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이십대 여대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요 법적인 도움을 얻고자 씁니다... 재미로 읽으실분들은 다른글을 읽으셧으면 하네요 ... 지난 겨울 아르바이트로 한의원에서 일을 잠깐 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간단한 업무시킨다고 그러더니 나중엔 접수까지 시키더군요. 처음엔 일하랴 접수도 하랴 바빠서 몰랏는데 가끔접수창에 오지않으신 환자분들이접수되어있는겁니다. 뭣도 모르고 저는 안오신분들인데 왜 접수되잇지 하면서 삭제를 했거든요 근데 매일 매일 안오신분들이 올라와있는겁니다. 의료비 청구 프로그램을 보면 어떤 행위를 했느냐에 따라 하나하나 추가할때마다 가격이 올라가는데요, 침2부위 부항 물리치료 등 이런것들이 상세하게 올라와있는겁니다. 그래서 다른 간호사분들에게 물었는데 원장님이 하신거라고 그냥 두면 된다고 하시는겁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오지도 않은 환자들 허위로 접수시켜놓고 의료보험적용범위만큼 자기는 수익이 들어오니까 그걸 버는거였습니다. 그리고 더 나쁜것은 노인분들이나 의료보험 1,2급인분들을 기본 하루에 세네명은 하는겁니다. 이분들은 개인부담비용이 거의 없으니까 본인돈에서 별로 안나가고 의료보험에서 모두 주니까 이용하는겁니다. 그분들 나중에 병원에 정말 아프셔서 갔는데 여기 한의원 원장이 허위로 의료비혜택받으면 나중에 헤택을 많이 못받는다고 알고있는데 그리고 이뿐만이 아니라 의료비청구 프로그램을 보면 하는 행위마다 의료비가 붙는데, 저번에 어떤 환자분이 치료를 받고계시고 물리치료하시는동안 원장님이 프로그램으로 의료비를 청구하고계시는데 한 행위대로하는것이 아니라 아무거나 눌러서 대충 자기가 생각한 가격을 누르려고 하는것입니다. 무턱대고 하니 잘 안됬는지 '아 잘안되네 그냥 넌 천원 더내라 ' 이런식으로 의료비를 청구하더라구요. 그리고 침을 놓을때도 자주놓는 부위는 그냥 놓는데 생소하거나 잘 모르는 부위가 잇는지 책을 가져오라고 해서 항상 책을 저보고 피고 옆에 서있으라고하면서 책을 보면서 하는겁니다. 환자로서 정말 신뢰도 안가고 아직 부위도 못외웠는데 한의원을 하고있는건 정말 잘못 침을 놓을까 걱정됩니다. 이밖에 어이없던 일을 말하자면 할머니들에게 물리치료 꼼꼼히 하다가 다른 고가의 시술을 받으신분들이 물리치료 받으면서 차례를 기다릴때 할머니는 진료비도 얼마 안나오는데 왜 그렇게 기다리고잇냐고 돈되는 환자부터 먼저 해주라고 환자분들 옆에서 그러시구요 할머니들 이해못하시면 알아 듣지도 못하면서 그냥 내가 하라는 대로 해요 이러시면서 고가의 약침을 놓으라고 말씀 하십니다. 이밖에 인간이하로 행동하는것들이 많은데요 각설하고 가장 큰 문제가 의료보험남용하는거를 신고해서 잘못했다는것을 일깨워 주고 싶네요 발뺌 못하게 신고해서 법대로 절차 받아서 정신좀 차리게 하고싶은데 의료법아시는분들 도움좀 주셧으면 하네요. 이런경험이 잇으신분들도 경험 공유했으면 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1
한의원의 만행..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이십대 여대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요
법적인 도움을 얻고자 씁니다...
재미로 읽으실분들은 다른글을 읽으셧으면 하네요 ...
지난 겨울 아르바이트로 한의원에서 일을 잠깐 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간단한 업무시킨다고 그러더니 나중엔
접수까지 시키더군요.
처음엔 일하랴 접수도 하랴 바빠서 몰랏는데
가끔접수창에 오지않으신 환자분들이접수되어있는겁니다.
뭣도 모르고 저는 안오신분들인데 왜 접수되잇지 하면서 삭제를 했거든요
근데 매일 매일 안오신분들이 올라와있는겁니다.
의료비 청구 프로그램을 보면 어떤 행위를 했느냐에 따라
하나하나 추가할때마다 가격이 올라가는데요,
침2부위 부항 물리치료 등 이런것들이 상세하게 올라와있는겁니다.
그래서 다른 간호사분들에게 물었는데
원장님이 하신거라고 그냥 두면 된다고 하시는겁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오지도 않은 환자들 허위로 접수시켜놓고
의료보험적용범위만큼 자기는 수익이 들어오니까 그걸 버는거였습니다.
그리고 더 나쁜것은 노인분들이나 의료보험 1,2급인분들을
기본 하루에 세네명은 하는겁니다.
이분들은 개인부담비용이 거의 없으니까 본인돈에서 별로 안나가고
의료보험에서 모두 주니까 이용하는겁니다.
그분들 나중에 병원에 정말 아프셔서 갔는데
여기 한의원 원장이 허위로 의료비혜택받으면
나중에 헤택을 많이 못받는다고 알고있는데
그리고 이뿐만이 아니라
의료비청구 프로그램을 보면
하는 행위마다 의료비가 붙는데, 저번에 어떤 환자분이 치료를 받고계시고
물리치료하시는동안 원장님이 프로그램으로 의료비를 청구하고계시는데
한 행위대로하는것이 아니라 아무거나 눌러서 대충 자기가 생각한
가격을 누르려고 하는것입니다. 무턱대고 하니 잘 안됬는지
'아 잘안되네 그냥 넌 천원 더내라 '
이런식으로 의료비를 청구하더라구요.
그리고 침을 놓을때도 자주놓는 부위는 그냥 놓는데
생소하거나 잘 모르는 부위가 잇는지
책을 가져오라고 해서 항상 책을 저보고 피고 옆에 서있으라고하면서
책을 보면서 하는겁니다.
환자로서 정말 신뢰도 안가고 아직 부위도 못외웠는데 한의원을
하고있는건 정말 잘못 침을 놓을까 걱정됩니다.
이밖에 어이없던 일을 말하자면
할머니들에게 물리치료 꼼꼼히 하다가 다른 고가의 시술을 받으신분들이
물리치료 받으면서 차례를 기다릴때
할머니는 진료비도 얼마 안나오는데 왜 그렇게 기다리고잇냐고
돈되는 환자부터 먼저 해주라고 환자분들 옆에서 그러시구요
할머니들 이해못하시면
알아 듣지도 못하면서 그냥 내가 하라는 대로 해요
이러시면서 고가의 약침을 놓으라고 말씀 하십니다.
이밖에 인간이하로 행동하는것들이 많은데요 각설하고
가장 큰 문제가 의료보험남용하는거를 신고해서 잘못했다는것을 일깨워 주고 싶네요
발뺌 못하게 신고해서 법대로 절차 받아서 정신좀 차리게 하고싶은데
의료법아시는분들 도움좀 주셧으면 하네요.
이런경험이 잇으신분들도 경험 공유했으면 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