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 무슨 사랑을 아냐고 욕을 하시겠지만.. 그래도 전 너무 사랑하기 떄문에 붙잡고싶어 마지막 남아 이글을 한번써봅니다...
저는 .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하나있었어요 .
12시가지났으니 2일전 이군요 . .
근데 .. 제가 이제 .. 별루 안좋다며 . .너이제 많이 사랑하는거 같지 않다며 . .떠나가겟다는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전..그아이를 사랑했고 .. 정말 슬퍼서 . .이글을 한번 끄적여봅니다..
그아이가 저와 만난건 고2 이엇고 ..
축제를 하며 . . .만나게 되었습니다 .
처음 본 얼굴이 너무 다정하고 이쁘고 제눈엔 진짜 . . 이쁘고 해서 너무좋아서. . .
일부로 졸졸 따라댕기면서 목마르냐 하며 물을 일부로 떠다주고 관심 있는척하며 . 했는데 그녀는 눈치 못챈듯 하였습니다 ..
그리구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 우리 축제가 12월24일 이었구 다음날은 크리스마스였습니다 . 크리스마스라 할것두없구 .. 어제 첫눈에 반한 그여자친구가 생각나 .. 전 어떡해 할까 고민을 하고있었습니다 .. 그런데 이게왠일 그녀에게서 먼저 문자가 왔습니다 . 전 미칠듯이 기분이 좋았고 .. 일부러 한말 안할말 다하면서 친해지려고 노력을했죠 .. 놓치기 싫었거든요 . .. 그렇게 단시간에 이름도 주고받고 .. 단시간에 친해지게되었습니다.. 그날이 가기전에 전 . .그녀를 놓치고 싶지않아서 . 그녀에게 고백하기로 하였습니다 .. 그래서 용기내어 전 그녀를 보고 첫눈에 반한터라 고백을 하였습니다 . 니가 좋다고 . .우리 한번 사겨보지않을래 하구말이죠 .. 솔직히 학교 소문도 제소문은 날라리애다가 여자관계가 복잡하다고 소문나있고 하니 ... 안받아줄까 두근 두근 거리며 고백을 했습니다 .. 그런데 이게왠일 그아리따운 그녀가 ... 받아들여 줬습니다..전 하늘을 날아갈듯 기분이 너무좋았죠 ..
그래서 집은어디냐하구. .다음에 만나자하구 ..열심히 약속을 정하고 했습니다 ..
우리는 같은 학교니까 . . 혹시라도 애들한테 들키면 여자친구에게 피해가갈까봐 몰래 사귀고 .. 일부로 몰래 몰래 안보이는 뒷뜰이나 정독실이라는 곳이있는데 그곳 계단에서 살짝보며 얼굴마주치고 이야기도하고 쉬는시간 잠깐 빨리 뛰어내려와 그녀와 이야기하다 웃으면서 헤어지는일이 다였습니다 .
저는 공부를 아주 못하는 아이 꼴통이였고 그녀는 아주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이었습니다.
영화에나 나올법한 그런 시츄레이션 이었죠 .
그녀가 공부하는 모습도 이쁘고해서 . .저도 그녀를 따라가기 위해선 공부를 해야겟다싶어서 열심히 공부를했습니다 .. 솔직히 그녀를 보는게 더즐거웠을지모르지만요
그렇게 어느새 몰래 몰래 사랑하는거지만 즐거웠고 ... 제가 떳떳하지 못하는게 부끄러웠습니다. . 그래서 늘 미안한생각이들었구요 ..
그렇게 시간은 흘러 고3이 되었습니다 .
고3초가 되어 열심히 공부하겟다는 나는 다짐을가지고 학교 정독실에서 한칸띄우고 그녀에 옆자리에 앉곤 했습니다 ..
그래서 문자한통으로 . .우리 나가서 음료수나 먹자하구 밥도 몰래몰래 다른곳에가서 사먹구 애들의 눈을 피해다니면서 정말.. 학생이지만 즐거운 사랑을했습니다 ..
그런데 .. 제가 우려하던 ...사고가 터졋습니다 ..
저와 여자친구와 .. 위기를 맞았던겁니다. . ...
저와 그녀와 자주 같이있던걸 어떤학생이 봤고 그걸 오해해서 . .이상한 이야기를 만들어서 학교에 퍼트렸던겁니다 . . . 저희는 아무 잘못이 없었는데말이죠..단지 그냥 사랑을 하고싶었는데 . . . 소문이라는 길로에 막혀 . . . 저희둘이는 헤어질 위기에 취했거죠..저희학교에서 소문이 안좋았던 저는 . .. 저떄문에 갑자기 .. 애들이 나쁜시선으로 제여친을 바라보는 아이들때문에 .. 전미칠것같았습니다 . .당연히 그렇겟죠. .저는 날라리고 여자친구는 모범생이였으니.. 전 뭐라고 하고싶었지면 여자친구는 .. 갠찮다며 난갠찮으니까 ... 곁에 있어달라는 말만 되풀이 하였죠... 하지만 전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 내가 못난 이유로 욕을들어야 했으니까요 . .
전 너무 억울해서 .. 진짜 . .미칠지경이었찌만 그래도 옆에서 여자친구는 다독여줫습니다 .. 너무 고마울 따름이죠.. . 그리고 사건의 진상이 들어나고 그학생이 본건 저희가아닌 다른사람이라는게 판결이나구... 그렇게 저희둘은 공식이긴하지만 공식이아닌 그런 커플이되었습니다. . 당연히 여자친구들의 친구들은 제가 마음에 안들꺼 압니다 ..
욕할것도압니다 그걸 알고사겼으니까요... 좀오랜 시간뒤 여자친구가 .. 막 너랑왜사기냐고.. 저런애랑 사기지말라고 했더랍니다 . . . 그걸 지금 생각해보면 그말을 듣고있던 정작 여자친구는 얼마나슬펐을까요... 우리 마음씨착한 그녀는 .. 제가 상처받을까바 그이야기를 한참뒤에 몇달뒤에 말을 해주더군요 ...
심지어 선생님께서도.. 왜저런애랑 사귀냐고 하셨다군요...
... 그래서 전 그럴껄 예상하고 미리 . .선수를쳐 그녀의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하면서 친해지면서 잘하려고 온갖노력을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전 인정을받았고 여자친구 잘만난턱에 .. 사람이미지가 순식간에 바뀌게된거죠. . 이제고3이라 학교에서 같이 있는시간도많아지고 하여 ... 우리는 더욱더 가까워지고 .. 전 집이멀고 여자친구는 학교랑가까워 제가 맨날 집가는 쪽까지 데려다주곤했습니다 .. 그러는 내내 그녀는 제가 공부하느라 힘들지 할떄마다 웃으면서 갠차나 하며 애교를 떨어주곤 하였습니다 ... 자기가 애굔못부린다고 .. 난 애교 부릴줄모른다고 하면서도 . .제눈엔 다애교를 보였으니까요...
같은 있는시간만큼 .. 전 그녀에게 소홀해졌고.. 그럴때마다 자주싸웠습니다 .
날이갈수록 사귀는 날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많이죠....
제가 워낙 다혈질이라 .. 그녀가 저에게 비위를 맞추기는 참힘들일이였죠...
그러나 그녀는 열심히 .. 참아주엇씁니다 .. 절믿는다면서 . .
그렇게 저희는 오래 사귀게 되엇고 200일쯤 지났습니다. . 저는 .. 진짜 결혼 해도 되겠다하며 . .정말 사랑하니까 . .너무좋으니까 하면서 .. 아버지와 어머니한테 인사드리기로했습니다 . .어린놈이 무슨 저런말을 할까 이런 생각이 들꺼라생각합니다 . .하지만 .. 저는 진짜 진심으로 너무 사랑하니까 . . 젤 사랑하는 부모님께 먼저 인사드리고 싶어서 말씀을드리고 여자친구를 집으로 데려가 인사를 들였습니다 .. 자연스레 그녀와 우리집은 가까워지게되엇고. . 아버지와 어머니께서도 이쁘다며 처음으로 이녀석 공부 맘잡게 한건 너뿐이라며 . .싹싹하고 이쁘다며 칭찬을하시며 .. 아버지가 결혼하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며 . . . 전화번호도 알려주고.. 왕래가 잦아졋고 .. 그럴때마다 저희의 사랑은깊어갔죠 ..물론 저도 .. 여자친구 부모님께 인사드렸습니다. .
혹시나 날라리로 보일까바 여자친구 어머니께 잘보일려고 애쓰고 생일때마다 챙겨드릴려구애쓰고 했습니다 .. 다행이도 성과는 좋았고 저희둘이는 부모님이 알고 그렇게 편안하게 사귀게 대었습니다 .. 아무도 터치를 안받는.. .
정말 순조롭게 사겼습니다 .. 싸움을 해도 제가 .. 그녀를 더욱 많이좋아하는터라 맨날 지곤하였습니다. .헤어지자고도 몇번을했지만 ..하루를못넘겼습니다 ..
그렇게 수능 치는 날이다가오고 ....
저는 진짜 같은대학을 갈려구 애써서 열심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
3학년되서 공부해봣자 안된다는말 .. 친구와 선생님들에게 수없이 많이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대학을 다른곳에 가면 그녀를 놓칠까봐.. 너무사랑하는 그녀를 놓칠까봐 ...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 . 제머리로는 안됫나봅니다. .
여자친구는 특수교육학과라는 좋은과를 가버렷고 .. 저는 화학과라는 곳을갔습니다 . .
역시 여자친구는 .. 좋은곳을갔고. .그나마 전 3학년이되어 공부를해서 4년제 대학을 진학하게되었씁니다. ..그떄부터 불행이 시작이었나봅니다 . .전 마음이 조렸습니다 . .
그녀가 이제 대학가서 딴남자가 더좋아 지면어쩌나 하고말입니다 ..
그렇게 불안해 할때면 그녀는 제손을 잡구 갠차나 . .너군대갔다올때까지 옆에있어줄께 하며 기다려준다는 말만 반복 하였습니다 .. 그러는 그녀가 너무이뻣습니다. .
그리고 대망에 3월. . ....
젤많이 연인끼리 깨진다는 대망의 3월이대었씁니다 . .
저는 다를줄알았습니다 ... 저희커플은 어려운 고난 속에도 이겨냈으니까요 . .
역시 공부잘하는 우리 여자친구는 다른가봅니다 .. . 고등학교떄도 부반장을 하더니 . .대학와서 학생회를 하게되었답니다 .. 그것도 선배들이 추천을해서 .. .
정말 대단하죠... 저는 학생회 나갔습니다 안꿀릴려고 . .하지만 전부 다 떨어졌습니다 .. .여자친구는 이사실을모르겟죠. .전샘나서 틈날때마다 쟈기 학생회가구 술마시구.. 걱정된다는 핑계로 화를 내구. .또내구 .. 했습니다 . .
그래도 그녀는 .. 내가미안해 내가미안해 하면서 .. 다받아주었습니다. .
그러다 어느새 엠티시즌 이되었습니다 .. 그녀와 난 같은 날 1박2일로 그녀는 창영으로 전 송도로 엠티를 가게되었습니다 . .그런데 이게왠일 .. 폰이 망가져버렸습니다 .. 충전하는 잭이 부러졋던거죠.. 전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에라이 모르겟다 하고 술을 별로못하는 터라 어느정도 마시고 잠을잤습니다 . .
그리고 하루가지나고 폰대리점을 뛰어가 .. 폰배터리 충전기를 샀습니다 ... 잭을말이죠 그래서 연락을 하게됬습니다 . .그러자 여자친구가 화내는건 당연한일 화를 내고 막싸우다가 . .결국 .. 엄청크게 싸워버렸습니다 .. 제가 다혈질이라고 햇죠... 여자친구가 막 닥달으길래저도모르게 아씨 하면서 화를 내버렸습니다 . . . 그러자 여자친구는 나 니여자친구야 머라고 ?아씨 ? 내가편해졋어 이러면서 화를 내기시작했습니다 . .그러다 제가 아차 싶어서 . .미안하다고 하였지만 이미 늦은뒤였습니다 그녀는 화가 이미날때로나고 .. 애교도안먹히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 전 그녀를 너무 좋아했습니다 . . .
그녀는 제가 싫다는 일은 전부안했습니다 . .남자연락하는거싫다고 해서 남자번호 전부다지우고. . 싸이하는거 싫다해서 그녀는 싸이도안했습니다. ..
그랬더니 그녀는 .. 이런말을합니다 . . 나 3월달동안 너무힘이들었다고.. 한달동안 정말 많이힘들었다고 스트레스받았다고 이젠 너많이 좋아하는거 같지않다고.. 말입니다 . .전그말을 듣고 멍해졋습니다 . .. 누가 그랬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힘든걸 느끼면 놓아주라고. .전 ... 쿨하게 놓아주기로 맘을놓았습니다 .. 그래... 우리 그럼 친구는 될수있는거지 이랫습니다 그녀는 당연한듯 ..응...이말한마디를 남겼습니다 . .
쿨하게 놓아주기로 맘은 먹었지만 맘이 맘대로 잘안됩니다 . . 그래서 문자한통보내고 두통보내고 . 2틀만에 혼자 100통넘게 보낸것같습니다.. 그래도 답장이없습니다 . .그래서 혹시나할까 전화를 자꾸겁니다 . .한번은 받았습니다 . .해맑게받더니 여보세요 하더니.. 제목소리를 듣곤 바로끝어버립니다 그래서 자꾸 전화를했습니다 . . 음성사서함도 남겼구요 .. 전화도 한 100통넘게는 한것같습니다 . .그래도 그녀는 얼마나 힘들었는지 전화를 받을 생각을 안하더군요 문자도 이때까지 전부 다....
하지만 전 미칠것같습니다 그떄 잡을껄 쿨한남자 안될껄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지금 무척이나 잡고싶습니다 . .미칠것같이 . .어제는 3시간자고 학교를갔습니다 .. 애들이 괜찮다고 묻습니다 .. 난쿨한남자아 ~ 이러면서 방긋웃습니다 하지만 가슴속엔 속이 타들어갑니다 .. . 아직사랑하는데 .. 놓치면안대는데 .. 그아이가 보고싶은데....
찾아가려고도 생각해봅니다 .. 하지만 찾아가면.. 그아이가 귀찮아할까바... 벌써딴남자가 생긴건아닐까라는 나쁜상상도합니다 . .. 왜그때 잡지 그랬을까요 . . 지금와서 후회하는대 말이죠.. .잠을자다가 .. 그녀생각이 문득듭니다 .. 그러면 바로 눈을뜨고 방안으로들어가 엉엉 웁니다 . .다 큰남자새기가 멀우냐고 하시겠지만.. 진짜 .. 사랑해보십시요 자존심 따위 없습니다 . ..진짜 . . 하루에 한번씩은 양주를 마시며.. 슬퍼합니다 . .차라리 죽고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있는 자체가 싫으니까요.. .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녀를 꼭잡고싶은데 ..
그녀는 알까요 이런내마음을. ....
친구들이 그럽니다 . .세상에 여자 그애 혼자냐고 .. 딴여자는없냐고..
그래서전 그래 여자는 많아 하지만 .. 내얼굴 이거지같은얼굴 이거지같은 몸뚱아리 이거지같은목소리 사랑해준사람은 그녀 밖에없었다며 .. 그녀아니면 .. 난 안대겟다며 울면서 친구에게 말을하곤합니다... 그럴때마다 못난놈 이러면서 친구들이 . .나보고머라고합니다 . .하지만 쪽팔려도 사랑하는 사람 잡고싶은 그마음 아시는분은 알잖아요 . .
제나이20사랑하는 그녀 잡고싶습니다 정말..도와주십시요...
저는 20살 .. 이제 막대학생이된 .. 신입생입니다 . .
20살이 무슨 사랑을 아냐고 욕을 하시겠지만.. 그래도 전 너무 사랑하기 떄문에 붙잡고싶어 마지막 남아 이글을 한번써봅니다...
저는 .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하나있었어요 .
12시가지났으니 2일전 이군요 . .
근데 .. 제가 이제 .. 별루 안좋다며 . .너이제 많이 사랑하는거 같지 않다며 . .떠나가겟다는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전..그아이를 사랑했고 .. 정말 슬퍼서 . .이글을 한번 끄적여봅니다..
그아이가 저와 만난건 고2 이엇고 ..
축제를 하며 . . .만나게 되었습니다 .
처음 본 얼굴이 너무 다정하고 이쁘고 제눈엔 진짜 . . 이쁘고 해서 너무좋아서. . .
일부로 졸졸 따라댕기면서 목마르냐 하며 물을 일부로 떠다주고 관심 있는척하며 . 했는데 그녀는 눈치 못챈듯 하였습니다 ..
그리구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 우리 축제가 12월24일 이었구 다음날은 크리스마스였습니다 . 크리스마스라 할것두없구 .. 어제 첫눈에 반한 그여자친구가 생각나 .. 전 어떡해 할까 고민을 하고있었습니다 .. 그런데 이게왠일 그녀에게서 먼저 문자가 왔습니다 . 전 미칠듯이 기분이 좋았고 .. 일부러 한말 안할말 다하면서 친해지려고 노력을했죠 .. 놓치기 싫었거든요 . .. 그렇게 단시간에 이름도 주고받고 .. 단시간에 친해지게되었습니다.. 그날이 가기전에 전 . .그녀를 놓치고 싶지않아서 . 그녀에게 고백하기로 하였습니다 .. 그래서 용기내어 전 그녀를 보고 첫눈에 반한터라 고백을 하였습니다 . 니가 좋다고 . .우리 한번 사겨보지않을래 하구말이죠 .. 솔직히 학교 소문도 제소문은 날라리애다가 여자관계가 복잡하다고 소문나있고 하니 ... 안받아줄까 두근 두근 거리며 고백을 했습니다 .. 그런데 이게왠일 그아리따운 그녀가 ... 받아들여 줬습니다..전 하늘을 날아갈듯 기분이 너무좋았죠 ..
그래서 집은어디냐하구. .다음에 만나자하구 ..열심히 약속을 정하고 했습니다 ..
우리는 같은 학교니까 . . 혹시라도 애들한테 들키면 여자친구에게 피해가갈까봐 몰래 사귀고 .. 일부로 몰래 몰래 안보이는 뒷뜰이나 정독실이라는 곳이있는데 그곳 계단에서 살짝보며 얼굴마주치고 이야기도하고 쉬는시간 잠깐 빨리 뛰어내려와 그녀와 이야기하다 웃으면서 헤어지는일이 다였습니다 .
저는 공부를 아주 못하는 아이 꼴통이였고 그녀는 아주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이었습니다.
영화에나 나올법한 그런 시츄레이션 이었죠 .
그녀가 공부하는 모습도 이쁘고해서 . .저도 그녀를 따라가기 위해선 공부를 해야겟다싶어서 열심히 공부를했습니다 .. 솔직히 그녀를 보는게 더즐거웠을지모르지만요
그렇게 어느새 몰래 몰래 사랑하는거지만 즐거웠고 ... 제가 떳떳하지 못하는게 부끄러웠습니다. . 그래서 늘 미안한생각이들었구요 ..
그렇게 시간은 흘러 고3이 되었습니다 .
고3초가 되어 열심히 공부하겟다는 나는 다짐을가지고 학교 정독실에서 한칸띄우고 그녀에 옆자리에 앉곤 했습니다 ..
그래서 문자한통으로 . .우리 나가서 음료수나 먹자하구 밥도 몰래몰래 다른곳에가서 사먹구 애들의 눈을 피해다니면서 정말.. 학생이지만 즐거운 사랑을했습니다 ..
그런데 .. 제가 우려하던 ...사고가 터졋습니다 ..
저와 여자친구와 .. 위기를 맞았던겁니다. . ...
저와 그녀와 자주 같이있던걸 어떤학생이 봤고 그걸 오해해서 . .이상한 이야기를 만들어서 학교에 퍼트렸던겁니다 . . . 저희는 아무 잘못이 없었는데말이죠..단지 그냥 사랑을 하고싶었는데 . . . 소문이라는 길로에 막혀 . . . 저희둘이는 헤어질 위기에 취했거죠..저희학교에서 소문이 안좋았던 저는 . .. 저떄문에 갑자기 .. 애들이 나쁜시선으로 제여친을 바라보는 아이들때문에 .. 전미칠것같았습니다 . .당연히 그렇겟죠. .저는 날라리고 여자친구는 모범생이였으니.. 전 뭐라고 하고싶었지면 여자친구는 .. 갠찮다며 난갠찮으니까 ... 곁에 있어달라는 말만 되풀이 하였죠... 하지만 전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 내가 못난 이유로 욕을들어야 했으니까요 . .
전 너무 억울해서 .. 진짜 . .미칠지경이었찌만 그래도 옆에서 여자친구는 다독여줫습니다 .. 너무 고마울 따름이죠.. . 그리고 사건의 진상이 들어나고 그학생이 본건 저희가아닌 다른사람이라는게 판결이나구... 그렇게 저희둘은 공식이긴하지만 공식이아닌 그런 커플이되었습니다. . 당연히 여자친구들의 친구들은 제가 마음에 안들꺼 압니다 ..
욕할것도압니다 그걸 알고사겼으니까요... 좀오랜 시간뒤 여자친구가 .. 막 너랑왜사기냐고.. 저런애랑 사기지말라고 했더랍니다 . . . 그걸 지금 생각해보면 그말을 듣고있던 정작 여자친구는 얼마나슬펐을까요... 우리 마음씨착한 그녀는 .. 제가 상처받을까바 그이야기를 한참뒤에 몇달뒤에 말을 해주더군요 ...
심지어 선생님께서도.. 왜저런애랑 사귀냐고 하셨다군요...
... 그래서 전 그럴껄 예상하고 미리 . .선수를쳐 그녀의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하면서 친해지면서 잘하려고 온갖노력을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전 인정을받았고 여자친구 잘만난턱에 .. 사람이미지가 순식간에 바뀌게된거죠. . 이제고3이라 학교에서 같이 있는시간도많아지고 하여 ... 우리는 더욱더 가까워지고 .. 전 집이멀고 여자친구는 학교랑가까워 제가 맨날 집가는 쪽까지 데려다주곤했습니다 .. 그러는 내내 그녀는 제가 공부하느라 힘들지 할떄마다 웃으면서 갠차나 하며 애교를 떨어주곤 하였습니다 ... 자기가 애굔못부린다고 .. 난 애교 부릴줄모른다고 하면서도 . .제눈엔 다애교를 보였으니까요...
같은 있는시간만큼 .. 전 그녀에게 소홀해졌고.. 그럴때마다 자주싸웠습니다 .
날이갈수록 사귀는 날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많이죠....
제가 워낙 다혈질이라 .. 그녀가 저에게 비위를 맞추기는 참힘들일이였죠...
그러나 그녀는 열심히 .. 참아주엇씁니다 .. 절믿는다면서 . .
그렇게 저희는 오래 사귀게 되엇고 200일쯤 지났습니다. . 저는 .. 진짜 결혼 해도 되겠다하며 . .정말 사랑하니까 . .너무좋으니까 하면서 .. 아버지와 어머니한테 인사드리기로했습니다 . .어린놈이 무슨 저런말을 할까 이런 생각이 들꺼라생각합니다 . .하지만 .. 저는 진짜 진심으로 너무 사랑하니까 . . 젤 사랑하는 부모님께 먼저 인사드리고 싶어서 말씀을드리고 여자친구를 집으로 데려가 인사를 들였습니다 .. 자연스레 그녀와 우리집은 가까워지게되엇고. . 아버지와 어머니께서도 이쁘다며 처음으로 이녀석 공부 맘잡게 한건 너뿐이라며 . .싹싹하고 이쁘다며 칭찬을하시며 .. 아버지가 결혼하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며 . . . 전화번호도 알려주고.. 왕래가 잦아졋고 .. 그럴때마다 저희의 사랑은깊어갔죠 ..물론 저도 .. 여자친구 부모님께 인사드렸습니다. .
혹시나 날라리로 보일까바 여자친구 어머니께 잘보일려고 애쓰고 생일때마다 챙겨드릴려구애쓰고 했습니다 .. 다행이도 성과는 좋았고 저희둘이는 부모님이 알고 그렇게 편안하게 사귀게 대었습니다 .. 아무도 터치를 안받는.. .
정말 순조롭게 사겼습니다 .. 싸움을 해도 제가 .. 그녀를 더욱 많이좋아하는터라 맨날 지곤하였습니다. .헤어지자고도 몇번을했지만 ..하루를못넘겼습니다 ..
그렇게 수능 치는 날이다가오고 ....
저는 진짜 같은대학을 갈려구 애써서 열심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
3학년되서 공부해봣자 안된다는말 .. 친구와 선생님들에게 수없이 많이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대학을 다른곳에 가면 그녀를 놓칠까봐.. 너무사랑하는 그녀를 놓칠까봐 ...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 . 제머리로는 안됫나봅니다. .
여자친구는 특수교육학과라는 좋은과를 가버렷고 .. 저는 화학과라는 곳을갔습니다 . .
역시 여자친구는 .. 좋은곳을갔고. .그나마 전 3학년이되어 공부를해서 4년제 대학을 진학하게되었씁니다. ..그떄부터 불행이 시작이었나봅니다 . .전 마음이 조렸습니다 . .
그녀가 이제 대학가서 딴남자가 더좋아 지면어쩌나 하고말입니다 ..
그렇게 불안해 할때면 그녀는 제손을 잡구 갠차나 . .너군대갔다올때까지 옆에있어줄께 하며 기다려준다는 말만 반복 하였습니다 .. 그러는 그녀가 너무이뻣습니다. .
그리고 대망에 3월. . ....
젤많이 연인끼리 깨진다는 대망의 3월이대었씁니다 . .
저는 다를줄알았습니다 ... 저희커플은 어려운 고난 속에도 이겨냈으니까요 . .
역시 공부잘하는 우리 여자친구는 다른가봅니다 .. . 고등학교떄도 부반장을 하더니 . .대학와서 학생회를 하게되었답니다 .. 그것도 선배들이 추천을해서 .. .
정말 대단하죠... 저는 학생회 나갔습니다 안꿀릴려고 . .하지만 전부 다 떨어졌습니다 .. .여자친구는 이사실을모르겟죠. .전샘나서 틈날때마다 쟈기 학생회가구 술마시구.. 걱정된다는 핑계로 화를 내구. .또내구 .. 했습니다 . .
그래도 그녀는 .. 내가미안해 내가미안해 하면서 .. 다받아주었습니다. .
그러다 어느새 엠티시즌 이되었습니다 .. 그녀와 난 같은 날 1박2일로 그녀는 창영으로 전 송도로 엠티를 가게되었습니다 . .그런데 이게왠일 .. 폰이 망가져버렸습니다 .. 충전하는 잭이 부러졋던거죠.. 전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에라이 모르겟다 하고 술을 별로못하는 터라 어느정도 마시고 잠을잤습니다 . .
그리고 하루가지나고 폰대리점을 뛰어가 .. 폰배터리 충전기를 샀습니다 ... 잭을말이죠 그래서 연락을 하게됬습니다 . .그러자 여자친구가 화내는건 당연한일 화를 내고 막싸우다가 . .결국 .. 엄청크게 싸워버렸습니다 .. 제가 다혈질이라고 햇죠... 여자친구가 막 닥달으길래저도모르게 아씨 하면서 화를 내버렸습니다 . . . 그러자 여자친구는 나 니여자친구야 머라고 ?아씨 ? 내가편해졋어 이러면서 화를 내기시작했습니다 . .그러다 제가 아차 싶어서 . .미안하다고 하였지만 이미 늦은뒤였습니다 그녀는 화가 이미날때로나고 .. 애교도안먹히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 전 그녀를 너무 좋아했습니다 . . .
그녀는 제가 싫다는 일은 전부안했습니다 . .남자연락하는거싫다고 해서 남자번호 전부다지우고. . 싸이하는거 싫다해서 그녀는 싸이도안했습니다. ..
세상에 그런 여자가 어디있겠습니까 ..
여튼 그렇게 싸우면서 헤어지자는 말이나오게 됫고 ... 미안하다고 사정사정을하여 하루를 넘겼습니다 .. 그다음날. . 여보 화풀렸지 이러면서 여보 미안해 이러면서 .. 제가 용서를구했지만 .. .그녀는 결국 밤에 .. 한통의 문자가왓습니다 . .헤어지자고 . .
하늘이 무너 질것만 갔았습니다.. 다음날이 460일이었기때문이죠...
전 왜그러냐고 이유를 말해달라고...뭐때문이냐고.. 이랬습니다. .
그랬더니 그녀는 .. 이런말을합니다 . . 나 3월달동안 너무힘이들었다고.. 한달동안 정말 많이힘들었다고 스트레스받았다고 이젠 너많이 좋아하는거 같지않다고.. 말입니다 . .전그말을 듣고 멍해졋습니다 . .. 누가 그랬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힘든걸 느끼면 놓아주라고. .전 ... 쿨하게 놓아주기로 맘을놓았습니다 .. 그래... 우리 그럼 친구는 될수있는거지 이랫습니다 그녀는 당연한듯 ..응...이말한마디를 남겼습니다 . .
쿨하게 놓아주기로 맘은 먹었지만 맘이 맘대로 잘안됩니다 . . 그래서 문자한통보내고 두통보내고 . 2틀만에 혼자 100통넘게 보낸것같습니다.. 그래도 답장이없습니다 . .그래서 혹시나할까 전화를 자꾸겁니다 . .한번은 받았습니다 . .해맑게받더니 여보세요 하더니.. 제목소리를 듣곤 바로끝어버립니다 그래서 자꾸 전화를했습니다 . . 음성사서함도 남겼구요 .. 전화도 한 100통넘게는 한것같습니다 . .그래도 그녀는 얼마나 힘들었는지 전화를 받을 생각을 안하더군요 문자도 이때까지 전부 다....
하지만 전 미칠것같습니다 그떄 잡을껄 쿨한남자 안될껄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지금 무척이나 잡고싶습니다 . .미칠것같이 . .어제는 3시간자고 학교를갔습니다 .. 애들이 괜찮다고 묻습니다 .. 난쿨한남자아 ~ 이러면서 방긋웃습니다 하지만 가슴속엔 속이 타들어갑니다 .. . 아직사랑하는데 .. 놓치면안대는데 .. 그아이가 보고싶은데....
찾아가려고도 생각해봅니다 .. 하지만 찾아가면.. 그아이가 귀찮아할까바... 벌써딴남자가 생긴건아닐까라는 나쁜상상도합니다 . .. 왜그때 잡지 그랬을까요 . . 지금와서 후회하는대 말이죠.. .잠을자다가 .. 그녀생각이 문득듭니다 .. 그러면 바로 눈을뜨고 방안으로들어가 엉엉 웁니다 . .다 큰남자새기가 멀우냐고 하시겠지만.. 진짜 .. 사랑해보십시요 자존심 따위 없습니다 . ..진짜 . . 하루에 한번씩은 양주를 마시며.. 슬퍼합니다 . .차라리 죽고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있는 자체가 싫으니까요.. .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녀를 꼭잡고싶은데 ..
그녀는 알까요 이런내마음을. ....
친구들이 그럽니다 . .세상에 여자 그애 혼자냐고 .. 딴여자는없냐고..
그래서전 그래 여자는 많아 하지만 .. 내얼굴 이거지같은얼굴 이거지같은 몸뚱아리 이거지같은목소리 사랑해준사람은 그녀 밖에없었다며 .. 그녀아니면 .. 난 안대겟다며 울면서 친구에게 말을하곤합니다... 그럴때마다 못난놈 이러면서 친구들이 . .나보고머라고합니다 . .하지만 쪽팔려도 사랑하는 사람 잡고싶은 그마음 아시는분은 알잖아요 . .
싸인도했는데 .. 군대기다려준다고 .. 자살이란 나쁜생각 하면안되는거 압니다 ...
심장이 찡하게 아픕니다 .. 그래서 진짜 . .자살하고싶을떄가 더많아요...
제나이 20 아직 사랑을 알기엔 어린나이일줄은모릅니다 . .
하지만 전 그녀를 좋아합니다 . .사랑합니다 . . . 제모든걸 받칠만큼말이죠 . .
이이야기를들으면 .... 여자친구의 친구들이 다비웃을지모릅니다 . .
비웃어도 좋습니다 하나만 이야기해주십시요.. 걔 정말 너좋아하는거같다고 .
한분만이라도 제발 ...
진짜 한사람 잡기위해 .. 한사람이 죽을듯이 아파하고있으니까..
너도 한번만더 생각해봐달라고..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제가 미친놈으로 보이시는 분도 있겠지만 .. 정말 . .
사랑한테 이길 사람은 없습니다 . .
그만큼 그녀를 너무사랑하고 높치기싫어요... 목소리라도 한번만이라도 들어봤으면.....
남부럽지않은 그런 커플이었는데 .. .
찾아가는건 실례가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