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호위함(FFK) 선체균열 심각
NLL 사수등 긴급작전 많아 무리한 운용 탓 2002년부터 척당 17억~24억 들여 보강작업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bemil@chosun.com 김민철기자 mckim@chosun.com 입력 : 2004.09.22 18:35 / 수정 : 2004.09.23 05:02
한국형 호위함
우리 군의 주력 전투함인 한국형 호위함(FFK)들이 건조된 지 12~24년밖에 되지 않았으나
선체 균열이 심각해 척당 17억원의 비용을 들여 선체 보강작업을 실시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해군이 22일 국회 국방위 소속 한나라당 송영선(宋永仙)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해군이 총 9척을 보유 중인 호위함들의 상부 구조물에 균열이 지나치게 많이 발생,
지난 2002년부터 교대로 선체 보강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보통 함정 수명은 30년 이상으로, 선체 노후화가 예상보다 빨리 온 데 대해
해군측은 “호위함은 파고가 4.1~4.5m 이상이면 항구로 피하도록 설계됐지만
서해 북방한계선(NLL) 사수작전 등 긴급한 작전 소요가 많아
파고 5m 이상일 경우에만 피항(避港)하는 등 배를 무리하게 운용해온 것이 주원인”이라고 밝혔다.
(천안함은 연평해전때 함미에 피격당함 -느티나무집)
선체 보강작업은 도크 내에서 4개월 가량 이뤄져 이 기간 중 예상치 못한 전력 공백이 발생하고 있으며,
선체 균열에 따라 장병들의 안전사고도 우려되고 있다.
해군은 지난 2002년 서울함을 시작으로 지난해 충남함 등 2척에 대한 보강작업을 마쳤고,
금년에 경북함 등 2척이 진행 중이며 2006년까지 나머지 4척에 대한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선체 보강작업은 함정 상부 구조물에 신축성 연결부(Expansion Joint)를 설치하고
주갑판과 선체 옆에 두께 12~24㎜의 보강판을 붙이는 형태로 이뤄지고 있다.
한국형 호위함은 1980년 1번함(울산함)이 건조됐으며,
만재 배수량 2180t, 길이 102m, 전폭 11.3m, 승조원 150명으로,
구경 76㎜ 함포 2문, 30~40㎜ 기관포 3~4문, 하푼 대함미사일 8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해군은 기존 호위함의 노후화에 대비,
2011년 이후 신형 호위함을 배치하는 차기 호위함(FFX) 사업을 금년 중 착수할 예정이었으나
설계에 검증이 필요하다는 군 고위층 지적에 따라 내년 중 착수로 1년 연기됐다.
이상 조선일보가 타임머신을 타고 나타나서 겸솜하게 자아비판을 하는 감동적인 장면이었씁니다.
다음은 외부폭발설에 대한 반론으로서 네티즌여러분들의 댓글과 저의 의견을 포함하여 33가지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서둘러 정리하느라 두서없는점 양해하시고 보고 싶은것만 보시고 사태파악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조중동에 세뇌된 분들을 위하여 가능한 쉬운것부터 정리했습니다.
1.화재:외부폭발일경우 함내화재가 발생하는것이 정상인데 함내화재 전혀없었고
2.절단:기뢰 또는 어뢰폭발일 경우 절단면이 나무를 부러뜨린것처럼 매우 거칠게 파괴되는 비해
천안함은 절단면이 매우 깨끗함
3.침수:기뢰 또는 어뢰폭발일 경우 거듭되는 수축폭발로 분수효과로 승조원이 물에 젖게 되나 구출장면을 보면 마른 내복을 입고 있고 젖은 사람이 없음
3.냄새:기뢰 또는 어뢰폭발일 경우 화약냄새가 반드시 나는데 아무도 냄새맡은자가 없슴
5.소음:기뢰 또는 어뢰폭발일 경우 반경 수십키로를 울릴만한 강력한 폭음이 들리게 되나
작은 쿵소리만 들었다는 생존자,백령도주민,해당지역해병대증언
군에서 수류탄투척경험을 보면 일개 수류탄폭발에 근처 수십동의 건물들이 흔들리고
폭약연기가 이리저리 휘날림을 볼 수 있슴
6.증상:기뢰 또는 어뢰폭발일 경우 폭발충격으로 장파열등 중상자가 많으나
현재 폭발과는 무관한 중상자 단 한명뿐이고,모두 멀쩡함
7.부위:음향감응기뢰라면 함미끝 스크류부근에서 폭발되나 천안함은 반토막 나있음
8.정황:해군이 해경에 최초신고한 내용은 <배에서 물이 샌다>였슴(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13193.html)
9.흔적:기뢰,폭뢰,어뢰,c4등으로 폭침하였을 경우 폭발로 인한 각종부유물과 시신이 떠다녀야 하나
부유물은 고사하고 기름누출도 안됨
10.충격:침몰충격시 생존자들의 몸이 50센티 정도 떳다고 하나
기뢰 및 어뢰등의 폭발시에는 50센티정도가 아니라 사람이 휘날려 다 터져서 죽음으로 생존자 미비
11.수리:20년 이상 용접수리하면서 기존 용접면을 다 불어내서 깨끗히 하지 않고 덧씌우기 용접 했거나
피로파괴의 원인이 충분하다 봅니다, 80년대 당시의 재질, 용접기술 지금이랑은 엄청 다릅니다, 그리고 율곡사업 비리의 잔재일수도 있겠지요,, 또항 해군은 구조를 염두에 두지않은 무게배분도 한몫할수도 있지요, CO2용접?? 내 기역으로는 아니올시다 입니다, 블록건조법은 특성상 연결부가 약합니다,
1차균열로 함미는 축 처졌고 그때이미 물이 함미부분을 채우게되니 자초의 형국이 되었고, 2차로 바닥부분이 마져 끊어지니 물기둥이 솟아오르면서 폭발음이 들렸고 그 소리에 놀라 새때는 날르고 속초함은 쏘고, 이미 함미는 반 이상의 자연침수인 상태라 불과 1~2초만에 가라앉었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라 보여집니다,-슐탄님 18.역사:와우아파트붕괴,삼풍백화점붕괴,성수대교붕괴,서해훼리호참사,삼성건설부산열차사고등
28.co2용접: 천안함은 CO2 용접을 하여 피로파괴가 발생하지 않아? 저 인간들은어디서 일하는 전문가야? 천안함은 대한조선공사(지금의 부산 한진중공업)에서
1989년에 인도된 선박(건조후 해군에 2년 정도 시험후 인계)으로 알미늄 선체인데
CO2 용접이라 피로 파괴가 없어? 알미늄 선체를 대한민국 조선소에서는 CO2 용접을 하냐? 알미늄 선체는 아르곤 용접으로 건조하거든..... 그리고, 알미늄 재질은 인장 강도는 크지만 스트레스(피로강도)는 취약 하거든... 2002년 스틸쉽(유조선)인 스페인 해안에서 피로파괴로 두동강 낳거든... 운항하면 선체가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해서 중앙에 집중피로가 쌓이거든... (중앙은 해수면 유지하여) -kiwi천사님
27.액체 금속 취화... liquid ME-TA httpl embrittlement
28.업계:피로파괴인정시 당시 건조한 조선사상대로 손해배상으로
관련대기업및 보험업계의 엄청난 후폭풍발생,
군최고지휘부등의 문책과
현재 해군함선들의 대대적인 교체필요성으로 4대강예조절필요가 요구되므로
한국의 대기업금권력과 정부의 공권력이 합쳐서
국민들에게 언론사기질을 펼치는중
29.비리:율곡사업비리로 인한 문제-타코마에서 미국 타코마랑 기술제휴를 하였다지만 대형선을 알루미늄으로 만든 당시로선 al6000정도일께고
외판을 mig,tig 용접기술을 도입하여 만들었지만 외판의 용접응력을 재거할수가 없습니다, 이음용접부의 많은 스트레스가 이번 결과를 초래하였지 싶네요, 당시 만들었던 울산급등 상당수의 전함들이 알루미늄으로 만들은걸로 기억되는데
피로가 그 원인이라면 군 당국이 밝히기엔 넘 부담입니다, 당장 알루미늄 선박은 모두 운항정지 상태에 놓이게 된다면 해군력은 ...... -슐탄님
30.용접: 나도 한때 용접으로 식생활을 해결한적이 있지만, 용접 부위는 갈라지지 않습니다.다만 용접부위 옆이 갈라집니다. 용접하고 그라인더로 갈아내고 또용접하고 그위는 절대 안전합니다. 용접부분 양옆은 오랜시일이 지나면 녹이슬거나 균열이 생깁니다. 제발,책상에서 컴이나 두드리는 전문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정말 전문가라면 지금쯤 비록 단편적인 내용을 듣고라도 원인분석이 끝나야 합니다. 피로파괴라고 판명나면 조선업계가 먹칠당하니까 옹호하려는가본데 한심하군요.전문가님들. -금연삼백05일님
31.해병:가장 가까운 해안의 초병들이 어뢰나 기뢰의 엄청난 폭발 소리를 듣지 못하고 왜 포소리나 쇠?어지는 소리를 들었다고 상부에 보고를 했을까....?? 기뢰나 어뢰가 폭발했다면 당연히 엄청난 충격과 소리로 주변에 수많은 흔적을 남기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 -마법사님
32.검사전문가:전 용접구조물만 14년 넘게 검사해왔는데요..
울산 H중공업...거제 D중공업...S중공업..그외..웬만한데는 다 다녀봤는데요..
지금도 용접구조물 검사하고 있구요...여기 창밖으로 보면...조선 블록 무지 많읍니다...ㅋㅋ
이기사에 나오는 전문가가 실제 저렇게 말했는지...기사가 엉터리로 옮겼는지는 몰겠지만...
CO2 용접으로 했기 때문에 용접부의 균열 발생이 안된다??.....ㅋㅋㅋ
말인지 똥인지...된장인지......ㅋㅋㅋ
요즘은 철로 만드는 특히 정적 구조물이 아닌 반복하중을 받는 구조물의 용접부는 대부분 피로파괴를 고려해 설계를 합니다...
20년전엔...글쎄요.....피로설계를 했을까용??...
먼 전문가가 CO2 용접이기 때문에 용접부 균열이 없데...ㅋㅋ
-이스크라님
33.함미:오늘 TOD 영상 보니까 굉음나고 3분후 영상을 보면 천안함 앞쪽은 그 이후 1시간 이상 떠다닌 반면 천안함 뒷쪽은 3분후 영상 속에 아예 보이질 않는다. 그 얘긴 굉음나기 이전부터 천안함 뒷쪽이 거의 가라앉았다는 의미.-SE7EN님
끝으로 실종자 시신4구 발견보도가 사라진 문제말인데요
실종자시신이 위치해 있던 장소는 사건발생원인을 밝히는데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즉 실종자시신이 침수를 막기위한 조치를 하고 있었슴이 밝혀지면
피로침몰이라는게 밝혀지고
이것은 현 정부가 언론플레이하고 있는 북풍효과가 바라사라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북풍효과가 사라지면 곧바로
요미우리 독도발언소송문제,한명숙무고문제,4대강예산문제등으로
정권유지가 힘들어질겁니다
또한 28번에 지적하였듯이 이사건의 실체가 밝혀지게 되면
엄청난 피해보상과 책임규명에 따른 후폭풍이 기다립니다.
과연 자본권력과 정치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수구기득권세력이 순순히 인정하겠습니까?
지금쯤 이에 대한 로비와 차떼기금품전달이 진행되는것으로 봅니다.
수천억배상하는것보다 수백억뇌물쓰는게 더 본전일테니까요
아마 6.2선거가 끝나고 나서야 천안함 인양을 마무리지을겁니다.
그래도 조중동보고 세뇌되어있는 무식한 국민들이 지지를 해주니까요.
권력과의 수직적의사소통을 기대하지 말고 국민들끼리 수평적인 상호의사소통을 하는것이 문제의 해결일듯 합니다.
결국 국민의 뜻이 하나로 모아지면 버텨낼 권력은 없습니다.
다만 현재 언론이 완전히 장악되어 있으므로 평범한 조치로는 이 소통의 문제가 해결될수는 없을듯....
피로 파괴 네티즌33가지 반론
먼저 조선일보의 2004년 자폭기사를 보자
원문주소 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4092270337
한국형 호위함(FFK) 선체균열 심각 NLL 사수등 긴급작전 많아 무리한 운용 탓2002년부터 척당 17억~24억 들여 보강작업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bemil@chosun.com
김민철기자 mckim@chosun.com
입력 : 2004.09.22 18:35 / 수정 : 2004.09.23 05:02
우리 군의 주력 전투함인 한국형 호위함(FFK)들이 건조된 지 12~24년밖에 되지 않았으나
선체 균열이 심각해 척당 17억원의 비용을 들여 선체 보강작업을 실시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해군이 22일 국회 국방위 소속 한나라당 송영선(宋永仙)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해군이 총 9척을 보유 중인 호위함들의 상부 구조물에 균열이 지나치게 많이 발생,
지난 2002년부터 교대로 선체 보강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보통 함정 수명은 30년 이상으로, 선체 노후화가 예상보다 빨리 온 데 대해
해군측은 “호위함은 파고가 4.1~4.5m 이상이면 항구로 피하도록 설계됐지만
서해 북방한계선(NLL) 사수작전 등 긴급한 작전 소요가 많아
파고 5m 이상일 경우에만 피항(避港)하는 등 배를 무리하게 운용해온 것이 주원인”이라고 밝혔다.
(천안함은 연평해전때 함미에 피격당함 -느티나무집)
선체 보강작업은 도크 내에서 4개월 가량 이뤄져 이 기간 중 예상치 못한 전력 공백이 발생하고 있으며,
선체 균열에 따라 장병들의 안전사고도 우려되고 있다.
해군은 지난 2002년 서울함을 시작으로 지난해 충남함 등 2척에 대한 보강작업을 마쳤고,
금년에 경북함 등 2척이 진행 중이며 2006년까지 나머지 4척에 대한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선체 보강작업은 함정 상부 구조물에 신축성 연결부(Expansion Joint)를 설치하고
주갑판과 선체 옆에 두께 12~24㎜의 보강판을 붙이는 형태로 이뤄지고 있다.
한국형 호위함은 1980년 1번함(울산함)이 건조됐으며,
만재 배수량 2180t, 길이 102m, 전폭 11.3m, 승조원 150명으로,
구경 76㎜ 함포 2문, 30~40㎜ 기관포 3~4문, 하푼 대함미사일 8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해군은 기존 호위함의 노후화에 대비,
2011년 이후 신형 호위함을 배치하는 차기 호위함(FFX) 사업을 금년 중 착수할 예정이었으나
설계에 검증이 필요하다는 군 고위층 지적에 따라 내년 중 착수로 1년 연기됐다.
이상 조선일보가 타임머신을 타고 나타나서 겸솜하게 자아비판을 하는 감동적인 장면이었씁니다.
다음은 외부폭발설에 대한 반론으로서 네티즌여러분들의 댓글과 저의 의견을 포함하여 33가지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서둘러 정리하느라 두서없는점 양해하시고 보고 싶은것만 보시고 사태파악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조중동에 세뇌된 분들을 위하여 가능한 쉬운것부터 정리했습니다.
1.화재:외부폭발일경우 함내화재가 발생하는것이 정상인데 함내화재 전혀없었고
2.절단:기뢰 또는 어뢰폭발일 경우 절단면이 나무를 부러뜨린것처럼 매우 거칠게 파괴되는 비해
천안함은 절단면이 매우 깨끗함
3.침수:기뢰 또는 어뢰폭발일 경우 거듭되는 수축폭발로 분수효과로 승조원이 물에 젖게 되나 구출장면을 보면 마른 내복을 입고 있고 젖은 사람이 없음
3.냄새:기뢰 또는 어뢰폭발일 경우 화약냄새가 반드시 나는데 아무도 냄새맡은자가 없슴
5.소음:기뢰 또는 어뢰폭발일 경우 반경 수십키로를 울릴만한 강력한 폭음이 들리게 되나
작은 쿵소리만 들었다는 생존자,백령도주민,해당지역해병대증언
군에서 수류탄투척경험을 보면 일개 수류탄폭발에 근처 수십동의 건물들이 흔들리고
폭약연기가 이리저리 휘날림을 볼 수 있슴
6.증상:기뢰 또는 어뢰폭발일 경우 폭발충격으로 장파열등 중상자가 많으나
현재 폭발과는 무관한 중상자 단 한명뿐이고,모두 멀쩡함
7.부위:음향감응기뢰라면 함미끝 스크류부근에서 폭발되나 천안함은 반토막 나있음
8.정황:해군이 해경에 최초신고한 내용은 <배에서 물이 샌다>였슴(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13193.html)
9.흔적:기뢰,폭뢰,어뢰,c4등으로 폭침하였을 경우 폭발로 인한 각종부유물과 시신이 떠다녀야 하나
부유물은 고사하고 기름누출도 안됨
10.충격:침몰충격시 생존자들의 몸이 50센티 정도 떳다고 하나
기뢰 및 어뢰등의 폭발시에는 50센티정도가 아니라 사람이 휘날려 다 터져서 죽음으로 생존자 미비
11.수리:20년 이상 용접수리하면서 기존 용접면을 다 불어내서 깨끗히 하지 않고 덧씌우기 용접 했거나
용접면 비파괴검사 부실가능성
12.피로:제2차 연평해전때 참가한 천안함은 당시 함미에 피격되었으나 수리후 재투입됨
13.재질:일부이긴 하나 강철이 비해 매우 무르고 약한 알루미늄을 사용.
엑조세에 쉐필드피격침몰후 알루미늄사용 거의 없슴
14.용접:네트즌증언-
실제조선소에서용접할때심부위간은데는유티찍어결함안나와야하는데
실상은그렇지않다
처음용접하고이물질<슬레그>완전히제거하고2차용접다시완전제거후3차이렇게해야하는데
현실은그렇지않다
유티체크하는부위만그렇게한다양끝단부같은데는그라인더까지해서작업하고
유티안찍는부분은 슬레그제그완전히안한다
그냥깡강이로대충털고용접한다
그러면넓은부위는슬레그떨어지나비드약?은잘제거되지않는다
그러면나중에배운항하면안쪽으로부터균열이시작된다
육안으로는절대판독불가하다
그럼왜그렇게하느냐
원가절감이다
톤당얼마씩내려오면 그걸로작업자임금주고회사운영하고 사장도먹고살아야지...-흐노니님
15.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백점기 교수:천안함 사고를 '타이타닉호'에 빗대면서
"천안함이 침수되면서 늘어난 중량을 이기지 못해
가장 취약한 부위가 부러져 두 동강 났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노컷뉴스
16.천암함 침몰은 전단파괴 cbs뉴스보도
17.80년대에 천안호 만든회사엘 출입하던 사람:
피로파괴의 원인이 충분하다 봅니다,
80년대 당시의 재질, 용접기술 지금이랑은 엄청 다릅니다,
그리고 율곡사업 비리의 잔재일수도 있겠지요,,
또항 해군은 구조를 염두에 두지않은 무게배분도 한몫할수도 있지요,
CO2용접??
내 기역으로는 아니올시다 입니다,
블록건조법은 특성상 연결부가 약합니다,
1차균열로 함미는 축 처졌고 그때이미 물이 함미부분을 채우게되니
자초의 형국이 되었고,
2차로 바닥부분이 마져 끊어지니 물기둥이 솟아오르면서 폭발음이 들렸고
그 소리에 놀라 새때는 날르고 속초함은 쏘고,
이미 함미는 반 이상의 자연침수인 상태라 불과 1~2초만에
가라앉었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라 보여집니다,-슐탄님
18.역사:와우아파트붕괴,삼풍백화점붕괴,성수대교붕괴,서해훼리호참사,삼성건설부산열차사고등
부실공화국이라고 불리웠던 시기에 제조된 천안함
19.복합:파단의 시작원인이 무엇인가 그다음은 피로파괴도오고 전단, 파단 ,밴딩, 인장,충격등으로 인한사항들이 복합적으로 일어난다 -동방님
20.해군:군함이 날씨 나쁘면 항해 않는 이유-
파도의 마루에 함수가 함미가 또다른 마루에 놓이면
함의 중앙 부위가 파도의 골이되어 함이 공중에 떠서 그냥 꺽여버릴수 있다고 배웠다....
해군에 복무할 때 그렇게 배웠는데 -쌍성총관님
21.전례:1972년 일본에서 제작한 상선이 피로파괴=ytn보도,
1943년에 천안함보다 더 큰 미국 유조선 피로파괴로 두동강,
1912년 타이타닉도 침수로 두동강
22.어뢰:반잠수정에 중어뢰 실릴 확율도 제로이고,
그거 싣고 백령도까지 이동할 확율도 제로이고,
액티브 핑 쐈는데 아무도 탐지 못할 확율도 제로이고,
수심 얕은 천해에서 액티브 핑도 없이 중어뢰 명중 확율도 제로이다.
피로파괴는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어뢰피격은 이론적으로 불가능하다.-별은달이쏜화살님
23.국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들 국어는 배웠냐
절단면이 깨끗해서 피로파괴는 아니지만 외부폭발은 가능성이 있다니?
아니 이게 뭔 쥐랄 쌈싸먹는 소리여 - MB is Dung님
24.양심:얼마나 학자들 양심이 썩었으면 대운하 반대여론이 거세니까
강물에 배를 뛰워 스크류를 돌리면 물이 맑아진다함.그럼 탁한 서해는?
25.형적 피로크랙으로 인한 침몰의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49735
26.생존자보직특징으로 볼때 침수상황시 보수담당보직이 전멸하고 그 외 보직 전원 생존 http://blog.daum.net/josephkwon/8909815
27.못믿을 전문가의견: 심야토론 100분토론보면 가장 질떨어지는 인간들이 s대교수들
28.co2용접: 천안함은 CO2 용접을 하여 피로파괴가 발생하지 않아?
저 인간들은어디서 일하는 전문가야?
천안함은 대한조선공사(지금의 부산 한진중공업)에서
1989년에 인도된 선박(건조후 해군에 2년 정도 시험후 인계)으로 알미늄 선체인데
CO2 용접이라 피로 파괴가 없어?
알미늄 선체를 대한민국 조선소에서는 CO2 용접을 하냐?
알미늄 선체는 아르곤 용접으로 건조하거든.....
그리고, 알미늄 재질은 인장 강도는 크지만 스트레스(피로강도)는 취약 하거든...
2002년 스틸쉽(유조선)인 스페인 해안에서 피로파괴로 두동강 낳거든...
운항하면 선체가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해서 중앙에 집중피로가 쌓이거든...
(중앙은 해수면 유지하여) -kiwi천사님
27.액체 금속 취화... liquid ME-TA httpl embrittlement
28.업계:피로파괴인정시 당시 건조한 조선사상대로 손해배상으로
관련대기업및 보험업계의 엄청난 후폭풍발생,
군최고지휘부등의 문책과
현재 해군함선들의 대대적인 교체필요성으로 4대강예조절필요가 요구되므로
한국의 대기업금권력과 정부의 공권력이 합쳐서
국민들에게 언론사기질을 펼치는중
29.비리:율곡사업비리로 인한 문제-타코마에서 미국 타코마랑 기술제휴를 하였다지만
대형선을 알루미늄으로 만든 당시로선 al6000정도일께고
외판을 mig,tig 용접기술을 도입하여 만들었지만
외판의 용접응력을 재거할수가 없습니다,
이음용접부의 많은 스트레스가 이번 결과를 초래하였지 싶네요,
당시 만들었던 울산급등 상당수의 전함들이 알루미늄으로 만들은걸로 기억되는데
피로가 그 원인이라면 군 당국이 밝히기엔 넘 부담입니다,
당장 알루미늄 선박은 모두 운항정지 상태에 놓이게 된다면
해군력은 ...... -슐탄님
30.용접: 나도 한때 용접으로 식생활을 해결한적이 있지만,
용접 부위는 갈라지지 않습니다.다만 용접부위 옆이 갈라집니다.
용접하고 그라인더로 갈아내고 또용접하고 그위는 절대 안전합니다.
용접부분 양옆은 오랜시일이 지나면 녹이슬거나 균열이 생깁니다.
제발,책상에서 컴이나 두드리는 전문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정말 전문가라면 지금쯤 비록 단편적인 내용을 듣고라도 원인분석이 끝나야 합니다.
피로파괴라고 판명나면 조선업계가 먹칠당하니까 옹호하려는가본데
한심하군요.전문가님들. -금연삼백05일님
31.해병:가장 가까운 해안의 초병들이 어뢰나 기뢰의 엄청난 폭발 소리를 듣지
못하고 왜 포소리나 쇠?어지는 소리를 들었다고 상부에 보고를 했을까....??
기뢰나 어뢰가 폭발했다면 당연히 엄청난 충격과 소리로 주변에 수많은
흔적을 남기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 -마법사님
32.검사전문가:전 용접구조물만 14년 넘게 검사해왔는데요..
울산 H중공업...거제 D중공업...S중공업..그외..웬만한데는 다 다녀봤는데요..
지금도 용접구조물 검사하고 있구요...여기 창밖으로 보면...조선 블록 무지 많읍니다...ㅋㅋ
이기사에 나오는 전문가가 실제 저렇게 말했는지...기사가 엉터리로 옮겼는지는 몰겠지만...
CO2 용접으로 했기 때문에 용접부의 균열 발생이 안된다??.....ㅋㅋㅋ
말인지 똥인지...된장인지......ㅋㅋㅋ
요즘은 철로 만드는 특히 정적 구조물이 아닌 반복하중을 받는 구조물의 용접부는 대부분 피로파괴를 고려해 설계를 합니다...
20년전엔...글쎄요.....피로설계를 했을까용??...
먼 전문가가 CO2 용접이기 때문에 용접부 균열이 없데...ㅋㅋ
-이스크라님
33.함미:오늘 TOD 영상 보니까 굉음나고 3분후 영상을 보면
천안함 앞쪽은 그 이후 1시간 이상 떠다닌 반면
천안함 뒷쪽은 3분후 영상 속에 아예 보이질 않는다.
그 얘긴 굉음나기 이전부터 천안함 뒷쪽이 거의 가라앉았다는 의미.-SE7EN님
끝으로 실종자 시신4구 발견보도가 사라진 문제말인데요
실종자시신이 위치해 있던 장소는 사건발생원인을 밝히는데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즉 실종자시신이 침수를 막기위한 조치를 하고 있었슴이 밝혀지면
피로침몰이라는게 밝혀지고
이것은 현 정부가 언론플레이하고 있는 북풍효과가 바라사라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북풍효과가 사라지면 곧바로
요미우리 독도발언소송문제,한명숙무고문제,4대강예산문제등으로
정권유지가 힘들어질겁니다
또한 28번에 지적하였듯이 이사건의 실체가 밝혀지게 되면
엄청난 피해보상과 책임규명에 따른 후폭풍이 기다립니다.
과연 자본권력과 정치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수구기득권세력이 순순히 인정하겠습니까?
지금쯤 이에 대한 로비와 차떼기금품전달이 진행되는것으로 봅니다.
수천억배상하는것보다 수백억뇌물쓰는게 더 본전일테니까요
아마 6.2선거가 끝나고 나서야 천안함 인양을 마무리지을겁니다.
그래도 조중동보고 세뇌되어있는 무식한 국민들이 지지를 해주니까요.
권력과의 수직적의사소통을 기대하지 말고 국민들끼리 수평적인 상호의사소통을 하는것이 문제의 해결일듯 합니다.
결국 국민의 뜻이 하나로 모아지면 버텨낼 권력은 없습니다.
다만 현재 언론이 완전히 장악되어 있으므로 평범한 조치로는 이 소통의 문제가 해결될수는 없을듯....