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 지인을 통해서 들은 얘기입니다만, 한 초등학교 5학년생과의 대화입니다. ----------------------------------------------------------------------- " 독도가 일본땅되는거얘요? " " 아니, 누가그래? " " 뉴스에서요..." " 그거 일본놈들이 수작부리는거야. 나쁜 놈들! " " 왜요? " " 뭐? " " 일본놈들이 왜 그러느냐구요...? " " 그야 지들 땅 더 넓히려고 그러는거지. 그리고 그 주변에 물고기도 많고... 야, 그런거 학교에서 안가르쳐줘? " " 그럼 우리가 뺏어와야돼요? " " 원래 우리건데 뺏는게 아니지. 지키는거지 !! " " 지금은 지키고 있어요? " " ......... " " 아빠가 막 화내던데...나쁜놈들이라고..." " 그렇지. 아주 그냥 인간 말종들이야. 말도 안돼는 소리나 하고! " " 근데, 뺏기면 어떻게 되는거얘요? " " 왜 뺏겨 독도를 !?! " " 만일에 뺏기면요...? " " 우리는 원래 지도에 독도로 돼있었잖아요...? " " .......?? " " 뺏기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돼요? " ---------------------------------------------------------------------- 제가 딱 들어봤을 때 정말 너무나도 간단하고, 어찌보면 유치하게 짝이없는 대화였습니다... 특히 제 지인에게 너 그렇게 밖에 말 못하냐고 했더니, 좀더 진지하게 설명해 주고 싶지만 12살 먹은 놈이 어디까지 이해하겠느냐고...그러더군요... 제 지인의 조카놈인거 같은데...^^; 독도 관련 소식을 접하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거의 울분을 토하거나 걱정하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거 참 희한하죠? 내 나라 내 땅과 관련해서 다른 이야기도 널리고 널렸는데 맨날 똥씹은 표정만 짓게 하고... 강남은 집값이 어쨌다 어디는 땅값이 떨어졌네...분노를 표출하더라도 내나라 일이니까 화가나도 그러려니하지만...물론 쪼들리는 생활고에 실제적인 맘은 고달프지만요 ^^; 이 느낌이 모두 무엇일까요? ' 소속감 ' 합집합 안에 교집합을 포함시키듯 어딘가에 속해 있다는 일체감..뭐 그런거... 맞죠? 맞는거죠? 지금 저 위의 단순한 짧은 대화 속에 어린 친구가 묻고자 하는 건 무엇이었을까요? 현 상황의 문제점? 독도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건가? 제가 볼 때는... 어린 친구가 모르는 것도 있겠지만 아마도 이걸 알고 싶었던게 아닐까요...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한번쯤은 회자했던 내용... 늘 해마다 아니 달마다 아니 독도 관련 문제가 터질 때 마다... " 독도를 내 품에 잘 챙기기는 했었나..? " 지금 말이죠... 일본 애들은 독도 근처도 못가 볼 애들임에도 교과서를 통해서 자기네 땅이라고 배우고 있습니다. 사진만으로 '아, 이게 타케시마구나...' 하면서 비록 죽는 그 순간까지 '내가 여기에 가볼일은 있겠나...?' 하면서도 자기들 땅이라고 배우고 있다 이겁니다. 옆나라 한국이 타케시마가 지들 땅이라고 불법으로 섬에 눌러 살고 있다고 그렇게 배우고 있다는 거죠... 자, 그럼 한국의 입장은...? 정말,,,,누구나가 다 알고 계시며 수십만번 수백만번 계속 언급 되는 내용이지만 다시한번 말해봅니다... 1. 여지껏 우리 땅이니 앞으로도 우리땅이다...? 2. 일터지면 맨날 그럴때마다 유감을 표명한다? 3. 사이버 반크가 성토하며 대책을 대신 제안한다? 자, 이제 위의 세가지...씨알도 안먹히게 될 날 머지 않았네요... 정말...아니 정말로... 위의 꼬마애 말맞다나...뺏기면 어떡하지요? 저는 지금도 제 지인에게 말합니다... " 너말이지... 니가 생각해도...꼬마애랑 대화 나눈 네 모습...한심하지 ? " 한심합니다. 한국이 너무 한심하구요... 한국을 이끌어가는 대표들이 정말 한심합니다. 아니, 우리 30대 중반분들... 예전에 운동장에서 피구하고 발야구하고 그러면 체육부장이 체육기재실가서 주전자 빌릴 때 딴 반애들보다도 더 좋은 거 쓸려고 A급 주전자 맡아놓고 공도 더 쌔삥한거 몰래 챙기고 그랬잖아요...그쵸? 근데 독도는 왜 안그러는지 원... 뉴스를 보면 NLL 어쩌고 분계선 어쩌고 해역이 어쩌네 계속 전문 용어만 써제끼는데... 독도가 타케시마되면...정말 재밌는일 많이 생깁니다. 일본인들 속성 보고도 모르세요? 그네들의 근성은 기원이야 어디였건 대중화를 선두하는 쪽이 영원히 범세계적으로 각인될 거라는 확신으로부터 출발합니다...다들 아시죠? 중국의 라미엔을 라멩으로 둔갑시키고 지꺼라고 우기는 나랍니다. 한국의 김치를 기무치라고 명명하며 지꺼라고 각국에 수출하는 나랍니다. 이제 막걸리도 맛고리라고 명명해서 지꺼라고 할겁니다. 하고 있다죠 벌써? (제 일본인 친구 말로는, 막걸리를 카따까나로 '맛고리' 라고 썼더라구요. 메뉴판에 자리 잡았답디다... -_-;) 한국은 맨날 화만 낼겁니까? 아니, 비록 조그맣지만 독도를 관광지로라도 확실하게 개발시켜서 외국인들 많이 부르고 울릉도 독도 연계 관광특구 확실하게 구축하고 동영상도 만들어서 세계에 배포도 많이 하고 ' 이게 진짜 내꺼다' 라고 애초부터 떠벌리고 다녔어야지... 몇명 남짓한 독도수비대 거주시키고 이러니 우리 것이다...? 한국의 꼬마들이 뭘 압니까? 교과서에 전문용어 찍찍 갈겨쓰고 외우라고 하면 그게 답니까? " 자, 다음주에 우리 식구끼리 독도나 한번 놀러갔다오자! " 이게 더 현실적이면서 내 것이라는 의식이 훨씬 확고해지지 않을까요? 조금만 기달려달라구요...? 왜요? 한 2년뒤에 우리 교과서는 일본해에 타케시마라고 표시하시게? 아님 정권, 정당교체때 뒤로 떠넘기시려고? 개념은 어디가셨쎄요? 강변북로타고 자유로로 내빼고있나? 나원 참, 어디가서 뭔가 뺏어올 힘도 없으면 있는거 지키기라도 잘 해야지...=_=; 타케시마가 되버리면, 일본놈들이 관광특구 조성하고 외국인들 마구 불러들인다에 제 손목을 걸겠습니다. " 한국이 불법으로 긴 시간 점유했던 우리 일본의 타케시마! 이제 전 세계 여러분들께 기쁜 마음으로 소개합니다아~~~! " 일장기 펄럭거리고, 군순시선 계속 왔다갔다 할거고...울릉도서 코 앞이라 조업하던 한국 어선들 매일 쫄테고, 그동안 뭘 아낄거라고 꾸며 놓은 거 없는 청정 독도 일본놈들이 요때다 싶어서 리모델링 할테고... " 지금은 지키고 있어요? " " 만일에 뺏기면요...? " " 우리는 원래 지도에 독도로 돼있었잖아요...? " " 뺏기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돼요? " 참...씁쓸합니다. 오죽하면 이런 말이 나올까... " 김정일이면 이거 가만 안놔둘거다..ㅋㅋ..총폭탄 공세로 맞대응하지 " 분노를 10분 억누르면 절제력이 있는 것이지만, 분노를 100분 억누르면...그건 쫄았다는 겁니다. 제발좀...한국사람들을 겁쟁이로 만들지 마세요.
독도를 내 품에 잘 챙기기는 했었나..?
제 주변 지인을 통해서 들은 얘기입니다만,
한 초등학교 5학년생과의 대화입니다.
-----------------------------------------------------------------------
" 독도가 일본땅되는거얘요? "
" 아니, 누가그래? "
" 뉴스에서요..."
" 그거 일본놈들이 수작부리는거야. 나쁜 놈들! "
" 왜요? "
" 뭐? "
" 일본놈들이 왜 그러느냐구요...? "
" 그야 지들 땅 더 넓히려고 그러는거지. 그리고 그 주변에 물고기도 많고...
야, 그런거 학교에서 안가르쳐줘? "
" 그럼 우리가 뺏어와야돼요? "
" 원래 우리건데 뺏는게 아니지. 지키는거지 !! "
" 지금은 지키고 있어요? "
" ......... "
" 아빠가 막 화내던데...나쁜놈들이라고..."
" 그렇지. 아주 그냥 인간 말종들이야. 말도 안돼는 소리나 하고! "
" 근데, 뺏기면 어떻게 되는거얘요? "
" 왜 뺏겨 독도를 !?! "
" 만일에 뺏기면요...? "
" 우리는 원래 지도에 독도로 돼있었잖아요...? "
" .......?? "
" 뺏기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돼요? "
----------------------------------------------------------------------
제가 딱 들어봤을 때
정말 너무나도 간단하고, 어찌보면 유치하게 짝이없는 대화였습니다...
특히 제 지인에게 너 그렇게 밖에 말 못하냐고 했더니, 좀더 진지하게 설명해 주고 싶지만 12살 먹은 놈이 어디까지 이해하겠느냐고...그러더군요...
제 지인의 조카놈인거 같은데...^^;
독도 관련 소식을 접하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거의 울분을 토하거나 걱정하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거 참 희한하죠? 내 나라 내 땅과 관련해서 다른 이야기도 널리고 널렸는데 맨날 똥씹은 표정만 짓게 하고...
강남은 집값이 어쨌다 어디는 땅값이 떨어졌네...분노를 표출하더라도 내나라 일이니까 화가나도 그러려니하지만...물론 쪼들리는 생활고에 실제적인 맘은 고달프지만요 ^^;
이 느낌이 모두 무엇일까요?
' 소속감 '
합집합 안에 교집합을 포함시키듯 어딘가에 속해 있다는 일체감..뭐 그런거...
맞죠? 맞는거죠?
지금 저 위의 단순한 짧은 대화 속에 어린 친구가 묻고자 하는 건 무엇이었을까요?
현 상황의 문제점?
독도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건가?
제가 볼 때는...
어린 친구가 모르는 것도 있겠지만 아마도 이걸 알고 싶었던게 아닐까요...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한번쯤은 회자했던 내용...
늘 해마다 아니 달마다 아니 독도 관련 문제가 터질 때 마다...
" 독도를 내 품에 잘 챙기기는 했었나..? "
지금 말이죠...
일본 애들은 독도 근처도 못가 볼 애들임에도 교과서를 통해서 자기네 땅이라고 배우고 있습니다. 사진만으로 '아, 이게 타케시마구나...' 하면서 비록 죽는 그 순간까지 '내가 여기에 가볼일은 있겠나...?' 하면서도 자기들 땅이라고 배우고 있다 이겁니다.
옆나라 한국이 타케시마가 지들 땅이라고 불법으로 섬에 눌러 살고 있다고 그렇게 배우고 있다는 거죠...
자, 그럼 한국의 입장은...?
정말,,,,누구나가 다 알고 계시며
수십만번 수백만번 계속 언급 되는 내용이지만
다시한번 말해봅니다...
1. 여지껏 우리 땅이니 앞으로도 우리땅이다...?
2. 일터지면 맨날 그럴때마다 유감을 표명한다?
3. 사이버 반크가 성토하며 대책을 대신 제안한다?
자, 이제 위의 세가지...씨알도 안먹히게 될 날 머지 않았네요...
정말...아니 정말로...
위의 꼬마애 말맞다나...뺏기면 어떡하지요?
저는 지금도 제 지인에게 말합니다...
" 너말이지... 니가 생각해도...꼬마애랑 대화 나눈 네 모습...한심하지 ? "
한심합니다.
한국이 너무 한심하구요...
한국을 이끌어가는 대표들이 정말 한심합니다.
아니, 우리 30대 중반분들...
예전에 운동장에서 피구하고 발야구하고 그러면 체육부장이 체육기재실가서 주전자 빌릴 때 딴 반애들보다도 더 좋은 거 쓸려고 A급 주전자 맡아놓고 공도 더 쌔삥한거 몰래 챙기고 그랬잖아요...그쵸?
근데 독도는 왜 안그러는지 원...
뉴스를 보면 NLL 어쩌고 분계선 어쩌고 해역이 어쩌네 계속 전문 용어만 써제끼는데...
독도가 타케시마되면...정말 재밌는일 많이 생깁니다.
일본인들 속성 보고도 모르세요?
그네들의 근성은 기원이야 어디였건 대중화를 선두하는 쪽이 영원히 범세계적으로 각인될 거라는 확신으로부터 출발합니다...다들 아시죠?
중국의 라미엔을 라멩으로 둔갑시키고 지꺼라고 우기는 나랍니다.
한국의 김치를 기무치라고 명명하며 지꺼라고 각국에 수출하는 나랍니다.
이제 막걸리도 맛고리라고 명명해서 지꺼라고 할겁니다. 하고 있다죠 벌써?
(제 일본인 친구 말로는, 막걸리를 카따까나로 '맛고리' 라고 썼더라구요. 메뉴판에 자리 잡았답디다... -_-;)
한국은 맨날 화만 낼겁니까?
아니, 비록 조그맣지만 독도를 관광지로라도 확실하게 개발시켜서 외국인들 많이 부르고 울릉도 독도 연계 관광특구 확실하게 구축하고 동영상도 만들어서 세계에 배포도 많이 하고 ' 이게 진짜 내꺼다' 라고 애초부터 떠벌리고 다녔어야지...
몇명 남짓한 독도수비대 거주시키고 이러니 우리 것이다...?
한국의 꼬마들이 뭘 압니까?
교과서에 전문용어 찍찍 갈겨쓰고 외우라고 하면 그게 답니까?
" 자, 다음주에 우리 식구끼리 독도나 한번 놀러갔다오자! "
이게 더 현실적이면서 내 것이라는 의식이 훨씬 확고해지지 않을까요?
조금만 기달려달라구요...?
왜요? 한 2년뒤에 우리 교과서는 일본해에 타케시마라고 표시하시게?
아님 정권, 정당교체때 뒤로 떠넘기시려고?
개념은 어디가셨쎄요?
강변북로타고 자유로로 내빼고있나?
나원 참, 어디가서 뭔가 뺏어올 힘도 없으면 있는거 지키기라도 잘 해야지...=_=;
타케시마가 되버리면,
일본놈들이 관광특구 조성하고 외국인들 마구 불러들인다에 제 손목을 걸겠습니다.
" 한국이 불법으로 긴 시간 점유했던 우리 일본의 타케시마!
이제 전 세계 여러분들께 기쁜 마음으로 소개합니다아~~~! "
일장기 펄럭거리고, 군순시선 계속 왔다갔다 할거고...울릉도서 코 앞이라 조업하던 한국 어선들 매일 쫄테고, 그동안 뭘 아낄거라고 꾸며 놓은 거 없는 청정 독도 일본놈들이 요때다 싶어서 리모델링 할테고...
" 지금은 지키고 있어요? "
" 만일에 뺏기면요...? "
" 우리는 원래 지도에 독도로 돼있었잖아요...? "
" 뺏기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돼요? "
참...씁쓸합니다.
오죽하면 이런 말이 나올까...
" 김정일이면 이거 가만 안놔둘거다..ㅋㅋ..총폭탄 공세로 맞대응하지 "
분노를 10분 억누르면 절제력이 있는 것이지만,
분노를 100분 억누르면...그건 쫄았다는 겁니다.
제발좀...한국사람들을 겁쟁이로 만들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