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도 없엇다는듯 다시 침대밑에 들어갔대요 그래서 엄마가 안보는척 몰래 쳐다보니깐 또 그런 행동을 하고.. 그때부터 얜 좀 심상치 않구나..라고 생각햇죠..ㅋㅋ 제가 어느날 방에 들어갔는데 정말 다리를 쫙 벌리고 사람처럼 앉아있더라고요ㅋㅋ전 너무 황당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바로사진을 찍엇죠..전 아얘가 모르고 앉다가 이렇게 앉아졌다 보다..라고 생각햇지만..이생각은 오산이였죠 ㅎㅎ또어느날 제가 거실에 나와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떡하니 거실에 카페트를 깔아놓은데에 도도히 안더니 또 사람처럼 앉아있더군요.. 그리고 티비까지 쳐다보는 여유도 있고..ㅋㅋ 그래서 똑같은 종류를 키우는 친구에게 물어봣죠..혹시 너희집 고양이도 사람처럼 앉아있냐? 라고물어보니 절대 그런적 없답니다..그래서 사진을 보여주니 폭소를 하더군요..ㅋㅋㅋㅋ제가생각해도 유별난건 확실 한것같앗죠ㅋㅋ 요새 엄마가 털이 너무빠져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맨날 다른사람 한테 주라고 하는데..그새 정이 들어서 못주겠네요 ㅠㅠ엄마도 너무이뻐하는데 고양이가 털이 너무 빠지니..그건 어쩔수없죠ㅎㅎㅠㅠ 엄마는 아침10시가 되면 엄마 자고있는데 옆에와서 야옹 야옹 일어나라는 것처럼 항상 엄마를 깨워준답니다^^
우리 고양이는 자세부터가 달라요 (사진有)
키운지 한달정도 되가는 우리집 막내 !이름은 샤넬이에요 ㅎㅎ
터키쉬앙고라 라는 종이구요 분양받아왔는데 처음엔정말 소심해서 침대밑에 들어가서
하루내내 나오지 않앗지만 한..일주일이지났을까 조금씩 특이한 행동을 하는거예요!
저희엄마가 새벽에 자려고 할려고 할때였습니다 막 잡소리가 들리길래 방으로 가보니
샤넬이 앞에 두다리를 들고 막 걷더래요..엄마는 너무 황당해서 뻔히쳐다보니깐
아무일도 없엇다는듯 다시 침대밑에 들어갔대요 그래서 엄마가 안보는척 몰래 쳐다보니깐 또 그런 행동을 하고.. 그때부터 얜 좀 심상치 않구나..라고 생각햇죠..ㅋㅋ 제가 어느날 방에 들어갔는데 정말 다리를 쫙 벌리고 사람처럼 앉아있더라고요ㅋㅋ전 너무 황당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바로사진을 찍엇죠..전 아얘가 모르고 앉다가 이렇게 앉아졌다 보다..라고 생각햇지만..이생각은 오산이였죠 ㅎㅎ또어느날 제가 거실에 나와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떡하니 거실에 카페트를 깔아놓은데에 도도히 안더니 또 사람처럼 앉아있더군요.. 그리고 티비까지 쳐다보는 여유도 있고..ㅋㅋ 그래서 똑같은 종류를 키우는 친구에게 물어봣죠..혹시 너희집 고양이도 사람처럼 앉아있냐? 라고물어보니 절대 그런적 없답니다..그래서 사진을 보여주니 폭소를 하더군요..ㅋㅋㅋㅋ제가생각해도 유별난건 확실 한것같앗죠ㅋㅋ 요새 엄마가 털이 너무빠져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맨날 다른사람 한테 주라고 하는데..그새 정이 들어서 못주겠네요 ㅠㅠ엄마도 너무이뻐하는데 고양이가 털이 너무 빠지니..그건 어쩔수없죠ㅎㅎㅠㅠ 엄마는 아침10시가 되면 엄마 자고있는데 옆에와서 야옹 야옹 일어나라는 것처럼 항상 엄마를 깨워준답니다^^
저도 6시쯤 인나는데 저도 6시에 제옆에서와서 깨워줍니다 그러구 제가 일어나면
자기는 다시 쏙 들어가서 잡니다 ㅋㅋㅋ정말 귀엽고 애교도 많고 특이한 우리 샤넬~
사진 공개 해욤^^ㅎㅎㅎㅎㅎ
우리 샤넬이~~ㅎㅎ
티비보는 샤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