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해운 조선업계의 설계.제조,항해,기기등 각분야별 여러 전문가님들의 탁월한 식견으로 아고라에선 이미 몇일전부터 사건의 실체가 가닥이 잡혀져 있었다 지금 언론에 나오는 설들은 이미 사건 당일 아고라 게시판을 뒤덮었으며 그에 대한 분석도 그담날로 완료되었다 그런데 이 미친정부는 아직도 제정신 못차리고 북한과 연계지어 62선거에서 보수표를 얻으려 수를 쓰고 있다. 작금 국방부의 화려한 변명은 518광주항쟁에서 작전명 [화려한 휴가]를 다시보는 거 같다 전과14범의 747사기질만큼이나 역겨운 말장난임을 국민은 다 알고 있다. 비비케이 주가조작 사기사건에서 주어가 없다는 희한한 궤변으로 조사검사는 청와대행정관으로 특채된걸 보고 국방부떨거지들도 떡고물이나 바라는 듯 하다 이자들은 해가 갈수록 그 거짓말과 사기질이 점입가경 업그레이드 되는 거같다. 그에 비례하여 국가경쟁력은 모든 면에서 날이 갈수록 뒤떨어 지고 있다. 수치가 높아지는건 오직 자살률과 4대강중금속함유량,해외토픽감들뿐.. 그뿐인가 정부와 국방부는 이번 사건의 중요한 증거가 될 함대교신내용도 BJR모드로 나오고 있다. 이미 TOD영상에서 40분이상을 잘라내고 5분도 안되는 영상을 보여준것과 해경이 촬영한 사고당시 생존자 구조 동영상도 앞에 부분을 거의 다 짜르고 보여준 것 등을 보면 함대 교신내용 공개를 한다고 해도 별 기대 할 게 없을 것이다. 앞뒤 다 짤라내고 자기들 유리한대로 편집해서 공개할게 뻔한데 사기꾼들의 그런 증거인멸과 증거조작행위를 바라보는 국민들이 과연 맘이 편할까? 천안함 함장이 기자회견도중에 실종자유가족들로부터 뭇매를 당하는 장면을 보면 이미 국민의 분노가 어느지경까지 왔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라 할것이다. 일반적으로 이곳 아고라에는 여성보다는 남성이 ,아이들보단 어른들이 많다 반면에 네이트뉴스쪽에는 남성보단 여성이 어른보단 아이들이 많다. 그런데 네이트쪽도 알바들이 엄청 설치는데도 불구하고 여론이 장난이 아니다. 심지어 댓글을 달다가 그자리에 우는 아이들도 수도 없이 나타나고 있다. 지금 전과14범 747국가부도사기꾼들의 거듭되는 거짓말에 온천하가 공분하고 치를 떨고 있다. 이 상황에서 크게 돌이키지 않으면 이 정부는 돌이키지 못할 사태를 곧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제 곧 4월이다. 이승만정부를 무너뜨리고 이승만을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게한 419학생봉기도 4월에 있었다 그리고 수많은 민주시민들이 총칼에 죽어간 518광주항쟁이 돌아온다. 그리곤 또 전두환 노태우군사독재정부를 물리친 피끓는 6월항쟁이 돌아온다. 이제 4,,5,6월 석달동안 정부는 어떻게 버틸수 있을까? 이미 정부는 공신력을 완전히 잃어버린 상태다 설혹 계엄령을 통하여 석달을 무사히 지나간다하자 파국에 이른 교육계비리와 매관매직등으로 학생들의 불만도 최고조에 이른때에 7월엔 초중고대학생들의 일제방학이다. 4,5,6,7,8...과연 이정부는 앞으로 반년동안의 시민투쟁에 버틸만한 힘과 지지세력이 있는가? 아니 이미 쓰러져가는 권력에 충성할 인간들이나 있을까? 남은 한해동안 우리 국민은 서서히 그러나 급격하게 기울어가는 이명박정부의 추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이제 국민은 헌법제1조에 보장된 국가의 주인으로서 그 권리를 회복할 준비를 서서히 그러나 급격하게 해나가야 한다 울산 느티나무 OTL 1
초계함침몰 사건으로 이명박정부도 침몰한다
그동안 해운 조선업계의 설계.제조,항해,기기등
각분야별 여러 전문가님들의 탁월한 식견으로
아고라에선 이미 몇일전부터 사건의 실체가 가닥이 잡혀져 있었다
지금 언론에 나오는 설들은 이미 사건 당일 아고라 게시판을 뒤덮었으며
그에 대한 분석도 그담날로 완료되었다
그런데 이 미친정부는 아직도 제정신 못차리고
북한과 연계지어 62선거에서 보수표를 얻으려 수를 쓰고 있다.
작금 국방부의 화려한 변명은
518광주항쟁에서 작전명 [화려한 휴가]를 다시보는 거 같다
전과14범의 747사기질만큼이나 역겨운 말장난임을 국민은 다 알고 있다.
비비케이 주가조작 사기사건에서 주어가 없다는 희한한 궤변으로
조사검사는 청와대행정관으로 특채된걸 보고
국방부떨거지들도 떡고물이나 바라는 듯 하다
이자들은 해가 갈수록 그 거짓말과 사기질이 점입가경 업그레이드 되는 거같다.
그에 비례하여 국가경쟁력은 모든 면에서 날이 갈수록 뒤떨어 지고 있다.
수치가 높아지는건 오직 자살률과 4대강중금속함유량,해외토픽감들뿐..
그뿐인가 정부와 국방부는
이번 사건의 중요한 증거가 될 함대교신내용도 BJR모드로 나오고 있다.
이미 TOD영상에서 40분이상을 잘라내고 5분도 안되는 영상을 보여준것과
해경이 촬영한 사고당시 생존자 구조 동영상도 앞에 부분을 거의 다 짜르고 보여준 것 등을 보면
함대 교신내용 공개를 한다고 해도 별 기대 할 게 없을 것이다.
앞뒤 다 짤라내고 자기들 유리한대로 편집해서 공개할게 뻔한데
사기꾼들의 그런 증거인멸과 증거조작행위를 바라보는 국민들이 과연 맘이 편할까?
천안함 함장이 기자회견도중에 실종자유가족들로부터 뭇매를 당하는 장면을 보면
이미 국민의 분노가 어느지경까지 왔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라 할것이다.
일반적으로 이곳 아고라에는 여성보다는 남성이 ,아이들보단 어른들이 많다
반면에 네이트뉴스쪽에는 남성보단 여성이 어른보단 아이들이 많다.
그런데 네이트쪽도 알바들이 엄청 설치는데도 불구하고 여론이 장난이 아니다.
심지어 댓글을 달다가 그자리에 우는 아이들도 수도 없이 나타나고 있다.
지금 전과14범 747국가부도사기꾼들의 거듭되는 거짓말에
온천하가 공분하고 치를 떨고 있다.
이 상황에서 크게 돌이키지 않으면 이 정부는 돌이키지 못할 사태를 곧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제 곧 4월이다.
이승만정부를 무너뜨리고 이승만을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게한 419학생봉기도 4월에 있었다
그리고 수많은 민주시민들이 총칼에 죽어간 518광주항쟁이 돌아온다.
그리곤 또 전두환 노태우군사독재정부를 물리친 피끓는 6월항쟁이 돌아온다.
이제 4,,5,6월 석달동안 정부는 어떻게 버틸수 있을까?
이미 정부는 공신력을 완전히 잃어버린 상태다
설혹 계엄령을 통하여 석달을 무사히 지나간다하자
파국에 이른 교육계비리와 매관매직등으로 학생들의 불만도 최고조에 이른때에
7월엔 초중고대학생들의 일제방학이다.
4,5,6,7,8...과연 이정부는 앞으로 반년동안의 시민투쟁에 버틸만한 힘과 지지세력이 있는가?
아니 이미 쓰러져가는 권력에 충성할 인간들이나 있을까?
남은 한해동안 우리 국민은 서서히 그러나 급격하게 기울어가는
이명박정부의 추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이제 국민은 헌법제1조에 보장된 국가의 주인으로서
그 권리를 회복할 준비를 서서히 그러나 급격하게 해나가야 한다
울산 느티나무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