정기권 1개월치를 끈었어여..
모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그닥 공부도 안하고 ㅋㅋ
맨날 친구랑 문자하고 뭐 ... 대학가는데 크게
지장을 줬을 만큼 크게 좌우가 되진않앗네여 ㅋㅋ
(글두 대학은 갔답니다 ㅋㅋ ㅜㅜㅜㅜ)
요기서 제가 다녔떤 독서실을 설명좀 할게영....
조기 위의 그림처럼 저희 독서실은 4인이 묶을 수 있게
되있는 그런 독서실이었엇죠...
좌측처럼 많은 학생을 감금하는 곳이 아니구.. (X)
복도식으로 되서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4인이 1조가 되는 그런 독서실 시스템이엇어영 (O)
책상이 2개씩 붙어서 서로 등지고 공부하는 그런... 구조임..
이해 가시죵?ㅋㅋㅋㅋㅋㅋ
암튼 오른쪽처럼 저런구조의 방이었어여..
저는 1달 정액이라서 고정 자리였구여..
제 뒤쪽 자리 2개는 이미 어떤 대딩커플 이
저처럼 고정 정액을 끈어놓은 상태였구여..
제 옆자리는 비어있는 나그네 하루살이 자리였어요...
그날그날 따른 사람이 와서 ... 공부하고 가고
없는날도 있꾸 그랬어여.. 요곳두 대충 그리면...
이해가시죠??? 뒷 2개는 커플 /제자리/빈자리
요렇게 된 구조였어여..
4명이 1실이지만.... 거의 독방이나 다름없엇어요..
그 대딩 커플분들이 지금..생각하면..
무슨 각종 고시?? 자격증?? 요론고 공부 하려고
등록한거 같은뎅.. 와서 잠만 자고...
뭐... 휴게실에서 수다떨고있고... 과자먹고??
뭐 거의 독서실비 왜냈냐 싶을 정도로 안왔엇어요..
일단요기까지 설명.....이구여...
그날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학교를 마치고
독서실에 앉아 공부를 하고있었어요..
이미 커플은 왔따 갓는지 없엇구여..(셀카타임 옹씨 ㅋㅋㅋㅋ)
또 혼자서 독으로 공부를 나름 하며 있엇죠...
셀카도 찍고 책상에낙서도 하고
우끼기끼끼끼끼끼헤헤에헹헤에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매미 소리가 그칠떄쯤...
제 옆자리를 등록한 분처럼 보이는 남자가
들어오는 거에여....
그래서 저는 속으로 일케 생각햇져..
"아 나의 해피타임을 망치는군..."
그러면서 가자미눈으로흘겨보며...
"나 공부하는 여자야... 시끄럽게하지마"
뭐 요런 느낌으로 기선제압을 했쪄.. ㅋㅋㅋ
뭐 ㅋㅋㅋㅋ 신경도 안썻을 테지만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서로 라이벌처럼공부를 하기시작했어여..
나름 초시계를 꺼내서 언어영역 지문을 읽으며
시간도 잴려고 하려는 찰라....
갑자기 배에서 미친 폭발 설사 가 요동치는거에여...
정말 똥애기들이 똥x에서 대기 치고 저에게
인사를 하는 그런느낌이엇어여 ㅜㅜ
뭐 평소같앗으면 뭐 ㄸㅆ러 갔을껀데...
저희 독서실 여자 화장실이 엄청더러웠어요..
냄새도 심하고..... 쪼그러 앉아야하고...
그래서 참기로했져..................
하느님 부처님께 기도를 햇어영 ㅋㅋㅋㅋ
영혼을 팔수 있을 정도로 간절하고 소망햇엇져 ㅋㅋ
"오 주여 지져스~~ 이고비를 제발 님... 제발염".. 하면서여...
그리고 주님??부처님??이 제 소원을 들어줬는지
배가 사그라 드려고하는 찰라..
갑자기 방귀가 욕구치는거에여...
그래서......... 방귀는 그래 참아보자...
요런 생각으로 참기 시작했져...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앗어요
발뒤꿈치로 똥x 틀어막기...
무릎끓어 막아보기..
아빠다리 해보기....
....
...
등등등등... 뭐 이것저것 혼자서 쑈함 ㅋㅋㅋㅋ
등등 해보다가 도저히 안될꺼 같아서..
옆칸막이 너머로.. 옆의 남자분이
뭐하나 싶어서.. 흘끗 쳐다봤죠...
그는 그떄 마침 mp3 음악에 심취해서
막 고개를 흔들며 눈을 감고 노래를 듣고있엇어요..
그순간 저의.. 눈빛은 바꼇죠..
작전을 바꿔 방귀 방출 대작전을 세웠어여. ㅋㅋㅋㅋㅋㅋ
또 상황도 적절하다고 느꼇어요..
밖은 매미 소리가 조금 났엇고 (여름이라)
또... 에어콘 소리도가끔씩 붕~ 붕~
하며.. 저 비트에 내 항문 피리를 맞추면..
되지않을까??하는 그런 ㅋㅋㅋㅋ 스펙타클한 계획을 세웠쬬..
그리고... 기회를 엿보다가...
한쪽 엉덩이를 의자에서 떼며.. 살~~~~ 뺴려는데..
"뿌직 ㅡㅡ"
하며 엄청큰 소리가 난거에여....
약... 10초??정도 전 경직되어 있다가..
혹시나 옆남이... 들었으려나 하고...
동태를 살피려 눈알만 살짝 굴려서...
칸막이 너머의 그를 쳐다 보려는데..
그도 마찬가지로 저처럼 눈알만 굴리고
이미 저를 쳐다보고 잇었떤거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의 저의 심정은 정말
헐퀴 이를 으아흐아흐아흐아흐아흐아ㅡ 엄마앙항하앟아
도마위의 생선이엇죵 흐미흐미 ㅠㅠ
대충.. 뭐이랬는데 .... .저두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저보고 똘끼가 만타고 하는데 저두 저 상황에서 저도 모르게
그를 향해
저렇게 손바닥으로 뽁뽁뽂
소리를 내며 시치미를 땟져 ㅋㅋㅋㅋㅋㅋ
얼굴이 토마토처럼터질뻔했엇어여 그때는
으끼기끼끼끼긲끼끼끼끼끼끆끾
근데 그 남자분이
"아~~~"
일케 말을 하시며
고개를 끄덕끄덕끄덕끄덕
끄덕끄덕끄덕끄덕 이며 같이 손으로 뽁뽁뽁뽂
소리를 내며 한... 10초간???? 같이 커플 뽁뽁을 셋트로
했엇죠.. 그리고 저희는.......
.......
아무일도 없엇던거처럼 ㅋㅋ 공부를 했어여...
1~2분이 지나자 그가 큭큭큭
거리더니.. 이내 ㅠㅠ 가방을 싸시더군여...
저는 너무 부끄러워서.. 쳐다볼수가 없었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가 방을 나가며 저를 두번 죽엿죠...
방문을 닫으며
복도에서
"ㅇ흐하하으하핳아하하하하 ㅏ우끼끼끾끼끼끾끼끼끼
ㅇ흐엏어헝헝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며 ㅜㅜㅜ 저에게 ..... 수치심을 주었쬬 ... 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ㅋㅋㅋ 지금도 너무 웃겨서
눈물이 나려고 하는뎅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떈전 정말 그독서실 어떻게 다닐까 하는 생각까지 햇엇어요...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남자분 ㅠㅠㅠ 그때 저랑같이
커플장단으로뽁뽁뽁 하며
박자도 맞춰서 같이 쿵짝을 외치며 햇으면서 ㅠㅠㅠ
1~2분 이내에 나가시며 글케 웃으시구 너무 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나 상처받앗엇어영 으힝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여기까지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거주셔성 고맙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