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이제 곧 사귄지 200일이 다되어가구요 저에겐 고민이 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했던터라 만나면 모든 데이트 비용을 제가 거의 전부 부담했습니다 뭐 그게 아깝다는건 아닙니다. 여자친구의 반응과 태도가 살짝 어처구니 없더군요 제가 알바해서 번 돈으로 엠피사고 뭐 사고 하니까 돈이 바닥을 보이더군요 그래도 여자친구 밥사줄정도의 돈은 남겨놓았지만 이젠 그 돈이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한테 나 돈 거의 다썼다며 네 동생이랑 같이 만나서 밥 한끼 먹으면 끝날꺼같아(동생과 함께 식사를 하기로 약속함) 자기가 나 먹여 살려야되 이랬더니 여친曰:내가 자기를 먹여살려야되?? 나曰:부담되??ㅜㅜ 여친曰:최진영자살했대 나曰:왜그자살했대 휴...이런얘기는 하지말자 여친曰:웅~~웅 왕부담되 큰일났구먼 나曰:나한테돈쓰는게그렇게부담되?? 여친曰: 어쩌구저쩌구 (위에물어본 대꾸도 않고 화제를 다른곳으로 넘겨버림) 아 이런상황 어떻게 해야하나요 보통 여자들은 남자가 저런말 하면 알았어 내 사람 내가 먹여살릴게! 뭐 이런식아닌가요? 진짜 개야마 터질라하네요 좋은 답변들좀... 참고로 저를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합니다. 속은 아무도 모르겠지만 사랑하지도 않는데 사랑한다고 할리는 없지않나요? 아 모르겠네요 답변부탁드릴게요 아 참고로 아까 전에 있었던 일인데 여자친구가 대게가 먹고싶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너 오늘 나 만날 수 있어? 이러니까(걔가 학교 신문기관에서 기자를 하느냐 매일 방과후에 학보사 실에서 일을하고 늦게끝남) 웅 뺄 수있어 이러는것임 이유인즉 감기가 걸렸는데 그걸 핑계로 하고 저 만나러 오겠다는거 저 만나러 오는거 저야 뭐 환장하게 좋죠 근데 대게 전문점을 가려면 돈도 엄청많이들뿐더러 그돈 분명히 제가 다 내야하는걸알기에 인터넷을 찾아보니 씨푸드부페가 있더라구요 근데 그게 저희 집에서 차로가도 30분정도 걸리는 거리라 오늘은 못가겠다고 그렇게 얘기했더니 여친曰:아부지나 어무이 차 못빌려? 이러는것임...아놔 내가 얼마나 습관을 잘못들여놨으면 저런말이 나오게까지 했을까.. 그리고 또 제가 피곤한것도 있었어서 오늘은 좀 자고싶었어요 근데 솔직히 정말 제가 피곤하지만 않았으면 먹으러 갔을텐데 어제 너무 늦게자고 일을 다녀온터라 너무 피곤했어요 그치만 차마 피곤하다고 말할수가없더군요 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개념이 안서서 저런거면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ㅠㅠ
★★★제얘기좀들어줘요 돈에 인색한 여자친구(수정)
21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이제 곧 사귄지 200일이 다되어가구요
저에겐 고민이 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했던터라
만나면 모든 데이트 비용을 제가 거의 전부 부담했습니다
뭐 그게 아깝다는건 아닙니다.
여자친구의 반응과 태도가 살짝 어처구니 없더군요
제가 알바해서 번 돈으로 엠피사고 뭐 사고 하니까 돈이 바닥을 보이더군요
그래도 여자친구 밥사줄정도의 돈은 남겨놓았지만
이젠 그 돈이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한테 나 돈 거의 다썼다며 네 동생이랑 같이 만나서
밥 한끼 먹으면 끝날꺼같아(동생과 함께 식사를 하기로 약속함) 자기가 나
먹여 살려야되 이랬더니
여친曰:내가 자기를 먹여살려야되??
나曰:부담되??ㅜㅜ
여친曰:최진영자살했대
나曰:왜그자살했대 휴...이런얘기는 하지말자
여친曰:웅~~웅 왕부담되 큰일났구먼
나曰:나한테돈쓰는게그렇게부담되??
여친曰: 어쩌구저쩌구 (위에물어본 대꾸도 않고 화제를 다른곳으로 넘겨버림)
아 이런상황 어떻게 해야하나요
보통 여자들은 남자가 저런말 하면
알았어 내 사람 내가 먹여살릴게!
뭐 이런식아닌가요?
진짜 개야마 터질라하네요 좋은 답변들좀...
참고로 저를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합니다.
속은 아무도 모르겠지만
사랑하지도 않는데 사랑한다고 할리는 없지않나요?
아 모르겠네요 답변부탁드릴게요
아 참고로 아까 전에 있었던 일인데
여자친구가 대게가 먹고싶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너 오늘 나 만날 수 있어?
이러니까(걔가 학교 신문기관에서 기자를 하느냐 매일 방과후에
학보사 실에서 일을하고 늦게끝남) 웅 뺄 수있어 이러는것임
이유인즉 감기가 걸렸는데 그걸 핑계로 하고 저 만나러 오겠다는거
저 만나러 오는거 저야 뭐 환장하게 좋죠
근데 대게 전문점을 가려면 돈도 엄청많이들뿐더러
그돈 분명히 제가 다 내야하는걸알기에
인터넷을 찾아보니 씨푸드부페가 있더라구요
근데 그게 저희 집에서 차로가도 30분정도 걸리는 거리라
오늘은 못가겠다고 그렇게 얘기했더니
여친曰:아부지나 어무이 차 못빌려? 이러는것임...아놔
내가 얼마나 습관을 잘못들여놨으면 저런말이 나오게까지 했을까..
그리고 또 제가 피곤한것도 있었어서 오늘은 좀 자고싶었어요
근데 솔직히 정말 제가 피곤하지만 않았으면
먹으러 갔을텐데 어제 너무 늦게자고 일을 다녀온터라
너무 피곤했어요 그치만 차마 피곤하다고 말할수가없더군요
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개념이 안서서 저런거면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