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m25 운세 + 주간별자리별 타로운세 ( 3.29~4.4 )

김정우2010.03.31
조회1,450




< m25운세 >


 



에디터 유미지 글 김은하(점성학 칼럼니스트) 일러스트 김원선

3.29~4.4 ※ B 비즈니스  L 연애  M 돈  H 건강






별자리운세]m25 운세 + 주간별자리별 타로운세 ( 3.29~4.4 )

양자리(3.21-4.20) 깨알 같은 관찰력으로 행운을 ‘쌍끌이’하셈~
동생아, 잘 들어. 이번 주에 행운을 ‘쌍끌이’하는 비결은 더도 덜도 말고 주의 깊은 관찰력이란다. 대범하고 시원시원한 매너는 잠시 닥치고, 깨알 같은 조심성과 촘촘한 눈치코치를 발휘해주길 바래. 처녀자리 동료에게 소심대마왕 원천 기술을 전수받아도 좋고 말고. B 적극성이나 공격성은 옳지 않아. 지금은 한 발짝 물러나 찬스를 기다려야 할 때. L 어이, 생각 좀 해보고 움직여. 어설픈 고백 후에 후회의 급물살을 탈 듯. 괜히 그랬어~ 괜히 그랬어~.


양자리 연애지능 ㅣ그의 연애에는 ‘스칼렛 오하라’ 콤플렉스가 작용한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인공 스칼렛처럼, 그는 강력한 경쟁자가 있는 이성에게 마음이 끌린다. 또는 ‘베프’의 연인이라거나 상당한 신분(나이, 인종 등등) 차이라는 금기 영역에 있을 때, 그의 사랑은 걷잡을 수 없게 솟구친다. 라이벌이나 장애물은 로맨스를 자극하는 치명적인 최음제일 뿐이다. 그래서 양자리의 사랑은 자칫하면 제 꾀에 속아 넘어간다. 친구 남편 애슐리를 차지하려고 안달했지만 결국 그것이 사랑이 아니라 눈먼 승부욕임을 깨닫는 스칼렛처럼.






별자리운세]m25 운세 + 주간별자리별 타로운세 ( 3.29~4.4 )
황소자리(4.21-5.21) 새벽녘, 정수리를 강타하는 ‘링딩 돋는’ 예감
흠, 사업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투자가 필요한 타이밍이군.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지출이니 짠돌이처럼 굴다가 기회를 잃어선 곤란하고 말고. 마음이 갈팡질팡할 땐 새벽녘 동생의 정수리를 강타하는 ‘링딩 돋는’ 예감을 따를 것. L 풋, 주위사람 말에 휘둘릴 가능성이 높거든. 연애는 어디까지나 동생 뜻대로 하라고. M 재운은 상승세를 타고 있어. 느낌이 오면 움직여.




별자리운세]m25 운세 + 주간별자리별 타로운세 ( 3.29~4.4 )
쌍둥이자리(5.22-6.21)  ‘관계 굳히기’에 들어갈 타이밍
오홋, 보스 또는 사내 실력자와의 관계를 ‘알흠답게’ 싹틔울 수 있는 기회야. 사적으로 친해지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는 건 아니겠지? 그의 취미를 연구해두면 행운의 폭발력이 더 강해질 거야. L 프러포즈의 적기이자 ‘관계 굳히기’에 들어갈 타이밍. 서로 뭐라도 주고받는 게 어때? 작고 반짝이고 비싼 뭐 그런 거 있잖아. M ‘므흣한’ 공짜 선물의 예감이 모락모락~.






별자리운세]m25 운세 + 주간별자리별 타로운세 ( 3.29~4.4 )
게자리(6.22-7.22) 됐고! 제발 네 앞가림이나 해주삼~
푸헐, 다른 사람 챙기다 정작 제 밥그릇 못 챙기는 못난 시추에이션이군. 부디 주위 사람들에 대해선 신경 끄고 동생 앞가림이나 해줄래? 지금 네 코가 석 자거든. B 유치한 라이벌 의식은 닥쳐. 지금은 동료와 친구가 돼야 할 타이밍이야. L 싱글은 이제 그만 이상형에 대한 기준을 포기해. 남들이 괜찮다면 못 이기는 척 만나보는 거야. 커플은 괜한 자존심 싸움에 ‘열폭’하고 있군.




별자리운세]m25 운세 + 주간별자리별 타로운세 ( 3.29~4.4 )
사자자리(7.23-8.22)  빙빙 돌면서 살짝살짝 ‘간보기’를
쳇, 완전 고집불통이 되셨군. 그렇게 원하는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길 바란다면 결국 일이 점점 늦어지고 말걸. 조건이 우선인지 시간이 우선인지, 계산기 두들겨가며 잘 생각하삼. B 너무 정면으로만 밀어붙이지 말라고. 지금은 측면 공격이나 우회로 접근이 훨씬 유리해. L 워워, 아직은 달려들 때가 아니야. 목표물(?) 주위를 빙빙 돌면서 살짝살짝 간만 보라고.




별자리운세]m25 운세 + 주간별자리별 타로운세 ( 3.29~4.4 )
처녀자리(8.23-9.23)  지성, 감성, 체력이 고점에서 만나는 대세 상승기
에헤라디야~ 지성 리듬과 감성 리듬, 신체 리듬이 모두 고점에서 만나는 ‘대세 상승기’로다! 소개팅도 좋고, 면접도 좋고, 이사하기에도 좋은 ‘행운의 골든 위크’거든. 방구석에 처박혀서 ‘루저’ 모드로 지내지만 않으면 된다는 거. L 싱글에게는 만남의 축복, 커플에게는 결별의 위기. 그(그녀)가 준 거 없이 미워지는 타이밍이야. H 오호, 술의 ‘용자’가 될 수 있는 컨디션이로고!




별자리운세]m25 운세 + 주간별자리별 타로운세 ( 3.29~4.4 )
천칭자리(9.24-10.23)  비겁한(?) 더치페이주의자로 살아가기
쯧쯧, 인생의 큰 고비가 동생을 노리고 있군. 상황을 너무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해. 아울러 친구에게 다 털어놓는 ‘허심탄회’ 상담은 상황을 오히려 악화시키기만 할 뿐이라는 걸 명심해. L 그래도 사랑은 동생 편이야. 위기 앞에서 더 강해지는 사랑이라고나 할까. M 재운도 별로거든. 당분간 비겁한(?) 더치페이주의자로 살아가셈.






별자리운세]m25 운세 + 주간별자리별 타로운세 ( 3.29~4.4 )
전갈자리(10.24-11.22) 변화의 입질이 동생의 촉수를 자극할 때
워워, 너무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거든. 무슨 일이든 욱하는 기분에 움직이지 말고, ‘한 박자 쉬고’ 결정하라는 뜻이지. 아울러 그까짓 정에 마음이 오락가락해서는 안 되고 말고. B 변화의 입질이 동생의 촉수를 자극하는군. 변화의 신호가 왔을 때 냉큼 물살을 타는 게 유리해. L 푸헐, 괜한 고집으로 트러블을 자초하는군. 동생아, 그게 사랑보다 중요해?






별자리운세]m25 운세 + 주간별자리별 타로운세 ( 3.29~4.4 )
사수자리(11.23-12.21) 자명종 십만대군(?)을 양성하랏!
오옷, 모처럼 지성의 눈동자에 총기가 되살아났군. 생각의 초점이 빈틈없이 꼭 맞는 타이밍이니 당분간 생각대로 하면 생각대로 될 거야. L 싱글이든 커플이든 리더십을 발휘해야 연애의 불꽃이 살아난단다. TV 드라마의 ‘폭풍간지’ 러브 모드를 연출해보셈. H 풋, 늦잠 증후군이 무서운 기세로 폭주하는군. 집에 있는 자명종을 다 긁어모아 자명종 십만대군을 양성하랏!





별자리운세]m25 운세 + 주간별자리별 타로운세 ( 3.29~4.4 )
염소자리(12.21-1.20)  몹쓸 밉상녀 만나 마음 상할 예감
쳇, 반대표를 던지는 라이벌 때문에 동생의 계획이 무산될 위기에 처하는군. 노리고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쥐도 새도 모르게 빨리 해치워버려. 시간을 끌수록 놈에게 발목 잡힐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B 상황이 어수선할수록 리더십을 지키렴. 처음에는 불리해 보여도 뒤로 갈수록 유리해. L 쯧쯧, 몹쓸 밉상녀(밉상남)를 만나 마음 상할 확률이 고공 질주하는군.




별자리운세]m25 운세 + 주간별자리별 타로운세 ( 3.29~4.4 )
물병자리(1.21-2.18) 풋, 누구한테 감히 ‘지적질’이야?
오옷, 업무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시기란다. 모처럼 소매 살포시 걷어붙이고 일 좀 열심히 해보는 게 어떻겠니? 일의 능률은 기본이고, 동생에 대한 평가나 신뢰도도 바짝 ‘땡길’ 수 있을 듯. B 풋, 남의 잘못을 지적할 수 있는 꼬라지가 아니거든. 그렇게 함부로 ‘지적질’하다가는 역공당하는 수가 있으니 조심해. L 가능성은 ‘므흣하지만’ 아무래도 눈앞에서 놓칠 것 같은 예감.




별자리운세]m25 운세 + 주간별자리별 타로운세 ( 3.29~4.4 )

물고기자리(2.19-3.20)  조심해, 간 보기에 당하는 거야
쯧쯧, 동생에 대한 보스의 반응이 ‘아웃 오브 안중’ 쪽으로 향하는군. 그런 걸로 소심하게 업무 의욕 게이지가 곤두박질치지는 않겠지? 무심한 척 시크하게, 평소처럼 행동해. 그게 답이야. L 싱글은 ‘간 보기’주의보가 떴단다. 가볍게 간이나 보는 접근에 화들짝~ 버닝하지 말라는 거지. M 업무 성과는 높아도 금전적으로는 연결되지 않는 재운. 김칫국 들이키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