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처자입니다 솔직히 지금 1년 거의 다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너무 사랑하는데 이 남자가 전여친 과거때문에 제 속을 3번인가? 썩혔어요 한번은 전여친전화를 내 앞에서 받은거 한번은 전여친과 일촌을 헤어진지 6개월 넘었는데도 안끊은거 ( 지 말로는 뭐. 싸이 할새가 없었다는데. 내가 방명록 일촌순회 한거 보니까 거의 매일 싸이 폐인같았음. 핑계 라고 봄.,) 세번째, 또 전여친 사진이 폴더에 그대로 있었음 내 남친이 지금 24살이니까 19살때부터 군대 2년 기다려주고 올해 23살되던 3월달에 전여친이 딴남자랑 뒹굴어서 배신당해서 지금 내 남친이 헤어진거임. 뭐 남친 말로는 전여친이 개념도 없고 부자집 딸이라서 돈도 지 맘대로 썻다고함 뭐 보니까. 결혼얘기도 오갔음 -_- ㅅㅂ 그러면서 나한테는 결혼얘기 한적 없다고함. 이렇게 3번 데이니까. 사람이 신용을 잃대요. 솔직히 남자친구 . . 전보다 더 잘해주긴 하지만 얼굴만 보면 그 기지배랑 뽀뽀했던 사진이 떠올라서 토나오고 역겹네요- 정말 많이 사랑하니까 이러는거 아는데 솔직히 행복하지 않아요. 그래서 몇백번이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솔직히 저도 병신인게 제가 지방에서 살다가 일하려고 경기도 올라왔는데- 여자저차 하다가 지방에 다시 내려가는 일 생겨서 간다니까 지금 남친이 100일때였는데.. 같이 살자고 하고. 방하나 얼른 구해서 지금은 뭐.. 양가 부모님 허락하에 결혼할 생각하고서 살고 있다지만 괜찮다가도. 좀 전여친이 좋아했던 연예인을 싫어하는 행동을 보인다던가 예를 들면, 전 여친이 강동원 죽순이였는데 강동원만 나오면 조카 과민반응 보이고. 전여친이 치마를 자주 입었는데 저는 뚱뚱한건 아닌데. 스키니 입는걸 좋아하거든요 근데 남친이 자꾸 치마 입으라고 지랄을 하지 않나..하.. 뭐 전여친을 맞추라는 말밖에 들리지않아서 그거 가지고도 3번 싸웠음 치마 입은 여자가 그렇게 조카 좋으면 치마 둘르고 다니는 여자한테 가서 사귀라고-_- 근데 남자는 니가 정말 치마를 잘 어울릴것 같아서 입히고 싶다고 둘러대는데.. 뭐 신용을 3번이나 잃었으니 사탕발림 말을해도 역겨움. 사실 생긴것도 호감형에 키도 크고, 생활력도 강하고 나이답지 않게 성실하고 우리부모님도 좋아해서. 뭐.. 지금 헤어지고 어쩌고를 못함 더구나. 친지 사업을 도와주고 있는 사람인데. 그 사업을 나도 보조로 지금 도와주고 있어서 일을 관두지도 못하고 헤어지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임., 정말 의심병만 더 커지고 남친 멍때리고 잇으면 그년 생각 하는것 같아서 꼴받고 하이튼 짜증나는게 한두가지가 아님 .. 뭐 정말 둘이 안고 있으면. 같이 사니까 잠도 같이 자고 사랑을 나눌땐 정말 좋고 이사람 없으면 안돼겠다가도 혼자 있으면 자꾸 남친의 만행들이 떠올라서 정말 짜증나고-_-. 뭐 내나이 22살이라. 어리다지만 솔직히 결혼은 생각하고 있다만.. 솔직히 이렇게 살바에야 그냥 22살답게 다른 회사에서 돈이나 모으면서 그냥 혼자 프리하게 살고싶다. 근데 지금 되돌리기엔 너무 늦은것 같구 몰래 떠나고 싶지만 겁나서 못 떠날것같구 왜 그런거 있잖아. 사랑하는데 헤어지고 싶은거.. 이남자 정말 자존심쎈 남자인데 나한테 무릎끓고 펑펑울어보기도 하고 나한테 물려서 손등 뜯어지기까지했음. 뭐 사람 빡치게 한게 잘못이라지만.. 같이 있을때만 좋고 따로 떨어져있을때 별 그지같은 생각 다 나서 혼자 끙끙 앓고 있음. 어딜가도 좋지도 않고 .. 그래서 오늘도 헤어지자고 했음. 아 솔직히 헤어지자고 밥먹듯이 하는 여자 정말 매력없고 질리는데 내 남친은 헤어질생각 절대 안함 지말로는 나한테 느끼는 매력이 너무 많아서 쉽게 못놓겠다나.. 뭐 처음 느끼는 감정이 많아서 설레인다고 하나.....-_- 에휴.. 정말 사랑하긴 하는데 미워요. 어쩌지. 헤어질까? 좀 개념있는 톡커분들 답변좀ㄳㄳ.. 4
톡커님들아 답변좀 해주세요.심각함.
22살 처자입니다
솔직히 지금 1년 거의 다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너무 사랑하는데 이 남자가 전여친 과거때문에
제 속을 3번인가? 썩혔어요
한번은 전여친전화를 내 앞에서 받은거
한번은 전여친과 일촌을 헤어진지 6개월 넘었는데도 안끊은거
( 지 말로는 뭐. 싸이 할새가 없었다는데. 내가 방명록 일촌순회 한거 보니까
거의 매일 싸이 폐인같았음. 핑계 라고 봄.,)
세번째, 또 전여친 사진이 폴더에 그대로 있었음
내 남친이 지금 24살이니까
19살때부터 군대 2년 기다려주고 올해 23살되던 3월달에
전여친이 딴남자랑 뒹굴어서 배신당해서 지금 내 남친이 헤어진거임.
뭐 남친 말로는 전여친이 개념도 없고 부자집 딸이라서 돈도 지 맘대로 썻다고함
뭐 보니까. 결혼얘기도 오갔음 -_- ㅅㅂ 그러면서 나한테는 결혼얘기 한적 없다고함.
이렇게 3번 데이니까. 사람이 신용을 잃대요.
솔직히 남자친구 . . 전보다 더 잘해주긴 하지만
얼굴만 보면 그 기지배랑 뽀뽀했던 사진이 떠올라서 토나오고 역겹네요-
정말 많이 사랑하니까 이러는거 아는데
솔직히 행복하지 않아요.
그래서 몇백번이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솔직히 저도 병신인게
제가 지방에서 살다가 일하려고 경기도 올라왔는데-
여자저차 하다가 지방에 다시 내려가는 일 생겨서 간다니까
지금 남친이 100일때였는데.. 같이 살자고 하고. 방하나 얼른 구해서
지금은 뭐.. 양가 부모님 허락하에 결혼할 생각하고서 살고 있다지만
괜찮다가도. 좀 전여친이 좋아했던 연예인을 싫어하는 행동을 보인다던가
예를 들면,
전 여친이 강동원 죽순이였는데
강동원만 나오면 조카 과민반응 보이고.
전여친이 치마를 자주 입었는데
저는 뚱뚱한건 아닌데. 스키니 입는걸 좋아하거든요
근데 남친이 자꾸 치마 입으라고 지랄을 하지 않나..하..
뭐 전여친을 맞추라는 말밖에 들리지않아서
그거 가지고도 3번 싸웠음
치마 입은 여자가 그렇게 조카 좋으면
치마 둘르고 다니는 여자한테 가서 사귀라고-_-
근데 남자는 니가 정말 치마를 잘 어울릴것 같아서
입히고 싶다고 둘러대는데.. 뭐 신용을 3번이나 잃었으니
사탕발림 말을해도 역겨움.
사실 생긴것도 호감형에 키도 크고, 생활력도 강하고 나이답지 않게
성실하고 우리부모님도 좋아해서. 뭐.. 지금 헤어지고 어쩌고를 못함
더구나. 친지 사업을 도와주고 있는 사람인데. 그 사업을 나도 보조로
지금 도와주고 있어서 일을 관두지도 못하고 헤어지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임.,
정말 의심병만 더 커지고
남친 멍때리고 잇으면 그년 생각 하는것 같아서 꼴받고
하이튼 짜증나는게 한두가지가 아님 ..
뭐 정말 둘이 안고 있으면. 같이 사니까
잠도 같이 자고 사랑을 나눌땐 정말 좋고 이사람 없으면 안돼겠다가도
혼자 있으면 자꾸 남친의 만행들이 떠올라서 정말 짜증나고-_-.
뭐 내나이 22살이라. 어리다지만 솔직히 결혼은 생각하고 있다만..
솔직히 이렇게 살바에야 그냥 22살답게 다른 회사에서 돈이나 모으면서
그냥 혼자 프리하게 살고싶다.
근데 지금 되돌리기엔 너무 늦은것 같구
몰래 떠나고 싶지만 겁나서 못 떠날것같구
왜 그런거 있잖아. 사랑하는데 헤어지고 싶은거..
이남자 정말 자존심쎈 남자인데
나한테 무릎끓고 펑펑울어보기도 하고 나한테 물려서 손등 뜯어지기까지했음.
뭐 사람 빡치게 한게 잘못이라지만..
같이 있을때만 좋고
따로 떨어져있을때 별 그지같은 생각 다 나서 혼자 끙끙 앓고 있음.
어딜가도 좋지도 않고 .. 그래서 오늘도 헤어지자고 했음.
아 솔직히 헤어지자고 밥먹듯이 하는 여자 정말 매력없고 질리는데
내 남친은 헤어질생각 절대 안함
지말로는 나한테 느끼는 매력이 너무 많아서
쉽게 못놓겠다나.. 뭐 처음 느끼는 감정이 많아서 설레인다고 하나.....-_-
에휴.. 정말 사랑하긴 하는데
미워요.
어쩌지. 헤어질까? 좀 개념있는 톡커분들 답변좀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