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들 횡설수설하는거 같죠? 네 횡설수설 하는겁니다 반잠수정어뢰부터 시작해서 별에별 소리들이 다 나오고 있죠 . 해안출신들은 다 압니다. 반잠수정에 어뢰라뇨.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어뢰탑재되는 반잠수정은 북한에 딱 1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반잠수정이라고 부르는 것하고 크기부터가 다릅니다. 어뢰를 탑재하고 해전을 위해서 특별히 만들어진거죠 다른 모든 반잠수정은 애초에 사람몇명 나르는 거고요 침투용으로 쓰입니다. 그 침투를 막으려고 해안에 소초들이 많고요, 레이더에 안잡히기 때문에 육안감시입니다. (TOD,야간투시경) (매복등등 ) 운용원리는 대충 이런식입니다 반잠수정은 절대 항속거리가 길지 않습니다. 더불어 속도도 느립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그 상상이상으로 작고 짧은 항속거리와 거북이 속도를 가지고있습니다. 오직 레이더에 잡히지 않고, 몇명의 침투요원이 스크류를 타고 분리해서 해안에 상륙하는 것을 위해서 만들어진겁니다. 보통 공작모선이 공해상에서 민간선박을 가장해서 반잠수정탑재한 배를 분리하고 그 배가 영해로 들어와서 반잠수정을 분리해서 해안에서 스크류를 분리. 2~3인 1조로 스크류타고 침투하는겁니다. 이게 어뢰를 쏠수 있다면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인가 하면 이지스함이고 항공모함이고 다 소용없어지는겁니다 무조건 침몰하는거죠 반잠수정 무적론이 나와야 합니다. 100번 양보해서 반잠수정이 어뢰를 탑재하고 다닌다고 해도 그 반잠수정이 분리된 엄마가 반드시 주변에 있었어야 합니다. 반잠수정은 절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잠수함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단독으로 무엇을 한다는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항속거리가 짧기 때문입니다. 장교들이 왜 횡설수설들을 하느냐 하면 그사람들이 하는 일은 부대관리랑 순찰도는 거지 절대 실무가 아니거든요 실제 잘 아는 사람은 부사관들, 병장,상병, 대위 >>> 무궁화단놈 >>> 별단놈>>소위중위 순으로 보시면 됩니다. ---------------------------- TOD영상 관련해서 편집본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TOD라는게 원래 빙빙돌릴수있고, 보고싶은데로 방향정해서 볼수있는데 이게 중요한 침몰장면은 공개를 안하면서 침몰후 구조장면을 공개했다는 거죠 그럼 사람들은 이게 뭔가 숨긴다 라고 생각할 수있지만 경우의 수는 두가지입니다 침몰당시에 거기를 찍지 않고있었을 가능성이 있고 그 다음에 고려할게 일부러 공개안한다 라는 가능성이 있고 근데 보통 야간에 배가 많은것도 아니고 군함이 거기 있었으면 반드시 찍었을겁니다. 어선만 나와도 찍는데 그니까 침몰당시 모습을 공개하지 못하는건 내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못찍은거 같다 TOD보던놈이 졸았던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니면 공개할 수 있어야죠 분명히 찍었을텐데 즉. TOD병이 영창을 갔는가 안갔는가를 보면 알수있습니다. TOD병이 영창을 간상태면 못찍은거고 TOD병이 멀쩡히 근무하고 있으면 찍었는데 공개안하는거겠죠 1톤짜리 어선같은거만 나와도 레이더기지에서 TOD로 위치알려주고 그거 TOD에서 찍는거니까 레이더 기지랑 TOD 교신내용을 알면 상황을 알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소초TOD건 걍 TOD건 간에. TOD 옆에는 반드시 간부가 있습니다 그게 부사관이건 소위중위건간에 반드시 한놈있어요 그놈 추궁하면 답 나옵니다 대한민국은 징병제 국가라 왠만해서 병출신들을 가지고 놀 수 없다는걸 인식을 못하나봐요 이상 아고라 [아이온아이돌] 님의 글 입니다. http://www.cyworld.com/2LS
해안출신입니다. 장교들 말 믿지 마세요.
장교들 횡설수설하는거 같죠?
네 횡설수설 하는겁니다
반잠수정어뢰부터 시작해서 별에별 소리들이 다 나오고 있죠 .
해안출신들은 다 압니다.
반잠수정에 어뢰라뇨.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어뢰탑재되는 반잠수정은 북한에 딱 1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반잠수정이라고
부르는 것하고 크기부터가 다릅니다. 어뢰를 탑재하고 해전을 위해서 특별히 만들어진거죠
다른 모든 반잠수정은 애초에 사람몇명 나르는 거고요 침투용으로 쓰입니다.
그 침투를 막으려고 해안에 소초들이 많고요, 레이더에 안잡히기 때문에 육안감시입니다. (TOD,야간투시경)
(매복등등 )
운용원리는 대충 이런식입니다
반잠수정은 절대 항속거리가 길지 않습니다. 더불어 속도도 느립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그 상상이상으로 작고 짧은 항속거리와 거북이 속도를 가지고있습니다.
오직 레이더에 잡히지 않고, 몇명의 침투요원이 스크류를 타고 분리해서 해안에 상륙하는 것을
위해서 만들어진겁니다.
보통 공작모선이 공해상에서 민간선박을 가장해서 반잠수정탑재한 배를 분리하고
그 배가 영해로 들어와서 반잠수정을 분리해서 해안에서 스크류를 분리. 2~3인 1조로 스크류타고 침투하는겁니다.
이게 어뢰를 쏠수 있다면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인가 하면
이지스함이고 항공모함이고 다 소용없어지는겁니다 무조건 침몰하는거죠
반잠수정 무적론이 나와야 합니다.
100번 양보해서 반잠수정이 어뢰를 탑재하고 다닌다고 해도
그 반잠수정이 분리된 엄마가 반드시 주변에 있었어야 합니다.
반잠수정은 절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잠수함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단독으로 무엇을 한다는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항속거리가 짧기 때문입니다.
장교들이 왜 횡설수설들을 하느냐 하면
그사람들이 하는 일은 부대관리랑 순찰도는 거지 절대 실무가 아니거든요
실제 잘 아는 사람은 부사관들, 병장,상병, 대위 >>> 무궁화단놈 >>> 별단놈>>소위중위 순으로 보시면 됩니다.
----------------------------
TOD영상 관련해서
편집본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TOD라는게 원래 빙빙돌릴수있고, 보고싶은데로 방향정해서 볼수있는데
이게 중요한 침몰장면은 공개를 안하면서 침몰후 구조장면을 공개했다는 거죠
그럼 사람들은 이게 뭔가 숨긴다 라고 생각할 수있지만
경우의 수는 두가지입니다
침몰당시에 거기를 찍지 않고있었을 가능성이 있고
그 다음에 고려할게 일부러 공개안한다 라는 가능성이 있고
근데 보통 야간에 배가 많은것도 아니고
군함이 거기 있었으면 반드시 찍었을겁니다.
어선만 나와도 찍는데
그니까 침몰당시 모습을 공개하지 못하는건
내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못찍은거 같다
TOD보던놈이 졸았던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니면 공개할 수 있어야죠 분명히 찍었을텐데
즉. TOD병이 영창을 갔는가 안갔는가를 보면 알수있습니다.
TOD병이 영창을 간상태면 못찍은거고
TOD병이 멀쩡히 근무하고 있으면 찍었는데 공개안하는거겠죠
1톤짜리 어선같은거만 나와도 레이더기지에서 TOD로 위치알려주고 그거 TOD에서 찍는거니까
레이더 기지랑 TOD 교신내용을 알면 상황을 알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소초TOD건 걍 TOD건 간에. TOD 옆에는 반드시 간부가 있습니다 그게 부사관이건 소위중위건간에 반드시 한놈있어요
그놈 추궁하면 답 나옵니다
대한민국은 징병제 국가라 왠만해서 병출신들을 가지고 놀 수 없다는걸 인식을 못하나봐요
이상 아고라 [아이온아이돌] 님의 글 입니다.
http://www.cyworld.com/2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