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톡을 즐겨보는 전역한지 한달된 23살 남자입니다. 너무... 불쾌하고..더럽고...짜증나서 여기다가 글을 올리게됬네요 노약자나 임산부 그리고 밥을드시고 계신분은 글만보시고 뒤로가기를 눌려주시길바랍니다.. 정말 개 혐오자료군요 저희 아이온 단골손님중 40대후반분들이 많이계시는데 이분들 뭐하시는지 몰라도 항상 제시간대에 출근을하십니다. 오늘도 모자를쓰고 똑같은옷에 안씻은 머리의 포스를 보여주시는 트위스트 손님이 한분 오셨어요 이 손님 항상 불만많으시고 "아 모니터 너무가까워서 넘어지러워서 넘어지러워서.. 자리좀 옮길께 " 이말을 정말 많이 반복하십니다.. 오늘도 자리를 옮겨드리고 .. 전 톡과 가가라이브 채팅을 즐기며 있었습니다. 이손님 오늘은 큰거를 보러 가시더군요 . . (항상 작은것만 보고나가셨던) 저희 피시방은 여자화장실이 열쇠로 잠겨있어서 열쇠가 카운터 옆에 배치가 되있습니다.(이거때문에 도망가는 손님들 조심해야하구요 ㅠ) 가셨는데... 물소리가 나고 내려오셨습니다. 이손님 웬지 불편한 낌새가 제 눈에 확들어오더군여 .. 자리치우고 카운터로 돌아오는데... 카운터 앞 복도가...복도가..하얀색인데.. ..................
사진有 pc방야간알바 똥싸고 똥묻혀오신분
안녕하세요 . 톡톡을 즐겨보는 전역한지 한달된 23살 남자입니다.
너무... 불쾌하고..더럽고...짜증나서 여기다가 글을 올리게됬네요
노약자나 임산부 그리고 밥을드시고 계신분은 글만보시고 뒤로가기를 눌려주시길바랍니다..
정말 개 혐오자료군요
저희 아이온 단골손님중 40대후반분들이 많이계시는데 이분들 뭐하시는지 몰라도
항상 제시간대에 출근을하십니다.
오늘도 모자를쓰고 똑같은옷에 안씻은 머리의 포스를 보여주시는 트위스트 손님이 한분 오셨어요
이 손님 항상 불만많으시고 "아 모니터 너무가까워서 넘어지러워서 넘어지러워서.. 자리좀 옮길께 " 이말을 정말 많이 반복하십니다..
오늘도 자리를 옮겨드리고 .. 전 톡과 가가라이브 채팅을 즐기며 있었습니다.
이손님 오늘은 큰거를 보러 가시더군요 . . (항상 작은것만 보고나가셨던)
저희 피시방은 여자화장실이 열쇠로 잠겨있어서 열쇠가 카운터 옆에 배치가 되있습니다.(이거때문에 도망가는 손님들 조심해야하구요 ㅠ)
가셨는데... 물소리가 나고 내려오셨습니다.
이손님 웬지 불편한 낌새가 제 눈에 확들어오더군여 ..
자리치우고 카운터로 돌아오는데... 카운터 앞 복도가...복도가..하얀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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