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자퇴녀에 이은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생 고대 자퇴녀 김예슬씨에 이어 서울대 08학번 학생이 대학을 거부하며 나섰다.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다. 학교를 다니면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일들이 이제는 조금씩 자리를 잡아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늘어가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이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대학을 가야되고 대학을 나와서 취업을 하고 직장을 다니며 살아간다 우리에겐 우리의 생각이란게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모두 다 짜여진 커리큘럼아래 쳇바퀴처럼 돌고 있을 뿐이다 영어회화를 들으면서 외국인 강사가 말하기를 한국처럼 영어를 잘하는 외국은 처음 봤다고 했다 외국인은 일본단어 몇 개 지껄여 놓고 일본어 잘한다고 뻐긴다고 한다. 그렇다 거기에 비하면 우리는 모두 영어를 잘 한다 하지만 무슨 소용이랴... 모두 쓸데 없는 낭비일 뿐인걸 나는 감히 말하고 싶다 한국은 교육열만 높고 문제만 잘 푸는 멍청이들 밖에 없는 곳이라고 그들에게 무한경쟁을 요구하면서 왜? 무엇을? 위해서 하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굳이 말하자면 취업을 위해서? 채상원씨 말처럼 이미 대학은 현재의 경제위기를 설명 못 할 만큼 낡은 지식과 커리큘럽으로 무장되어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는 자신들의 낡은 정보를 주입시키려하고 같은 미래를 반복하고자 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이미 그들의 생각은 없는 것이다. 잊지말자 대학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대학생들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주인공들의 생각이다 그렇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들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그것이 올바른 생각이든 잘 못된 생각이든 상관없다 잘 못된 생각은 그 잘 못된 생각이라는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빛을 발한다 우리는 이제 사회에 나온 새내기들이다. 잘 못된 생각을 한 다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시대는 이미 새로운 탑을 요구하고 있다.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와 실천이다
고대자퇴녀에 이은 서울대 싸우겠다
고대자퇴녀에 이은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생
고대 자퇴녀 김예슬씨에 이어 서울대 08학번 학생이 대학을 거부하며 나섰다.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다.
학교를 다니면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일들이
이제는 조금씩 자리를 잡아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늘어가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이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대학을 가야되고
대학을 나와서 취업을 하고 직장을 다니며 살아간다
우리에겐 우리의 생각이란게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모두 다 짜여진 커리큘럼아래 쳇바퀴처럼 돌고 있을 뿐이다
영어회화를 들으면서 외국인 강사가 말하기를
한국처럼 영어를 잘하는 외국은 처음 봤다고 했다
외국인은 일본단어 몇 개 지껄여 놓고 일본어 잘한다고 뻐긴다고 한다.
그렇다 거기에 비하면 우리는 모두 영어를 잘 한다
하지만 무슨 소용이랴... 모두 쓸데 없는 낭비일 뿐인걸
나는 감히 말하고 싶다
한국은 교육열만 높고 문제만 잘 푸는 멍청이들 밖에 없는 곳이라고 그들에게 무한경쟁을 요구하면서 왜? 무엇을? 위해서 하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굳이 말하자면 취업을 위해서?
채상원씨 말처럼 이미 대학은 현재의 경제위기를 설명 못 할 만큼
낡은 지식과 커리큘럽으로 무장되어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는 자신들의 낡은 정보를 주입시키려하고
같은 미래를 반복하고자 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이미 그들의 생각은 없는 것이다.
잊지말자 대학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대학생들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주인공들의 생각이다
그렇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들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그것이 올바른 생각이든 잘 못된 생각이든 상관없다
잘 못된 생각은 그 잘 못된 생각이라는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빛을 발한다
우리는 이제 사회에 나온 새내기들이다.
잘 못된 생각을 한 다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시대는 이미 새로운 탑을 요구하고 있다.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와 실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