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과 여러 의견들을 종합해서 정리하였습니다. 주관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몇일동안 밤새가며 티비며 인터넷 관련 기사며 읽어 보았습니다. 사건 발생 당일 미함대와 천안함 속초함 포함하여 백령도 부근 NLL 근처에서 독수리 훈련인가?! 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본부에서 연락이 왔을겁니다. 북한에서 NLL 쪽으로 남하하여 내려오는 2~4정의 물체가 레이더에 감지 되었다. 그러니 천안함과 속초함은 즉각 출동하여 경계태세를 취하라. 본부에서도 미함대와 같이 가라는 말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행여나 일이 잘못되어 미국에 피해가 간다면 안되니까요. 그렇게 사고지점으로 가던 중에 평소 물이 잘 새던 천안함에서 물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함미부분에서 침수가 시작되어서 후미에 있던 병사가 갑판 위 상황실로 보고를 하였으나 위쪽에는 당시 간부들 회의중이였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병사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기다리던 순간 노후된 용접 부위에 잦은 침수로 약해져 있던 찰나에 물도 꽤 찼을테고 무게를 못 견딜 정도로 지나서야 갑자기 뒷 부분의 철판이 찢겨져 나갑니다. 그래서 놀란 앞쪽 병사들이 급히 전달을 합니다. 그리하여 천안함에서 속초함과 본부에 연락을 합니다. 하지만 함미 부분의 병사들이 빠져 나오기에는 힘든 상황이였을 겁니다. 그리하여 본부에서는 일단 앞쪽이라도 갑판위로 올라와 구조를 기다리라고 했을 겁니다. 그리고 문제는 그때 계속 남하하던 북한 물체가 멈추지 않고 계속 오니 백령도 해병대도 포와 탱크와 장갑차를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천안함 뒷부분은 이미 잠겨진 상태니 앞쪽은 구조를 기다리고 속초함은 경고 사격을 하라 백령도에서도 포를 쏘기 시작합니다. 이를 받침하는 근거는 백령도 주민들이 잠도 못자게 시끄러운 소리를 수도 없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북측에서도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이후 해경이 도착을 합니다. 구조된 인원은 물에 젖은 흔적도 없이 멀쩡히 구조 됩니다. 함미 위치를 알았음에도 몇일이 지난후 찾았다고 밝힌 이유는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장관급과 대통령간의 긴급 회의가 있었지요 이유는 분명 함 자체가 스스로 두동강나서 침몰하였기 때문에 이를 밝히면 국민의 화살이 어디로 날아 올지 알기 때문에 말을 맞추고 자료를 수집하고 조작할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몇일이 지난후 함미를 찾았다고 밝히고 구조를 시작합니다. 여기서 웃긴 점이 있습니다. 공기를 주입하였다고 칩시다. 거기는 구조요원들도 말했지만 엄청 수온이 낮았습니다. 그런 상태로 선실에 갇혀 몸이 반이 잠긴채 숨만 쉬고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과연 물에 잠긴 몸은 멀쩡할까요? 숨만 쉰다면요? 저체온증으로 이미 사망하였을겁니다. 어떻게 몇십시간동안 지금은 100시간이 지난 시간이니 절대 못버팁니다. 그리고 함미 함수에 갈라진 틈새로 공기를 주입했다구요? 그럼 공기가 들어갈 정도면 물이라고 못들어 갈까요? 수압이 얼마나 높은데 말입니다.... 이미 군측에서는 구조를 포기하고 말 맞추는데 주력하며 지금은 버라이어티쇼를 벌이는 것입니다. 이미 포기하여 죽은 실종자들인데 뭘 찾겠다고요 결국 함미 함수 모두 크레인으로 올릴때는 적어도 한달이 지나서겠죠 그때서야 이래저래서 어쩔 수가 없었다 미안하다 아침에도 보셨겠지만 정부에서 실종자 유가족들에서 특별 대책으로 사망 위로금 (목숨값)을 더 준다고 했습니다. 이미 답 나온것입니다. 죽은 것이지요. 이 모든게 밝혀지면 전세계적 망신입니다. 어떻게 군함이 작전 수행중 침수 때문에 노후되어진 배가 갈라져 스스로 침몰하였고 사망자 다수 발생하였으며 그 책임을 북측으로 몰아가고 있으니 말이죠 또한 국민들의 원성도 엄청나겠지요. 독도발언이다 4대강이니 뭐니 말 많은 시점에서 결국 군책임 정부책임이 큰데 이것을 다 밝히면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치솟을 겁니다. 그리하여 자꾸 말을 바꾸며 피하며 시간을 끌고 있는 것이지요. 결국 죄 없는 군인들만 현장에서 고생하고 생사를 오가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이번 정권은 무섭습니다.
천안함 침물은 이렇다
개인적인 생각과 여러 의견들을 종합해서 정리하였습니다.
주관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몇일동안 밤새가며 티비며 인터넷 관련 기사며 읽어 보았습니다.
사건 발생 당일 미함대와 천안함 속초함 포함하여 백령도 부근 NLL
근처에서 독수리 훈련인가?! 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본부에서 연락이 왔을겁니다.
북한에서 NLL 쪽으로 남하하여 내려오는 2~4정의 물체가 레이더에 감지 되었다. 그러니 천안함과 속초함은 즉각 출동하여 경계태세를 취하라.
본부에서도 미함대와 같이 가라는 말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행여나 일이 잘못되어 미국에 피해가 간다면 안되니까요.
그렇게 사고지점으로 가던 중에 평소 물이 잘 새던 천안함에서
물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함미부분에서 침수가 시작되어서
후미에 있던 병사가 갑판 위 상황실로 보고를 하였으나
위쪽에는 당시 간부들 회의중이였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병사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기다리던 순간
노후된 용접 부위에 잦은 침수로 약해져 있던 찰나에
물도 꽤 찼을테고 무게를 못 견딜 정도로 지나서야 갑자기
뒷 부분의 철판이 찢겨져 나갑니다.
그래서 놀란 앞쪽 병사들이 급히 전달을 합니다.
그리하여 천안함에서 속초함과 본부에 연락을 합니다.
하지만 함미 부분의 병사들이 빠져 나오기에는 힘든 상황이였을 겁니다.
그리하여 본부에서는 일단 앞쪽이라도 갑판위로 올라와 구조를
기다리라고 했을 겁니다.
그리고 문제는 그때 계속 남하하던 북한 물체가 멈추지 않고 계속 오니
백령도 해병대도 포와 탱크와 장갑차를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천안함 뒷부분은 이미 잠겨진 상태니 앞쪽은 구조를 기다리고
속초함은 경고 사격을 하라
백령도에서도 포를 쏘기 시작합니다.
이를 받침하는 근거는 백령도 주민들이 잠도 못자게 시끄러운 소리를
수도 없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북측에서도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이후 해경이 도착을 합니다.
구조된 인원은 물에 젖은 흔적도 없이 멀쩡히 구조 됩니다.
함미 위치를 알았음에도 몇일이 지난후 찾았다고 밝힌 이유는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장관급과 대통령간의 긴급 회의가 있었지요
이유는 분명 함 자체가 스스로 두동강나서 침몰하였기 때문에
이를 밝히면 국민의 화살이 어디로 날아 올지 알기 때문에
말을 맞추고 자료를 수집하고 조작할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몇일이 지난후 함미를 찾았다고 밝히고 구조를 시작합니다.
여기서 웃긴 점이 있습니다.
공기를 주입하였다고 칩시다.
거기는 구조요원들도 말했지만 엄청 수온이 낮았습니다.
그런 상태로 선실에 갇혀 몸이 반이 잠긴채 숨만 쉬고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과연 물에 잠긴 몸은 멀쩡할까요? 숨만 쉰다면요?
저체온증으로 이미 사망하였을겁니다.
어떻게 몇십시간동안 지금은 100시간이 지난 시간이니
절대 못버팁니다.
그리고 함미 함수에 갈라진 틈새로 공기를 주입했다구요?
그럼 공기가 들어갈 정도면 물이라고 못들어 갈까요?
수압이 얼마나 높은데 말입니다....
이미 군측에서는 구조를 포기하고 말 맞추는데 주력하며
지금은 버라이어티쇼를 벌이는 것입니다.
이미 포기하여 죽은 실종자들인데 뭘 찾겠다고요
결국 함미 함수 모두 크레인으로 올릴때는 적어도 한달이 지나서겠죠
그때서야 이래저래서 어쩔 수가 없었다 미안하다
아침에도 보셨겠지만 정부에서 실종자 유가족들에서
특별 대책으로 사망 위로금 (목숨값)을 더 준다고 했습니다.
이미 답 나온것입니다. 죽은 것이지요.
이 모든게 밝혀지면 전세계적 망신입니다.
어떻게 군함이 작전 수행중 침수 때문에 노후되어진 배가 갈라져
스스로 침몰하였고 사망자 다수 발생하였으며 그 책임을
북측으로 몰아가고 있으니 말이죠
또한 국민들의 원성도 엄청나겠지요.
독도발언이다 4대강이니 뭐니 말 많은 시점에서
결국 군책임 정부책임이 큰데 이것을 다 밝히면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치솟을 겁니다.
그리하여 자꾸 말을 바꾸며 피하며 시간을 끌고 있는 것이지요.
결국 죄 없는 군인들만 현장에서 고생하고 생사를 오가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이번 정권은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